코닉글로리가 ‘지렁이화장품’의 신세계 백화점 입점을 확정하며 화장품사업부문에서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중국 등 해외 기업들의 러브콜도 잇따르고 있어 향후 실적 증가를 통한 화장품사업 확대도 예상된다.
19일 코닉글로리 측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신세계 백화점에 지렁이화장품 입점을 확정하고, 오는 20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네이처리퍼블릭은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이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은 순도 99% 골드와 홍삼, 로얄 젤리 등이 함유된 프리미엄 항노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으로 특수 화장품 군에 분류돼 승인까지 17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소
생활뷰티기업 애경의치약 브랜드 2080이 중국 치약시장에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애경에 따르면, 2080치약의 중국 수출이 지난해 전년 동기대비 147% 성장한 것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44% 성장하며 지속적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9월 기준 지난해 매출을 이미 넘어섰다.
이에 따라 2080 치약뿐만 아니라 칫솔도 덩달아 높은 성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여러 노화 증상은 중장년층의 큰 고민거리다. 20대 중반 이후 피부 속 콜라겐과 탄력섬유인 엘라스틴의 합성 능력이 떨어져 피부가 탄력을 잃게 되는 ‘내인성 노화’뿐만 아니라 자외선, 바람 등에 의한 기미, 잡티, 주근깨와 같은 ‘외인성 노화’도 함께 나타나기 때문이다.
피부 노화는 한 번 발생하기 시작하면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제대혈 줄기세포 연구기업 메디포스트의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피움(CELLPIUM)’이 더욱 강화된 성분과 과학적인 이미지의 패키지를 더한 ‘리커버리’ 라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리커버리’ 라인은 토너, 세럼, 아이크림, 크림, 마스크 및 선 비비 등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6종으로 구성됐다. 이 중 아이크림은 국소 부위 집중
성지건설이 중국 바이오제약 사업 진출을 위해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성지건설은 다음달 19일 납입 예정인 2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과 비슷한 시기에 유상증자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유상증자 대상자인 중국 기업과 투자 유치를 위한 막판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성지건설은 250억
“개원의는 외로운 사람이다, 그들을 돕고 싶었다.”
4일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현장에서 만난 윤정현 회장(연세팜스클리닉)은 이번 행사의 주제 ‘미용의학의 실크로드, 개원가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를 설명하면서 이렇게 운을 뗐다. 본인 역시 개인 의원을 운영하는 한 명의 원장으로, 개원의들이 얼마나 외롭게 고군분투하는지 알고 있다는 이야기
최근 몇 년 사이 비싼 병원 시술이나 에스테틱을 이용하는 대신 뷰티 제품을 통해 스스로 피부미용 관리를 하는 셀프 뷰티족들이 늘고 있다. 이에 수분 공급, 트러블 진정, 주름 개선 등 피부관리실에서 받는 케어를 스스로 하며 셀프 뷰티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코스테틱(Costetic: Cosmetic과 Aesthetic 합성어)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되
프로골퍼들이 사용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바록스(www.barox.co.kr)가 이번에는 고품격 프리미엄 미백 화장품으로 골프팬들을 찾아간다.
무대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I 2’.
바록스는 이번 쇼에 고효능 미백과 주름개선 화장품인 ‘화이트골프’시리즈를 골퍼들에게 선보인다.
아이오케이가 잉글우드랩이 국내 코스닥 상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6일 오후 2시17분 현재 아이오케이는 전일대비 40원(3.92%) 상승한 106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잉글우드랩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국내 코스닥 상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기능성 기초 화장품 생산을
미국의 화장품 연구개발ㆍ생산 전문 기업 잉글우드랩(Englewood Lab)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잉글우드랩은 2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국내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기능성 기초 화장품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제조업자개발생산)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노화 방
아시아 코스메틱 시장에서 판로 개척을 도모해 K-뷰티의 가능성을 엿보았다. 수분크림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신생기업 ‘퓨라이트’다.
퓨라이트는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음악 시상식 MAMA(엠넷아시아뮤직어워드)의 중소기업 판촉전에 참가했다. 당시 판촉전에서 회사의 첫 출시작이자 시그니처 제품인 ‘i434’ 수분크림 1000개 물량을 순식
△제이브이엠, 약품 관리·조제 자동화 시스템 관련 특허권 취득
△탑엔지니어링, 116억원 규모 장비공급 계약
△테스, SK하이닉스 35억원 장비공급 계약
△거래소, 에이티테크놀러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에이티테크놀러지, 최대주주 변경 수반하는 담보 계약
△NEW, 스포츠앤뉴에 152억원 담보 제공 결정
△솔브레인이엔지, 솔브레인멤시스 주식 200만주 처
현대아이비티는 비타민C 화장품 전문 브랜드 ‘비타브리드’가 세계 최고 미용전시회인 ‘2016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국제미용전시회’에서 스킨케어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2016 트렌드세터상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홍콩과 함께 세계 3대 미용전시회로 중국, 홍콩, 일본, 프랑스 등 전세계 37개국
대봉엘에스는 피부미백 효능과 항산화 작용을 가지는 화장품 신소재의 개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 기술을 안정성 높은 새로운 미백 신소재 개발에 적극 활용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신소재는 피부의 멜라닌(Melanin) 색소형성에 작용하는 효소 티로시나이제(Tyrosi
요즘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선물 1순위는 우리나라 브랜드의 화장품이다. 더욱이 지난해 국내 주요 면세점에서 국내 화장품 4개 브랜드가 해외 명품 브랜드를 밀어내고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절반 이상이 중국인인 것을 감안할 때 앞으로 매출은 과연 얼마나 될까? 놀랍게도 지난해 한국 면세점 전체 매출에서 한국 화장품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중국 상해에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
닥터자르트는 최근 중국 수도 상해의 복합 쇼핑몰인 정대광장(正大广场, Super Brand Mall)’ 1층에 단독 매장 1호점을 오픈했다.
중국 내 첫 단독 매장이 위치한 정대광장은 상해 푸동 루지아주이에 위치한 25만㎡ 면적의 최대 복합 쇼핑몰이다. 지상 10개층, 지하 3
◇ 신세계, 뱅드 신세계 = 신세계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모든 점포 와인매장에서 고품격 프리미엄 와인부터 테이블 와인까지 와인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와인행사 ‘뱅드 신세계’를 펼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컬트와인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하이디바렛의 10년 연구 결실로 전문가들에게 가장 평가가 높은‘오
종합 조명기업 우리조명의 뷰티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 우리컬러원이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Jill2(이하 질투)를 공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녀의 피부 질투 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질투 브랜드의 탄생 배경은 강한 자외선과 도시 오염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 받는 현대인들의 피부를 위한 솔루션 연구에서 시작됐다.
이를 통해 우리컬러원은 피
종종 함께 골프를 치는 지인 중 한 명은 주말 날씨가 화창할 것이라는 예보를 들으면 곧잘 전화해 골프 약속을 잡곤 한다. 연습량이 곧 실력이라며 햇빛 좋을 때 공을 치자고 꼬드기기 일쑤다. 확실히, 스코어를 줄이려면 골프장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피부가 까말수록 핸디가 낮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하지만 그늘 하나 없는 필드에서 오랫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