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 라거펠트 명언
“자기 고집을 꺾을 줄 알아야 진정한 디자이너다.”
현대적 감각의 지적이고 관능적인 여성스러움을 추구한 독일 패션 디자이너다. 정돈된 클래식 스타일에서 약간 벗어나 미래지향적 느낌을 강조한 클래시즘을 표현했다. 샤넬의 책임 디자이너로 활동한 그는 샤넬뿐만 아니라 촐레, 자신의 브랜드인 라거펠트, 펜디 등 여러 상표의 옷을 디자인했
☆ 로저 엔리코 명언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가장 좋은 것은 올바른 결정이고, 다음으로 좋은 것은 잘못된 결정이며, 가장 나쁜 것은 아무 결정도 하지 않는 것이다.”
미국 기업인. 펩시 회장을 맡은 그는 펩시와 코카콜라 둘 다 표시가 없는 컵을 공공장소에 배치해 블라인드 시음 테스트를 하는 ‘펩시 챌린지’ 마케팅 캠페인으로 강력한 이미지를 발전시켰
새누리당이 무상버스와 무상교육 등 여야 지방선거 후보들의 무상공약을 싸잡아 비판하고 나섰다.
심재철 최고위원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내놓은 무상버스, 무상급식, 산업부지 무상임대, 100원 콜택시 등 공약을 일일이 열거하며 “공짜 사탕발림이며 그 어느 누구도 재원 조달 방안이 없다”고 지적했다.
심 최고위원
안철수 미생지신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30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기초선거 무공천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제안하며 세종시 수정안을 두고 4년 전 벌어진 박 대통령의 미생지신(尾生之信) 논쟁을 언급했다.
그는 "지금 박 대통령께서는 미생의 죽음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하다. 4년 전 미생에 대한 입장이라면 기초선거 무공천 약속은 당연히 지켜져야 하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기초공전 폐지문제 논의를 제안했다.
안 공동대표는 30일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기초선거 무공천 약속 이행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며 "제1야당 대표로서 박근혜 대통령께 기초공천 폐지 문제를 비롯, 정국 현안을 직접 만나 논의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안 공동대표는 "지난 대선에서의 기초선거
‘기초연금’ 부각…"민주, 기초연금법 처리 지연 사과해야”
새누리당은 27일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이 만나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위한 공동 노력에 합의한 데 대해 “야권연대를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이혜훈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정당공천 폐지가 위헌이라는 주장이 제
유명 정치인들은 자신만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런 이미지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요, 억지로 노력한다고 해서 생겨나는 것도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갖고 있는 ‘불도저’ 이미지는 이 대통령이 현대건설 사장, 서울시장 등을 지내며 보인 추진력에서 기인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바보’ 이미지는 선거에서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부산에 출사표를 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