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틴탑 멤버 천지(본명 이찬희)가 10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천지가 1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안전상의 이유로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5일 밝혔다.
천지가 입대하면서 틴탑 멤버 중 첫 번째로 입대하는 멤버가 됐다.
천지는 8일 열리는 틴탑 온라인 콘서트 '틴 탑 10 라이브'에 나선 뒤 훈
신림지역주택조합(가칭)은 오는 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아파트 홍보관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총 79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모든 가구 모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 구성은 59㎡ 528가구, 84㎡ 262가구 등이다. 시공예정사는 동양건설산업이다.
신림 파라곤 더 밀리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본격 시행하면서 서울 새 아파트 '공급 절벽'이 현실화하는 분위기다.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조합들의 '밀어내기 분양'이 사실상 끝난데다, 향후 시장 상황을 지켜보겠다며 분양 일정을 미루는 사업장이 늘고 있어서다.
분양가 상한제 시행 전 입주자 모집공고(일반분양 공고)를 신청하고도 여전히
신림지역주택조합(가칭)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조성되는 '관악 더 밀리안'의 조합원을 내달부터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관악 더 밀리안은 총 790가구로 전용면적별로 △59㎡ 528가구 △84㎡ 2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앞 난곡로변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이 도보권에 있다. 영등포·여의도로 환승없이 이동
"코로나 사태로 미뤄졌던 총회를 최근 열고 추진위원장도 뽑은 만큼 연말 전까지 조합 신청 완료를 목표로 일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6ㆍ7단지 추진위 관계자)
정부가 얼마 전 발표한 6·17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ㆍ수도권 재건축 추진 단지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올해 안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마쳐야 ‘2년 실거주 의무
관악구청은 '코로나19' 115·116·11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관악구청에 따르면 이날 관악구 신사동에 거주하는 33세 남성과 74세 여성, 미성동에 거주하는 73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는 117명으로 늘었다.
관악구 115번째 확진자는 27일 관악구 113번째 확진자와의
이달 서울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4000건 넘게 이뤄졌다. 6‧17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중저가 아파트에 대한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아파트값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들어 25일까지 서울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4482건으로 집계됐다. 노원구와 구로구, 도봉구 지역의 6억 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활발하게 나타났다.
재건축·재개발사업 조합장들이 요즘 수난을 겪고 있다. 사업비 증가 또는 분양가 책정 등의 문제 로 애초 목표한 수익성이 크게 줄자 조합장들이 잇따라 해임하거나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서울 중구 신당8구역 재개발조합은 다음 달 4일 조합장 해임안 처리를 위한 임시총회를 연다. 해임 추진단은 현 조합장 해임 이유와 관련해 “우리 구역은 성북구 장위6
"안전진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다시 동의서를 걷어야 하지만 최근 안전진단 통과 단지들이 많아지면서 희망도 커지고 있습니다. 달라진 재건축 시장 분위기가 이곳 월계시영아파트에까지 영향을 미쳐 이번에는 반드시 (안전진단이) 통과가 됐으면 합니다." (서울 노원구 월계시영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관계자.)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에 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중소기업 동양다이캐스팅㈜에 기술 지원해 다이캐스팅 부품의 불량률을 3%이상에서 1%대로 감소시켰다. 연간 생산비용 약 7200만 원을 절감하는 성과다.
15일 생기원에 따르면 다이캐스팅(Die-Casting)은 주조 특수 공법 중 하나로 용융된 금속을 금형에 고압·고속으로 주입하여 복잡한 형상의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뿌리기술이다.
서울 비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불씨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재건축은 물 건너갔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기대감이 꺾였던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서 안전진단을 통과하는 단지들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어서다. 재건축 연한(준공 후 30년)을 꽉 채우고도 정부 규제에 사업 추진을 미뤄오던 단지들이 최근 불고 있는 훈풍에 힘입어 안전진단에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신규 확진환자 수는 다소 줄었지만, 감염경로가 유흥업소에서 생활시설로 다양해지는 양상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2명 증가한 1만112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2명 중 2명은 해외유입
서울 지하철 5호선 방이역과 방이동고분군에 주변에 위치해 있는 송파미성아파트가 816가구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송파구 송파동 161번지 일대 송파미성아파트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7일 밝혔다.
송파미성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방이역과 방이동고분군에 위치해 있으며 1985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 한강변에 들어선 미성아파트가 재건축 첫 걸음인 정밀안전진단 절차에 돌입한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 풍납동 미성아파트는 내달 주민 간 합의를 거친 뒤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예치금 모금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약 반 년만이다.
정밀안전진단 용역 비용은 약 1억4000만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승리로 끝나면서 부동산 시장 규제 기조가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많다. 실제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단지에선 급매물이 많이 나오면서 집값을 끌어내리고 있다. 반면 '내 집 마련' 타이밍을 노리는 수요자들은 매물 주워 담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371-11 서일이츠뷰 206호
서울 노원구 공릉동 371-11 서일이츠뷰 206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5년 6월 준공된 1개동 61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1층 중 2층이다. 전용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공연초등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및 단독·다세대 주택, 교육기관 등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 894-20 힐탑아파트 5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4년 3월 준공된 1개동 19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7층 중 5층이다. 전용 7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문성중학교 북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교육기관과 근린공원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
둔촌주공아파트 등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 현장에서 조합장을 해임하려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의 정비사업 규제로 사업 진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조합이 무리한 사업 진행에 나서면서 사업이 마냥 지연되자 조합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것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격인
최근 한 대형 부동산 개발사업장에선 사업비 조달을 위해 시중은행 여러 곳에 프로젝트 파이낸싱(PFㆍ담보 평가 없이 미래 사업성을 보고 자금을 융자하는 금융기법) 신디케이티드론(여러 은행이 대주단을 구성해 자금을 함께 대출해 주는 것)을 요청했다. 일부에선 참여 의사를 밝혔으나 다수 은행이 난색을 보이면서 대주단 구성은 무산됐다.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
정 "일자리 수석 출신, 공약 현실 이행 가능" vs 오 "초중고 '토박이', 공정채용 감독 강화"
관악구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지역구다. 가족 단위 주거지도 많지만 신림동을 중심으로 청년층 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다. 관악구청 통계정보에 따르면 19~34세에 해당하는 청년 인구 비율은 30.6%이며, 2030을 아우르면 40%가 훌쩍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