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이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배우 백진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9일 백진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미씽나인’ 주연배우 백진희의 종영 소감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백진희는 ‘미씽나인’ 최종화 대본을 든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봄이 옴을 알리는 샤랄라 원피를 입은 백진희의 모습이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매
'미씽나인' 정경호가 누명을 풀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는 살인 누명을 벗고 윤소희(류원 분) 죽음에 관련된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서준오(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오는 윤태영(양동근 분)과 손잡고 윤소희의 휴대폰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과거 윤소희가 김기자(허재호 분)에게 신재현(연제욱 분)의
최태준이 위기에 빠졌다.
1일 MBC ‘미씽나인’ 측은 줄곧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해오던 최태준(최태호 역)이 의문의 무리에게 쫓기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13회에서 방송될 이 장면은 그동안 하지아(이선빈 분)를 비롯해 태호항(태항호 분) 등 무인도 생존자들에게 위협을 가하던 최태호가 오히려 반대의 입장에 놓여 이목을 끈다.
특히
배우 엄지원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싱글라이더'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 등이 출연하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2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