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2분기 글로벌 보호 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무역여건 악화 속에서도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지난 1분기 신기록을 갈아치운지 불과 3개월 만에 또 다시 기록을 경신하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3일 2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분기 매출 6조4188억 원, 영업이익 1800억 원,
포스코가 연결기준 8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다.
포스코는 23일 콘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6조3213억 원, 영업이익 1조686억 원, 순이익 68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전분기 대비 철강부문의 영업이익은 감소했다"며 "다만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판매 증가 및 트
국내 주요 종합상사의 올 2분기 실적이 ‘자원 사업’의 성적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을 것으로 분석된다.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2분기에 매출액 6조3235억 원, 영업이익 159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은 16.9% 증가한 수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 1분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그룹 내 LNG투자사업섹션을 신설했다.
올해 핵심사업인 LNG사업에 본격적으로 집중하면서 ‘가스 생산에서 발전까지(Gas to Power)’를 목표로 한 LNG 종합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23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LNG투자사업섹션이 22일자로 새로 만들어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구리광산 사업에서 손을 뗐다. 2014년 탐사에 돌입한 이후 6년 만이다.
1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초 미얀마 샹갈론 지역에서 진행하던 구리광산 사업을 청산했다.
회사 관계자는 "경제성 있는 구리 광산을 찾지 못했다"라고 사업중단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포스코인
신한금융투자는 25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호실적 대비 저평가를 받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164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475억 원 상회했다”며 “가스 판매량은 513억cf를 기록했는데 중국 가스 파이프 정비가 있었던
불황, 제품가 인하 등으로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기업들의 어깨가 무겁다. 수익성 악화는 물론 몸집 불리기조차 실패한 기업도 있다. 당장 시작된 2분기를 기점으로 반등을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LG그룹 주요 계열사인 LG화학과 LG디스플레이는 모두 우울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LG화학은 전지부문 비수기 및 화재에 따른 일회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글로벌 무역분쟁 속에서도 미얀마 가스전 등 전 사업 영역의 수익성이 호전된 것이라 주목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조1849억 원, 영업이익 164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9.5%
포스코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전년 동기 대비 19.1% 감소한 1조2029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조142억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며, 영업이익률은 7.5%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7784억 원으로 28.2% 줄었다. 단 8674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전 분기 대
포스코인터가 인수합병(M&A)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무역에 집중된 종합상사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종합사업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는 지난 8일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기존 신성장사업실 내부에 있던 투자M&A그룹과 신사업개발섹션을 통합해 △사업기획그룹 △기획섹션 △M&A섹션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해외 사업장 현장방문에 나선다.
포스코는 최정우 회장이 29일까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 제철소를 시작으로 베트남 생산법인, 미얀마 가스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해외사업장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최 회장은 전날 출국했다.
회사 측은 "최
포스코대우가 글로벌 무역 분쟁이라는 악재에도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포스코대우는 지난해 매출액 25조173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726억 원으로 17.8% 늘어났다. 이는 연간 기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이다.
4분기 잠정실적은 연결기준 매출 6조2953억 원,
포스코는 최근 미래 도약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2023년까지 45조 원을 투자하고, 2만 명을 고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글로벌 철강산업을 이끌고, 제조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한발 앞선 투자와 우수 인재 조기 확보가 필요하다”며 투자 및 인력 충원 계획을
포스코대우가 미얀마 해상 A-3 광구에서 신규 탐사시추에 나선다.
포스코대우는 10일 미얀마 북서 해상 A-3 광구 내 신규탐사정 3공 시추를 2020년 1분기에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탐사시추를 위해 포스코대우는 3차원 인공지진파 탐사 결과 등을 종합, 광구 유망성에 대한 정밀 평가를 수행해 왔다. 파트너사들과의 최종 협의를 통해 가스발견 성공
포스코대우가 전력부족으로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는 미얀마 마나웅(Manaung)섬의 주민들을 위해 무상으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공급한다.
포스코대우는 지난 8일 미얀마 라카인주 마나웅섬에서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 우 윈까잉(U Win Khaing)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장관, 우 니 푸(U Nyi Pu) 미얀마 라카인주(Rakhine State)
포스코대우가 가스전 탐사부터 액화, 판매에 이르는 LNG 전 사업 영역 진출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포스코대우는 28일 브루나이에서 현지 자원개발 국영기업인 페트롤리움 브루나이와 'LNG(액화천연가스) 밸류 체인 사업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페트롤리움 브루나이는 종합적인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는 자원개발 국
포스코대우는 미얀마 가스전의 중국측 사고와 관련해 기존 가스관 복구를 완료하고 신규 가스관 복구 일정을 변경햤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중국수요가인 CNPC그룹에서 보내온 메일 내용에 따르면 기존 사고구간 가스관이 이달 4일 복구 완료돼 6일부터 중국향 가스공급물량이 증가하여 점진적으로 정상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중국수요가측에서 신규로 건설
포스코대우가 미얀마 가스전의 중국 가스관이 파손된지 5개월 만에 조기 복구되며 가스 판매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대우에 따르면 중국 CNPC그룹(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 그룹) 소유의 사고 가스관이 지난 4일에 복구 완료됐다. 이에 공급 차질을 빚었던 일부 중국향 공급 물량도 이날부터는 점진적으로 증가해 정상수준에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