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윤서인이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방송인 김생민을 저격했다.
윤서인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십억 자산가로 타워팰리스 살고 벤츠 타면서 주변에 커피 한 잔 안 산다는 짠돌이 연예인이 와장창 몰락했네"라며 "차라리 그랜저 타고 남는 돈으로 평소 주변에 커피라도 좀 사셨으면 이렇게 힘들 때 도와주는 친구라도 있었을 텐데. 저기 대통령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5일 6·13 지방선거 결과를 예측하면서 “서울은 (민주당과 한국당) 양강 구도로 갈 수 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바른미래당은 조직이 없고 지지율이 높지 않아서 뜬구름 잡는 격”이라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어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를 향해
배우 오달수의 성폭행 피해자 A 씨가 ‘썸’이라는 오달수의 주장에 반박했다.
A 씨는 4일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당시 학대에 가까운 성관계를 맺었다”라며 “애정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었다”라고 밝혔다.
A 씨는 1990년대 오달수로부터 여관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에 오달수는 ‘썸’ 관계였다고
'미투 운동'에 불을 붙인 서지현 창원지방검찰청통영지청 검사가 실제 인사 보복을 당한 정황이 발견됐다.
MBC는 4일 서지현 검사가 통영지청으로 인사 발령되기 전 나흘 동안 최종 부임지가 세 차례 변경됐으며 이는 안태근 당시 검찰국장의 '서지현 검사를 날려야 한다'는 발언에 따른 것이었다는 진술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추행 진상
◇ 배용준♥박수진 부부 둘째는 '딸'ㆍ예정일은 10일
배용준ㆍ박수진 부부의 둘째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배용준ㆍ박수진 부부가 4월 초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한 연예계 관계자가 4월 10일이 예정일이며, 부부가 바라던대로 딸을 얻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고 귀띔한 것.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의 소식에 부부는 태교에 힘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소장이 제16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에 선정됐다. 또 검찰 내 성추행 사건을 폭로하여 미투운동(MeToo)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젊은지도자상을 받는다.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운영위원회’는 3일 한국 사회 여성인권 향상에 기여한 수상자들의 공로를 격려하며 올해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대상을
가수 김흥국이 성폭행 혐의로 경찰 소환 조사를 앞둔 가운데, 추가 미투 폭로가 이어지며 김흥국 성폭행 논란이 새 국면을 맞았다.
4일 스포츠서울은 김흥국의 지인 A씨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김흥국이 지난 2002년과 2006년 월드컵 당시 여성을 성추행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김흥국과 30년 지기라는 A씨는 "지난 2002년 월드컵
방송인 김생민이 10년 전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메인 MC로 출연한 방송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전망이다.
KBS는 3일 "김생민에 관한 보도와 이후 본인 입장 발표를 접하면서 김생민의 프로그램 하차가 불가피하게 됐다"며 "'김생민의 영수증'은 김생민의 캐릭터가 중요한 프로그램인 만큼 부득이하게 이번 주부터 방송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투(Me too) 운동’이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직장 내 성폭력을 즉각 신고하도록 의무화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성폭력근절대책특위 소속 신보라 의원은 2일 직장 내 성폭력 사건이 발생할 경우에 해당 사업주에게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와 즉각적인 수사기관 신고 등을 의무화하는 ‘직장 내 미투 방조 처
방송인 김생민 미투 폭로로 '김생민의 영수증'이 결국 폐지 수순을 밟는다.
3일 한 언론 매체는 KBS2TV '김생민의 영수증'(이하 영수증)이 폐지될 예정으로, 현재 내부적인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된 '김생민의 영수증'은 김생민의 이름을 내건 첫 프로그램으로, 미투 폭로 이후 폐지가 불가피한 듯 보였다.
'김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는다. 한 가지 거짓말에는 다른 거짓말 스무 개(J.스위프트) 또는 일곱 개(M.루터)가 필요하다. 거짓말에 관한 금언과 속담은 대부분 이런 경계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런데 좀 생소한 영국의 목사 시인 조지 크래브(George Crabbe·1754~1832)는 이렇게 말했다. “엄청난 거짓말은 땅 위의 큰 물고기와 같다. 펄떡거리고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미투 폭로에 대해 이를 인정하고 사과한 가운데, 김생민의 소속사 SM C&C 홈페이지에서 그의 얼굴과 프로필이 삭제됐다.
현재 김생민의 소속사 SM C&C 홈페이지 '예능 MC' 리스트에는 김생민이 존재하지 않는다. 김생민은 소속사 없이 활동하다 지난해 11월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김생민의 소
◇ 김생민 성추행 미투 사과…팬카페 폐쇄 논의 중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팬카페 역시 폐쇄를 논의 중이다. 2일 오후 김생민의 팬카페인 ‘통장요정 김생민 팬카페’ 운영자 측은 “잘못은 잘못이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는 글은 무통보 삭제할 것”이라며 “저 역시 실망이 크고 추후 카페 운영에 관해서는 모두가 함께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팬카페 역시 폐쇄를 논의 중이다.
2일 오후 김생민의 팬카페인 ‘통장요정 김생민 팬카페’ 운영자 측은 “잘못은 잘못이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는 글은 무통보 삭제할 것”이라며 “저 역시 실망이 크고 추후 카페 운영에 관해서는 모두가 함께 의논해야겠다”고 밝혔다.
이어 운영자는 “
방송인 김생민이 미투운동의 가해자로 지목됐습니다. 2일 한 매체는 김생민이 2008년 후 한 프로그램 촬영 후 회식자리에서 밀실로 스태프 2명을 각각 불러들여 성추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피해자 1명은 당시 사과를 받았지만 다른 1명은 10년이 흐른 뒤 지난달에야 김생민의 사과를 받았습니다. 김생민의 성추행 보도가 불거지며 그는 소속사를 통해 “10년 전 잘
방송인 김생민이 10년 전 성추행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그를 기용한 광고업체들이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2일 스포츠월드는 "현재 김생민이 출연한 광고들을 모두 내릴 수밖에 없다"는 광고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광고계 관계자는 "미투 운동에 대한 이슈가 현재 매우 커서 광고를 내보는 게 타격이 크다"고 밝혔다.
트로트 가수 신웅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3번째 폭로자가 등장했다.
2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피해자 A 씨는 "신웅에게 3번의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신웅이 직접 사인한 각서까지 공개했다.
A 씨는 주장에 따르면 7년 전인 2011년 신웅은 사무실과 차에서 총 세 번의 성추행을 저질렀다. A 씨가 공개한 각서에도 '3회에 걸친 성추
방송인 김생민이 '미투 운동'의 가해자로 지목됐다.
2일 디스패치는 김생민이 10년 전 두 명의 여성 스태프를 성추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008년 방송 스태프로 일하던 여성 A씨는 김생민과 같이 참여한 프로그램 회식자리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A씨는 김생민이 밀실로 자신을 불렀고 완력으로 끌어안았다고 주장했다. 손으로 밀
사회적으로 미투운동이 불붙은 가운데 2004년 벌어진 '단역 배우 자매 자살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이 재조명됐다.
'단역 배우 자매 자살 사건'은 2004년 단역 배우 A씨가 촬영장에서 보조반장 등 동료들에게 성폭행을 당한 후 자살하고, A씨에게 단역배우 아르
백석예술대가 재학생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사를 해고하기로 했다.
백석예술대는 진상조사위원회를 열어 하루 전 성희롱 의혹이 제기된 음악예술학부 실용음악 전공 시간강사 A씨와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백석예술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지에는 “신입생 때 A교수(강사)가 남자친구와의 성생활에 대해 묻는 등 수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