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가수 장윤정이 가족과의 갈등으로 고생하고 있다.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측은 31일 오후 이투데이에 "장윤정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면서 "심적으로 너무 어려운 상태라 그저 지켜볼 뿐"이라고 밝혔다.
현재 특별한 스케줄이 없는 장윤정은 마음을 정리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다음달 4일 SBS '화신' 녹화가 있다. 그 전까지는 마
가수 장윤정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31일 오후 이투데이에 "부모님의 이혼소송이 끝나면 진실은 자연스럽게 밝혀질 것"이라며 "장윤정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 너무 힘든 일이 일어나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앞서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장윤정이 어머니를 미행하고 정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와 남동생 장경영 씨가 방송에 출연해 그동안 그들을 둘러싼 사건들에 대해 전했다.
이들은 30일 오후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 그동안 장윤정과의 있었던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장 씨는 "누나가 금전 문제로 우리와 오해가 생긴 뒤 짐을 싸서 나갔다. 이후 사람들이 엄마를 미행했다. 이 증거는 흥신소
장윤정이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보내려 했다는 인터뷰로 인해 파장이 거세지고 있다.
장윤정 어머니는 여성동아 6월호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은 정신병이 없다고 해명했다.
장윤정 어머니와 장윤정 남동생 장경영 씨는 장윤정이 지난 1월, 어머니가 외도한다고 의심해 외삼촌을 시켜 어머니를 미행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또 장윤정이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보내려 했다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남구청 직원에게 고소를 당했다.
강남구청 공무원 김모(52)씨는 21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박 시장을 직권남용죄로 고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서울시의 감찰 권한은 서울시와 소속기관 직원으로 한정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박 시장은 시 암행반을 시켜 구청 직원을 미행했다”며 “이는 형법상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최강치 역)가 아버지인 최진혁(구월령 역)과 대면했다.
20일 방송된 13회에서는 숲에서 잠들어 있던 구월령이 깨어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구월령은 깨어난 이후 숲에서는 기괴한 모습으로 죽은 시체가 여러구 발견되면서 음산한 기운이 감돌았다.
시체의 형태로 볼 때 사람의 짓이 아니라고 판단한 무형도관 사제들은 강치
영화 '브로큰 시티'가 최고의 배우, 흥미로운 각본,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브로큰 시티'는 야심만만한 뉴욕시장 호스테틀러(러셀 크로우)와 경찰에서 권고사직 당한 후 사립탐정으로 일하는 빌리(마크 월버그)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스릴러이다.
어느 날 뉴욕시의 한 동네에서 경찰이 쏜 총에 시민이 사망한다. 경찰
'백년의 유산'윤아정이 유진을 납치해 이정진에 대한 '집착'의 방점을 찍었다.
김주리(윤아정 분)는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자신과 이세윤(이정진 분)의 파혼 이유가 전적으로 민채원(유진 분)에게 있다고 파악, 유진을 납치하기에 이르렀다.
김주리는 자신에게 마음이 가지 않는다는 이세윤의 고백에 충격을 받았다.
김주리
‘야왕’ 정윤호가 아내 수애와 권상우의 관계를 알고 분노했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16회에서 백도훈(정윤호)은 아내 주다해(수애)와 하류(권상우)사이 딸 하은별(박민하)까지 있었음을 알았다.
백도훈은 주차장 CCTV를 통해 주다해와 하류의 심상찮은 관계를 알아챘다. 이를 알게 된 주다해는 바로 하류
선대 회장 유산을 둘러싼 삼성가(家) 상속재판이 2라운드에 들어서면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 회장의 부친인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이 예상을 뒤엎고 항소 신청 마감일인 15일 오후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면서다. 소송에 드는 300억원 대의 돈 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향한 감정의 골이 그만큼 깊었던 것으로 풀이되면서 삼성과의
CJ그룹이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이 일명 삼성가 재산소송 1심에 불복해 항소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거리두기에 나섰다. 항소에 나서기 전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이 직접 부친을 만나 설득에 나서는 등 가족들의 간곡한 만류에도 불가하고 소송을 강행, 유감까지 표시했다.
CJ는 15일 이 전 회장이 항소장을 제출한 직후 공식 입장을 통해 “1심을 통해 소송
'7급공무원'이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전우치'에게 내줬다.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은 시청률 14.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보다 1.7% 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길로(주원 분)가 김서원(최강희)의 일을 돕기 위해 수호천사가 됐다. 한길로는 김서원을 미행하다 그녀가 화장품 판매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이재현 CJ그룹 회장 부친)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의 유산 상속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그동안 삼성그룹과 대립각을 세웠던 CJ그룹이 침묵을 지켰다.
1일 CJ그룹은 “상속재산 판결은 그룹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고, 그룹 차원에서 나설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말할 입장이 아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소송이 1심에 불과한 만큼,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1일 자신이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에서 낙마하는 데 결정적 단초가 된 아들 병역 문제와 부동산 투기 의혹 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를 구성해 출발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어서, 저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해명할 수 있는 것은 해명해야 되겠다고 결심했다”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1일 언론의 무리한 검증에 대해 “저의 가정은 물론 자녀들의 가정까지 파탄 일보직전까지 몰렸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면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이 지난 1월24일 저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며 “그 당시 저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는 그다지 나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부터 저의 두 아들의 병역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4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흑색선전과의 전면전 선언’ 기자회견에 대해 “어젯밤 선관위에 의해 적발된 새누리당 오피스텔 불법 댓글부대 사건을 덮으려는 물타기용 기자회견”이라고 일축했다.
문 후보 측 정세균 상임고문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반박기자회견을 열고 “박 후보는 불리한 판세를 만회해 보려고 민주당 문재인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3일 민주통합당의 국가정보원 선거개입 의혹제기에 대해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제2의 김대업 쇼를 벌려 국민을 속이려고 한다는 생각 밖에 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 의정부 행복로 유세에서 “네거티브로 국민을 속여서 선거를 이기려는 세력은 절대 미래를 맡을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측은 12일 국가정보원의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을 향해 “사실상 국정원을 사찰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든다”고 역공에 나섰다.
박 후보 측 안형환 대변인은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정원 직원에 대한 민주당의 억지주장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면서 “국정원 직원에 대한 인권유린 행태는 즉시 중단돼야 한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측은 12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의 ‘국정원 선거개입 의혹’제기에 대해 “이번 사건은 제2의 김대업 사건”이라며 문 후보에 대국민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후보 측 권영세 상황실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번 사건은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패색이 짙은 문 후보 캠프의 초조함이 만들어 낸 것”이라며 “
MBC수목드라마 ‘보고싶다’가 KBS2 ‘전우치’를 제치고 수목극 승기를 잡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6일 방송된 ‘보고싶다’는 시청률 11.5%로 상승하며 10.8%로 하락한 ‘전우치’의 뒷덜미를 잡았다. 그런가하면 SBS ‘대풍수’ 또한 9%로 상승하며 ‘전우치’를 추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고싶다’는 조이(윤은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