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보험업계 첫 '주주제안 이사' 선임기업들, '강대강' 대신 선제 대응 확대배당 넘어 이사회 구조로 옮겨간 주주가치 논의
국내 상장사들 지배구조 논의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거치며 새 국면에 들어섰다. 과거에는 행동주의펀드의 주주제안에 대해 경영권 방어 논리로 맞서는 장면이 많았다면, 올해는 회사가 먼저 자사주 소각이나 보유자산 유동화, 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20일 개최된 DB손해보험 제5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한 민수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의 선임에 성공하고, 내부거래위원회 재설치 정관변경 안건에서 출석주식수의 61.3%의 높은 찬성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내 보험사에서 표대결을 거쳐 주주제안 이사 후보자가 선임된 경우는 이번이 최초다.
얼라인파트너스가 주주
국내 의결권 자문기관 서스틴베스트가 DB손해보험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했다. 회사 측이 추천한 감사위원 후보들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을 내고, 얼라인파트너스가 주주제안으로 추천한 후보들에 대해서는 찬성을 권했다.
17일 의결권 자문업계에 따르면 서스틴베스트는 오는 20일 열리는 DB손해보험 정기주주총회 안건 분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DB손해보험(DB손보) 이사회에 공개서한을 보내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요구하고, 오는 3월 6일까지 공개 서면 답변과 밸류업(가치 제고) 계획 재공시를 요청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다음 달 예정된 DB손보 정기주주총회에 내부거래 감시기구 재설치와 감사위원 역할을 맡을 사외이사 2인 선임도 주주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 얼라인파트너스
“KoAct(코액트) 상장지수펀드(ETF)는 앞으로도 ‘A·C·T’를 중심으로 세상의 변화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 출시에 집중하겠다.”
5일 민수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대표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사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자사 액티브 ETF 브랜드 ‘KoAct’ 출시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A·C·T’는 고령화 사회(Aging Soc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5일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KoAct’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사 콘퍼런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지난해 8월 독자 브랜드 ‘KoAct’를 선보이며 ‘KoAct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를 1호 상품으로 상장한 바 있다.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는 국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독자 브랜드 ‘코액트’ 기자간담회 개최첫 상품으로 국내 최초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ETF 출시“고령화·기후위기·기술 등 세상의 변화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선보이겠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KoAct(코액트)’를 출범하고, 첫 상품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ETF를 선보였다.
삼성액티브자산운
삼성자산운용의 자회사인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독자적인 상장지수펀드(ETF) 사업을 펼친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가 아닌 별개의 ETF 브랜드를 출시해 직접 발행까지 나설 계획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내년 중 ETF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한국거래소에 관련 내용을 문의했다. 거래소 측은 모회사와 완전자회사 간 독립성이 확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임시 이사회를 열고 현재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총괄인 민수아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민 신임 대표는 2006년 삼성자산운용에 펀드 매니저로 입사해 2012년 회사 첫 여성 본부장으로 발탁되는 등 국내 1세대 펀드 매니저로 꼽힌다. 또, 국내 연기금 위탁 운용 펀드를 12년째 운용하며 장기간 우수한 성과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3일 양정원 삼성자산운용 전 마케팅총괄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부터 삼성자산운용에서 근무했다. 이후 투자풀운용 팀장과 RM(리스크매니지먼트)팀 부장, 주식운용총괄 상무 등을 거쳐 2012년부터 마케팅총괄 전무를 역임했다. 삼성액티브운용은 2
MBC 새 토요드라마 ‘숨바꼭질’이 첫 방송부터 8.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25일 첫 방송된 MBC ‘숨바꼭질’이 120분이라는 파격 편성에도 남다른 몰입도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숨바꼭질’은 1부 3.2%, 2부 7.2%, 3부 7.0%, 4부 8.1%를 기록했다.
레이싱모델 故주다하 SNS에 고인을 애도하는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오전 레이싱모델 故주다하의 인스타그램에는 갑작스러운 주다하의 비보를 접한 팬들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故주다하의 SNS에 "사진을 보는데 왜 이리 가슴이 허하죠. 인생이라는 게 허망하네요(lee**)", "다음행사 때 미소로 반겨 주실 것 같았는데. 그곳에
레이싱모델 故 주다하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동료 레이싱모델 민수아도 애도를 표했다.
민수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전 故 주다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故 주다하가 동료들과 함께 음식 앞에서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민수아는 “다하야. 뭐가 그리 급해서”라며 슬픔을 전했다. 이어 그는 “항상 밝게 웃던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는 국내 최고 금융전문가 집단인 한국CFA(공인재무분석사)협회가 향후에도 자본시장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활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5일 나 대표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2016 CFA코리아-대신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에 빠져 있고, 신흥국들의 통화 가치가 하락하는 등
CFA한국협회는 오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16년 ‘CFA Korea - Daishin’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FA자격증은 미국 CFA협회가 주관하는 3회에 걸친 시험을 통해 투자관련 분야의 전문지식을 입증하고, 최소 4년의 실무경력을 인정받아야 할뿐만 아니라, 업무상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평가 받아야 비로소 받을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퇴직연금 코리아 중소형40 펀드'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펀드는 대형주로 성장이 기대되는 우량 중소형주에 40% 이하, 채권에 50% 이상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퇴직연금이다.
2012년 5월 설정된 이 상품의 1년 수익률은 14.83%, 2년 23.49%, 3년 34.80%로 채권혼합형 퇴직연금 펀드
삼성자산운용은 하반기 유망 투자상품으로 삼성 중소형 포커스 펀드를 추천했다.
삼성 중소형 포커스 펀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량 중소형주를 발굴해 투자하는 가치주 펀드다. 2007년 설정 후 기준일(2015.7.22.) 현재 160.08%의 수익률을 냈으며 올해에만 36.65%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 펀드를 운용하는 민수아 삼성운용 밸류주식운용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코리아중소형40 펀드'가 1년 수익률 11.69%로 채권혼합형 퇴직연금 중 1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1개월, 3개월, 연초 후 수익률도 각각 2.38%, 4.96%, 9.61%로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퇴직연금 펀드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2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