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1일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유통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유통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유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한다. BGF리테일은 10개 부문 중 ESG 확산 부문에 지원해 대통령
CU "용처럼 더 높이 비상하겠다"상품 혁신·고객경험 확대 나서
편의점 CU가 갑진년 용의 해를 맞아 편의점 산업의 키워드를 ‘하이어(HIGHER)’로 정하고 급변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한다.
15일 CU는 ‘하늘로 날아오르는 용처럼 비상하겠다’는 뜻을 가진 HIGHER를 내년 편의점 업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선정했다.
HIGHER는 구체적으로 △점포
BGF리테일은 올 한해 아동안전 활동에 공헌한 시민영웅을 찾아 포상하는 ‘2023 BGF 아동안전시민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BGF 아동안전시민상은 각종 사고와 위험으로부터 아동들의 안전을 지킨 남다른 공로로 사회적 귀감이 된 시민들을 발굴해 포상하고, 시상을 통해 그들의 선행을 널리 알려 아동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2019
편의점 CU가 업계 최초로 글로벌 500호점을 돌파하며 현지에서 연간 1억 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23일 밝혔다.
CU는 지난 2018년 몽골, 2021년 말레이시아에 잇따라 진출하며 국내 편의점 업계 중 가장 많은 해외 점포수를 보유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엔 전세계 편의점 업계 처음으로 카자흐스탄 1호점 오픈도 앞두고 있다.
글로
민승배, BGF리테일 신임 대표이사로...'28년 편의점맨'BGF그룹 “스마트 업무 방식 전환 위한 차세대 리더 등용”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그룹이 2세 경영을 본격화한다.
홍정국 BGF 대표이사 사장이 BGF 대표이사 부회장 겸 BGF리테일 부회장에 오른다. 민승배 BGF리테일 영업개발부문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승진한다.
BGF그룹은 2일 이사
3월 말 주요 유통기업들의 정기주주총회가 28일과 29일에 대거 열린다. 이번 주총 시즌에는 롯데와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유통 빅3 주요 그룹사를 비롯해 CJ와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주요 식품기업들이 포함돼 있어 관심이 쏠린다. 이들 유통기업은 변화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두는 안건들을 다루는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새 사업을 위해 사업목적을
편의점 CU가 전국 1만6000여 점포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 전국 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최근 생활 속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가진 CU가 위급 상황 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안전 플랫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
홍석호 BGF그룹 회장의 차남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 겸 신사업 개발실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BGF그룹은 ‘2023년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룹은 이번 조직개편이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역할 재정립을 통해 회사 본연의 사업목적에 집중해 경영 효율화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능동적인
BGF그룹이 저소득가정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2021 BGF 나눔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BGF 나눔페스티벌은 BGF그룹 임직원들이 나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과 BGF복지재단의 지원금을 합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사각지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뉴노멀 시대에 임직원들을 위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부터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최근 유연 근무 등 기업의 업무방식이 점차 다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지난해 제주영업부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국 20여 개 지역 사무실에 대해 스마트 오피스로 전환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편의점이 4살 아이에서 어엿한 성인이 된 장기 실종아동을 가족과 이어주는 가교가 됐다.
편의점 CU는 아동권리보장원과 공동 진행하고 있는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통해 장기 실종 상태였던 강영희 씨(가명)가 20년 만에 극적인 가족상봉을 했다고 6일 밝혔다.
강씨 가족은 2000년 6월(당시 4세) 강씨를 잃어버린 후 아이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
전국 1만 4000여 개의 CU 점포가 미아 찾기에 이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안전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BGF리테일은 아동실종 예방 시스템인 ‘아이CU’에 아동학대 긴급신고 기능을 추가하고 전국 약 10만 명에 이르는 CU 가맹점주 및 스태프들과 함께 전방위적인 아동안전망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CU는 BGF리테일이 2017년부터
유통업계가 지속되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롯데는 유통사업부문 차원에서 충북지역 세븐일레븐 물류센터를 통해 3일 정오(12시) 컵라면과 즉석밥, 조미김 등 반찬류를 포함한 즉석 식품류 총 9000개(각 3000개)를 긴급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이재민 가족 등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 주민들에게 희망브리지
경북 영덕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시간당 24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이재민 150여 명이 발생하자 편의점업계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한 경북 영덕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장마가 시작된 시점부터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핫
편의점 CU(씨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17년부터 시행중인 실종 사고 예방 캠페인 ‘아이 CU’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가수 엔플라잉(N.Flying)과 함께 ‘아이 안심 캠페인’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CU(씨유)와 엔플라잉(N.Flying)은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이 안타까운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아이들의 실종 사고 예방
편의점 ‘CU(씨유)’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디자인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BGF리테일은 독일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CI/Branding’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산업디자인 협회의 IDEA 어워드와 함
BGF그룹이 기해년 첫 번째 ‘사랑의 소리’를 전했다고 13일 밝혔다.
‘BGF 사랑의 소리’는 청각 장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인 이유로 필요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청각 장애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수술 지원 기금이다. BGF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정 부분을 정기 기부하는 ‘급여 우수리’ 활동으로 모인 재원과 그
BGF리테일이 ‘2018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 포상은 안전신고, 취약계층 안전, 안전문화, 승강기 안전 총 4개 분야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안전신문고 홍보 및 안전신고 활성화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