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이나 대형마트보단 전통시장이 물건이 확실히 저렴하잖아요. 물론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는 쇼핑 환경이 좋지만, 전통시장엔 그래도 '정'이란 게 있는 것 같아요. 전통시장도 조금만 환경이 좋아진다면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추석 대목에도 경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영등포전통시장을 찾은 김희영 씨)
4일 가격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백화점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프리미엄급 ‘왕특대’ 사이즈 수산물을 TV홈쇼핑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공영쇼핑은 고객들이 수산물 사이즈에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왕특대’ 사이즈의 자체 기준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공영쇼핑은 기존 전복과 가자미 2종의 왕특대 사이즈만 운영해오다, 갈치, 민물∙바다장어, 민어, 고등어 등 9개
SSG닷컴이 본격적인 추석 선물 판매에 나선다.
SSG닷컴은 31일부터 추석 당일까지 3000여 종에 달하는 추석 선물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외 온라인에서만 취급하는 상품까지 추가해 판매에 나선다.
SSG닷컴은 최근 국내 소비 트렌드가 ‘가성비’와 ‘프리미엄’으로 양분되는 것을 반영해 상품을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SSG닷컴이 프리미엄 선물세트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SG닷컴은 다음달 13일인 추석 당일까지 신세계몰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부터 온라인 몰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선물세트까지 약 1000여 종을 준비했다.
SSG닷컴은 여러 종류의 선물세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담’
대형마트들이 말복을 맞아 손님 모시기에 분주하다. 복날의 대명사 삼계탕을 비롯해 고급 횟감인 민어와 전복 등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말복(8월 12일)을 맞아 전국 점포에서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대전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여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생닭과 토종닭은 행사카드(현대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IB
이마트가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대전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여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생닭과 토종닭은 행사카드(현대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IBK기업, 씨티)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우리땅 토종닭(1050g, 1마리)을 30% 할인된 6580원에, 자연실록 닭백숙(830g, 1마리)은 30
신세계백화점이 삼복 중에서 가장 무덥다고 알려진 ‘말복’(11일)을 맞아 프리미엄 수산물을 대거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관에서 자연산 특대 전복, 자연산 대민어, 자연산 바닷장어 등 평소 백화점에서도 만나기 힘들었던 최고급 상품을 10~20%가량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10
햇볕이 무르익었다. 초복을 지나 중복, 말복이 늘어서 있으니 뜨겁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다. 반갑지 않은 손님 장마까지 찾아온 이맘때면 소화가 잘되고 영양도 만점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을 찾는 이들이 많다. 삼계탕·민어탕·장어탕집이 북적거리는 이유일 게다.
나는 날씨가 덥고 습해 입맛이 떨어지면 냉면과 국수가 당긴다. 특히 밀가루와 콩가루를 섞어
초복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온, 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식품업계가 보양식 관련 매출 올리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간편한 영양 섭취를 제안하는가 하면 고급 원물 식재료를 통해 보양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닭고기 전문 업체 하림은 홈플러스와 손잡고 만든 간편식 브랜드 올어바웃푸드(AAF)를 통해 ‘AAF 국
이마트는 초복(12일)을 앞두고 11일부터 17일까지 ‘여름 미식회’를 테마로 민어, 전복, 장어 등 다양한 프리미엄 보양식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보양식인 국산 민어회는 중량에 따라 2만9800원(280g 내외/팩), 1만9800원(180g 내외/팩), 국산 전복은 1만9800원(대 5마리, 소 4마리
12일 초복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장어, 민어, 전복 등 프리미엄 보양식 시장이 뜨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2년간 7~8월 주요 보양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통적 보양식 재료인 ‘백숙용 생닭’의 매출 비중은 감소한 반면, 장어, 전복, 민어 등 프리미엄 보양식 비중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프리미엄 보양식인 전복은 매출 구성비
초복(12일)이 가까워지면서 유통업계가 ‘초복 특수’ 잡기에 분주하다. 삼계탕으로 대표되던 보양식에서 벗어나 색다른 보양식을 출시하고 구하기 어려운 재료로 구성한 특별한 보양식을 선보이는 등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초복을 맞아 특허 출원한 로스트 치킨인 ‘황제치킨’을 호텔 최초로 선보
오늘은 절기상 '소서'(小暑)이다.
24절기 중 11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소서는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와, 염소의 뿔도 녹일 정도로 더운 대서(大暑) 사이에 드는 절기로 말 그대로 작은 더위라는 뜻이다. 이 시기는 여름 장마철로 장마전선이 한반도 중부지방을 가로질러 장기간 머무르기 때문에 습도가 높고 많은 비가 내린다.
소서가 되면 밀
아워홈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정통 일식 파인다이닝 브랜드 ‘키사라’가 여름 한정 시즌 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콘셉트는 여름 활력 증진을 위한 ‘바다의 보양식’이다. 다가오는 초복(12일)을 앞두고 신선한 제철 식재를 사용해 지친 입맛을 돋우고 원기회복에 좋은 메뉴로 엄선했다. 제철 민어 나베, 오색 모둠 물회, 참멍게 덮밥까지
이마트가 초대형 모로코산 갈치를 판매한다.
이마트는 7월 국민가격 상품으로 국내산 갈치보다 2배가량 두툼한 모로코산 ‘한 마리 통갈치’ 1만 마리(10톤)를 4일부터 10일까지 1만5800원(1마리)에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원물의 1마리당 길이는 1m, 무게 1kg에 달하고 이마트는 머리, 내장, 꼬리 등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6토막 크기로 잘
대형마트가 ‘희귀템’ 경쟁에 뛰어들었다. 갈수록 성장하는 이커머스에 생존 위협을 받은 대형마트는 연초부터 가격 경쟁에 열을 올린 데 이어 이제는 온·오프라인 통틀어 구하기 어려운 희귀한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발길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마트는 지역에서 주로 소비되는 ‘날개 오징어’로 만든 물회를 10일까지 선보인다. 흔히 접하는 살오징어와 달리
현대백화점이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압구정 본점 등 경인 지역 10개 점포에서 직송한 ‘대물 민어’를 당일 판매가의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물 민어’는 무게가 9㎏으로, 보통 1~2㎏ 정도인 민어에 비해 최대 9배 정도 크다. 초여름에 살과 기름이 많이 올라 가장 맛이 좋으며,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여름철
빅마켓이 ‘자연산 민어회’를 판매한다.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인 빅마켓은 27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빅마켓 5개 점(금천, 신영통, 영등포, 도봉, 킨텍스)에서 ‘자연산 민어회(300g 한 팩)’를 점포별 하루 10팩 한정 수량으로 4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는 정상 시세 가격보다 40%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접할
이마트는 6일부터 12일까지 1주일 동안 남해 미조면 양식장에서 키운 국산 민어회 200g 1팩을 1만9800원에, 민어 서더리 탕감 1팩을 990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폭염특보가 지난해보다 보름가량 일찍 발령되는 등 6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마트는 예년보다 이른 6월에 미리 보양식 행사를 선보였다. 사진제공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