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2007년 신규수주는 사상 처음 1조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07년말 수주잔고는 2.6조원으로 성장 기반이 확보될 전망. 총 5개의 민자 SOC(3,488억원)에 참여중이며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및 이익 증가에 기여. NIEC(앙골라 현지합작법인)를 통하여 수주 추진중인 프로젝트 규모는 총 11억달러. 2007년말
▲남광토건
3488억원 규모의 민자SOC 사업 진행중이며 2008년부터 매출 및 이익 기여 본격화' 진행 중인 전체 주택사업의 평균분양률은 80%에 이르고 있고, 올해 신규 분양사업지도 70%의 양호한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음. 4분기 중 분양 예정인 인천 계양(258세대), 청주 사천동(800세대) 대전 DTV(1592세대) 등의 사업도 분양
▲두산건설
수주잔고 10조원에 이르고 있어 장기 성장기반 확보. 현재 총 22개의 민자 SOC 프로젝트(도급액 기준 2.4조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거가대교, 신분당선 철도, 강남순환도로 등 대형 프로젝트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향후 토목부문의 매출증가와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유화, 알루미늄, 레저,
▲한화석유화확
제품가격 상승하는 반면, 원재료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고마진 지속될 전망. 주력제품인 PVC 및 LDPE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이에 반해 원재료인 납사가격은 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전개되고 있음. 향후 일정기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주가 상승의 모멘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중동 진
▲롯데쇼핑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치를 높일 필요는 없지만 부정적 시각은 다소 낮추는 것이 유효한 전략 : 소비경기 실물지표 및 심리지표 호전은 악화되었던 투자심리의 개선을 불러 올 수 있음. 경쟁사대비 과다한 할인율, 해소시기 도래 : 수정PER(지분법평가이익 제거)기준 경쟁사대비 지극히 저평가, 단기 및 중장기 성장성 경쟁사 대비 높다면 val
우리투자증권은 13일 GS건설에 대해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3000원에서 16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나영 애널리스트는 "관계사 수주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하반기에는 플랜트, 주택, 토목 등 다양한 수주모멘텀으로 연간 수주목표치인 10조4000억원을 초과달성할 것"이라고
GS그룹(회장 허창수ㆍ사진)은 금년에 지난해 보다 15% 늘어난 2조3000억원을 투자해 에너지ㆍ유통ㆍ건설 등 주력사업 역량을 강화키로 했다.
또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30% 증가한 33조원을 목표로 정했다.
GS그룹은 24일 "금년에는 투자규모를 지난해 2조원 대비 15% 늘어난 2조3000억원으로 정했다"며 "에너지와 유통 등 각 부문 역
1999년 현대그룹서 분리…총자산 4조1000억 재계 30위
건설ㆍ호텔ㆍ백화점ㆍ제조업 부문 16개 계열사 거느려
현산, 현대EPㆍ현대아이파크몰 등 11개 계열사 대주주
정몽규 회장 현산 13.34% 및 아이콘트롤스 통해 영향력
주택ㆍ건설 전문그룹 현대산업개발그룹이 공격적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면서 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27일 미주제강에 대해 성원파이프 우회 인수로 국내 스테인리스 강관 시장점유율 1위 등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인제·박현욱 연구원은 "미주제강은 성원파이프의 최대주주인 세청화학을 인수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국내 2위의 스테인레스 강관업체인 성원파이프를 우회적으로 인수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조 연구원은 "또한
대우증권은 29일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능동적 수요 창출로 고수익을 구가하는 국내 최고의 개발사업자란 의견을 내놓았다.
이선일 연구원은 “현대산업개발의 영업이익률은 경쟁 건설사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으며, 자체사업과 민자 SOC 등 수요 창출형 개발사업을 통해 차원이 다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개발형 사업의 결실이 이제 막 본격화
굿모닝신한증권은 29일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8300원을 제시했다.
이창근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투자포인트는 ▲2006년 9월말 기준 7.2%의 독보적인 국내 건설시장 점유율 ▲제 2 영동고속도로(2,701억원)의 민자 SOC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11월 현재 SOC 이월물량은 1.5조원수준(업계 최상위) ▲9월말 기준 1
한화증권은 27일 한라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5000원을 제시했다.
전현식 연구원은 “한라건설의 11월까지 수주액은 토목 3000억원, 건축 500억원, 주택 5500억원 등 총 9000억원을 기록했으며, 향후 민자 SOC사업(평택-시흥 고속도로, 1,081억원), 청주대농부지사업, 원주 우산동 1차 사업 등 대형주택사업이 수주
굿모닝신한증권은 27일 GS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8900원을 제시했다.
이창근 연구원은 “1998년 3.5%에 불과하였던 GS건설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2005년 7.2%에 이어 2006~2008년 연평균 7.6% 수준에 달할 전망이며, 이는 3400억원이 투입된 양산, 수색, 인천 청라지구 자체사업의 2006~ 2008년중 순조
한국투자증권은 22일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4000원을 유지했다.
이향녕 연구원은 “건설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고, 내년에 주택시장이 활성화되면 올해 분양 시장 위축으로 이월됐던 자체 사업이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현대산업의 민자 SOC 수주잔고는 3분기 말 기준 1.4조원으
한화증권은 22일 두산산업개발에 대해 구조조정완결 및 신용등급상승으로 영업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900원을 유지했다.
전현식 연구원은 “두산산업개발의 3분기까지 신규수주 2조 3181억원 기록했으며 이는 올해 수주목표 2조 8755억원의 81%에 이르는 수준으로, 연간 수주액은 3조원을 초과할 것
굿모닝신한증권은 16일 GS건설에 대한 목표주가를 9만8900원으로 소폭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근 연구원은 “1998년 3.5%에 불과하였던 GS건설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2005년 7.2%에 이어 2006~2008년 연평균 7.6% 수준에 달할 것이며, 이는 3400억원이 소요된 양산, 수색, 인천 청라지구 자체사업의 순
교보증권은 16일 두산산업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
강종림 연구원은 “두산산업개발은 2007년부터 실적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전망으로, 평균분양률이 90%를 상회하고 있으며 민자 SOC 수주 호조로 향후 SOC 매출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자사주(약 1900 만주)의 처리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