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10일 대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만13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최나영 연구원은 “대우건설은 전 공정에 걸친 실적개선으로 3분기까지의 영업이익률은 12.0%를 기록하였고 2006년과 2007년의 영업이익률은 각각 11.4%, 9.8%로 예상되며, 고수익성은 2006년 기준으로 매
미래에셋증권은 7일 두산산업개발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4700원으로 상향했다.
변성진 연구원은 “2006년 상반기 현재 주택 수주잔고 7.1조원 중 리스크가 낮은 재개발, 재건축, 수도권 도급 물량 비중이 총 71%를 차지함에 따라 주택사업부문의 분양 리스크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늦
한화증권은 30일 한라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500원을 유지했다.
리서치 팀은 “올해 수주액은 전년대비 8.4% 증가한 1조 1845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연말 수주잔고는 2.15조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2조원대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수주잔고 중 토목공사비중이 43%로 안정적
대한투자증권은 20일 현대산업에 대해 신규착공 감소로 매출 반영속도 둔화가 예상된다며 기존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강태호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6186억원을 기록, 연초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매출비중 60%를 차지하는 주택부문에서 신규착공이 부진했고, 민자 SOC 사업을 비롯해 토목부문의 공사진행률이
GS건설이 13일 공정공시를 통해 2006년 3분기 누적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까지의 실적은 수익성 개선이 가장 두드러진다. 매출 총이익이 55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 , 영업이익은 3180억원으로 21% 성장했고, 경상이익은 무려 65%가 성장한 4350억원을 달성했다. 매출 대비 이익률도 10%전후로 성장했다.
신규 수주는
한국투자증권은 10일 GS건설에 대해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시점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향녕 연구원은 “토목 사업내 일반 도급 비중을 줄이는 대신 수익성이 높은 민자 SOC와 Turn-key 사업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개선시킬 전망이며, 정유 및 석유 화학 부문의 강자로 최근 중동 플랜트
미래에셋증권은 28일 벽산건설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7800원을 유지했다.
변성진 연구원은 “토목부문의 바탕위에 건축부문의 견실한 성장세가 돋보이는 중견건설업체로, 2006년상반기 현재 5.3조원의 수주잔고중 1.8조원의 공사가 진행중이고 미착공사 3.5조원 중 80%인 2.8조원 가량이 재개발 공사임을 감안할 때 향후 지속적인 성
한누리투자증권은 7일 고려개발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했다.
정용호 연구원은 “대규모 자체사업의 마무리, 민자 SOC 시장의 경쟁격화를 실적추정에 반영해도 여전히 건설업종 내에서 가장 높은 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바닥권에서 탈피해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나 동사의
미래에셋증권은 29일 고려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제시했다.
변성진 연구원은 “지방을 중심으로 한 주택경기가 침체된 현시점에서 민자SOC 중심의 토목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고려개발은 중소형건설사중 상대적으로 안정한 투자처로서 당분간 Safe Harbor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다른
동부증권은 11일 고려개발에 대해 다시 오지 않을 절호의 매수 기회라는 의견과 함께 투자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원을 제시했다.
이선일 연구원은 “주택경기 침체국면에서 보다 주목 받을 수 있는 토목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한 도급순위 29위의 중견건설업체로, 이상적인 사업구조를 토대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하고 있고 메이저건설사의 영역
대우증권은 8일 대우건설에 대해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2400원으로 상향조정 제시했다.
이창근 연구원은 “대우건설이 상반기 기준 4조 1,839억원의 신규물량을 확보하여 연간 8.5조원의 목표액 대비 49.2%를 달성함을 고려 시 전년 6.8%의 시장 점유율은 2006~2007년 연
굿모닝신한증권은 18일 금호산업에 대해 "대우건설 인수 가능성이 높은 후보 회사"라고 밝히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종전 2만82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우선 금호산업이 대우건설 인수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이유는 금호산업이 금호타이어 지분과 민자SOC 지분의 매각을 통해 1조원 수준의 현금을 확보하고 있어 인
한화증권은 9일 주간추천주로 두산산업개발, 부산은행, 파인디앤씨를 제시했다.
▲두산산업개발
-외국인 투자가 관심 재차 증가
-거가대교, 신분당성철도 등이 2005년에 착공됐고, 강남순환도로도 2006년부터 착공될 예정이어서 2006년 토목부문의 매출 및 수익 기여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도급액 기준 2조원 규모 총 19개의 민자SOC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