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SK텔레콤 'PASS' 앱에 ICT(정보통신기술)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MINTIT)의 시세 조회 기능을 탑재한 'PASS 휴대폰' 서비스 가입자가 2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서비스 개시 1개월 만이다.
'PASS 휴대폰'은 PASS 앱에 민팃ATM의 휴대폰 시세 조회 기능을 탑재한 서비스다.
가입 즉시 고객이 소유했거나 가
SK네트웍스는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MINTIT)이 중고폰 재활용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월간 민팃폰’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민팃에서 지정한 특정 중고폰을 민팃 ATM에 판매하거나 기부하면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월 단위 행사다.
이달의 민팃폰으로는 ‘애니콜 가로본능’을 선정했다. 이달의 상품
SK네트웍스는 ICT(정보통신기술)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이 ‘인사이드 민팃(INSIDE MINTIT)’이라는 주제의 새 영상 광고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민팃을 통해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민팃ATM 내부와 중고폰 처리의 전 과정을 알기 쉽게 제작해 유튜브 등 여러 SNS 채널을 통해 송출한다.
이날 민팃은 15초 분량의 ‘판매’
SK네트웍스의 중고폰 재활용 브랜드 민팃은 최근 선보인 챗봇 서비스로 매주 250건 이상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4월 말 민팃은 홈페이지와 카카오 채널에서 접속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챗봇 상담 서비스를 개시했다.
민팃 챗봇 서비스는 서비스 이용 관련 각종 고객 문의를 딥러닝 모델을 활용해 분석, 시나리오별 안내 프로세스를 구현
SK네트웍스가 올 1분기 영업이익 264억 원, 매출액 2조7538억 원을 기록했다.
SK네트웍스는 4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4% 감소한 26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538억 원으로 4.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655억 원으로 흑자전환을 이뤘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전 세계
SK네트웍스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ICT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SK네트웍스는 30일 전날 세이브더칠드런과 ‘2021 ICT 꿈나무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민팃(MINTIT)과 에이프릴스톤 등 정보통신 브랜드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IT 기기 구매와 교육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한다.
ICT 꿈나무 사업은
SK네트웍스의 중고폰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여의샛강공원에 4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1만 ㎡ 부지에 버드나무, 팽나무, 참느릅나무 등 묘목을 심고 ‘민팃 숲’ 조성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했다. 지난해 말부터 민팃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키로 한 고객 350여 명의 정성이 더해졌다.
(민팃은) 이제 출발점에 섰다고 생각합니다. 민팃이 추구하는 가치가 널리 사회에 전파될 수 있도록 한 발 한 발 나아가겠습니다.
SKT 대리점에는 ATM 기기가 하나 있다.
ATM에 핸드폰을 넣으면 AI(인공지능) 컴퓨터가 카메라로 핸드폰의 기능과 상태를 점검하고 시세를 알려준다. 고객은 핸드폰을 제시된 가격에 팔거나 기부할 수 있다.
민팃ATM은
SK네트웍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237억 원으로 2019년보다 13.1% 늘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조6314억 원으로 18.6% 줄었다.
홈 케어(SK매직)와 모빌리티(SK렌터카 등) 분야에서 고객 요구를 반영한 신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출시하며 전년보다 높은 수익을 창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매직은 위생을 중시하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은 4일 발표한 '2021년 신년사'에서 "우리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2021년의 경영 환경 또한 매우 도전적이고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올해 과제로 AI(인공지능)ㆍDT(디지털 변혁)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문화에
정보통신기술(ICT)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정보통신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이 전국 대형마트에 위치한 민팃ATM 이용 고객과 함께 숲을 조성한다.
민팃은 인공지능(AI) 기반 무인 중고 휴대전화 매입기 민팃ATM을 활용해 여의샛강생태공원에 최대 4000그루의 숲을 조성하는 ‘숲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민팃은 비대면 중고 휴대전화 매입기
SK네트웍스는 3일 정기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해 사업형 투자사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SK네트웍스-SK매직-SK렌터카 3사 간 시너지 제고와 효율적 통합관리 강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보유 사업의 실행력과 시너지를 높이고 신규 성장엔진을 발굴하기 위한 조직을 신설ㆍ운영하는 게 이번 조직개편의 방향”이라며 “핵심 역량, 미래
SK네트웍스는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중고폰 매입 브랜드 민팃이 30일 영상 광고를 제작해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송출한다고 밝혔다.
민팃ATM은 국내 최초 AI 기능을 탑재한 중고폰 매입 기기다. 휴대폰을 넣으면 기능 점검과 시세 조회는 물론 판매와 기부까지 할 수 있다.
이번 광고는 배우 안재홍이 모델로 참여했다. 고객들의 참여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이 20일 ‘2020 굿디자인(GD) 어워드’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무인 중고폰 매입기 ‘민팃ATM mini(미니)’로 서비스ㆍ경험 디자인 분야 우수 디자인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상품의 심미성ㆍ기능성ㆍ경제성 등을 종합 평가해 ‘굿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하는 시상식이다.
SK네트웍스는 무인 중고폰 ATM을 운영하는 민팃이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AI) 모델 수준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휴대폰 검사 결과를 이미지로 제공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고객들은 중고폰 외관의 손상부위와 정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민팃ATM 촬영함 내부 이물질이나 휴대폰의 먼지, 지문 등을 잘못 인식했던 문제도 해결
SK네트웍스는 28일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43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9% 줄었다고 밝혔다.
매출은 2조5599억 원으로 28.6%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이 가장 컸던 시기라 호텔 뷔페 영업장을 닫는 등 매출과 이익에 전반적인 영향이 불가피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지만 사업별 안정성을 강화하는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ATM’은 17일 '‘IDEA 2020’에서 ‘디지털 상호작용(Digital Interaction)’ 부문 동상과 ‘서비스 디자인(Service Design)’ 부문 최종 리스트(Finalist)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
SK네트웍스는 자사의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이 15일부터 28일까지 ‘민팃×삼성 추가보상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팃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친구에게 알리고, 이벤트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갤럭시 노트20을, 100명에게
SK텔레콤용 단말기 유통 및 ‘T안심보상’을 운영하는 SK네트웍스가 삼성전자의 신규 스마트폰 구매고객 대상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SK네트웍스는 2일 갤럭시노트 20 구매 고객을 위한 중고 휴대전화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두 달간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갤럭시 Z플립 5G
SK네트웍스의 민팃은 최근 기능을 개선한 ‘민팃 미니 ATM(Mintit mini ATM)’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민팃 미니 ATM은 SK네트웍스가 지난해 선보인 인공지능(AI) 탑재 무인 중고폰 매입기 ‘민팃ATM’의 새로운 버전이다.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제품 크기를 소형화했다.
민팃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