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이번 주(16일)와 다음 주(23일) 토요일 예정된 더불어민주당의 정부 규탄 장외집회에 대해 “최악의 민폐”라고 재차 비판했다.
한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치가 ‘민생’은 못 챙겨도 ‘민폐’는 끼치지 말아야 한다”며 “대입 시험 날 차 막히고 시끄럽게 하는 것, 최악의 민폐”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조세호의 성대한 결혼식이 여전히 화제를 빚고 있습니다.
조세호는 지난달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올해 1월 열애 소식을 전한 지 1년여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건데요. 주례는 선배 코미디언 전유성, 사회는 절친한 남창희가 맡았죠. 가수 김범수와 태양, 거미는 축가를 불렀고, 배
어딜 가나 ‘금쪽이’는 실존합니다. 요즘 미국인 ‘금쪽이’가 우리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데요. 과도한 민폐 행동에 이 ‘금쪽이’는 뿔난 시민들의 ‘주먹 보복’을 당했죠.
최근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중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플루언서가 많은데요. 이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국 관광 모습을 올리고 ‘한국의 신기한 점’, ‘한국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국숫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현의 이지바이브(EASY VIBE)’를 통해 국숫집 창업에 도전하며 펼쳐지는 일상 브이로그를 업로드했다.
국숫집 창업을 고민하던 이지현은 "저도 노후계획에 대해서 많은 생각도 하고 걱정도 한 만큼 많은 고민이 있었다. 장사를
황당하고도 당혹스러운 한 인물의 등장. 눈살이 찌푸려지는 일이 올라온 커뮤니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사에는 항상 이런 댓글이 달리는데요.
“또 중국이지?”라고 말입니다.
중국 여행객과 중국인들에 대한 요즘 한국인들의 시선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들의 ‘국민성’을 최악으로 여기고 있다는 방증이죠. 이는 단순한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닙니다
TV조선(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부족전쟁'(이하 '생존왕')에 출연한 이승기가 섭외 비하인드를 밝혔다.
'생존왕'은 7일 제작발표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군인' 팀 이승기는 "특전사에 복무했다는 이유로 의아하게 팀장까지 맡게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사실 섭외가 들어왔을 때 굉장히 빠르게 거절했다. 기획안을 봤
국민의힘은 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을 제대로 못 하면 선거 전이라도 도중에 끌어내려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10·16 재보궐선거 유세 중에 대통령을 끌어내리자?"라며 "여의도 대통령 행세를 하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탄핵 공세가 끝을 모르고 폭주 중"이라고 적었다.
수십명이 함께 뛰는 '러닝크루' 유행으로 일부 시민들의 불만이 속출하며 지자체가 제재에 나서고 있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 등의 산책로, 공원, 운동장에는 '러닝크루' 달리기를 제한한다는 지자체의 현수막이 붙었다. MZ를 중심으로 '러닝크루'가 유행하면서 일부 러닝크루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친다는 지적이 연이어 쏟아지면서다. 또 사진을 찍겠다는 이유
그룹 NCT 멤버 태일(30·본명 문태일)이 성범죄 혐의로 입건되면서 다른 멤버들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28일 태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NCT 멤버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 사건에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사안이 엄중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방배경찰서는 해당 입장문이 공개된 날 태일을 소환해 조사했다. 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과 정은지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5회에서는 살인범 공기철(배해선 분)을 잡고 과거의 악연을 청산한 이미진(정은지 분)이 계지웅(최진혁 분)과 가족들을 향해 자신의 정체를 털어놓으며 이중생활을 매듭짓기 시작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15
가수 싸이의 흠뻑쇼 리허설로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주민의 호소가 나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흠뻑쇼 지금 시간에 조명 리허설 하는 게 맞냐’라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밤 10시부터 저런 조명 쏘는 게 맞냐. 새벽 1시 반까지 이러고 있다. 커튼을 쳐도 빛이 들어온다”라고 호소하며 한 장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한국에 방문한 중국인들이 강남의 한 식당 내부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식당에서 담배 피우는 무개념 중국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 씨는 조금 전 발생한 일이라며 "중국이 남녀 넷이 시끄럽게 떠들어 쳐다봤더니 여자 한 명이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정원초과’의 정체가 개그맨 미키광수로 밝혀졌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27대 가왕 자리를 놓고 8인의 도전자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4번째 대결에서는 ‘한도 초과’와 ‘정원 초과’는 나훈아의 ‘사내’을 열창하며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무대 결과 90대 9로 ‘한도 초과’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클론의
제주도를 찾은 일부 중국 관광객들의 민폐 행동으로 문제가 일고 있다.
2일 채널A에 따르면 일부 중국인 관광객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성산일출봉 등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흡연 금지를 알리는 중국어 안내방송이 반복되지만 무용지물이다.
관리사무소 근무자는 "민원인들이 와서 '저 사람 담배 피운다'라
장마철에 접어들었다. 비가 퍼붓듯이 쏟아지고, 습도 역시 가파르게 올라간다. 누구 말처럼 짜증이 제대로 나는, 불쾌한 날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나를 더 불편하게(?) 만드는 건 장마 뒤에 찾아올 가마솥 더위다.
사실 지구가 더워지는 건 가마솥에 불을 지펴 내용물을 끓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만 그 불이 장작을 태운 결과가 아니라, 태양이
제주도행 비행기 안에서 앞 좌석 머리 받침대에 두 발을 올린 여성 승객 사진의 공개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제주도행 비행기 용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김포공항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인데 정확한 항공편은 혹시 모를 위험으로 기재하지 않겠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룹 뉴진스의 대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가 도로를 막고 시민 휴대전화 검사하는 ‘갑질’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1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 등 현지 매체는 온라인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뉴진스 대만의 한 길가에서 허가받지 않은 촬영을 하며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이어졌
노키즈존(No Kids Zone)은 해묵은 논쟁거리다.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노키즈존이 아동에 대한 ‘차별’이라며 반발한다. 지난해 아동총회에선 아동 대표들이 결의문 첫 조항으로 ‘노키즈존 철폐’를 결의했다. 노키즈존에 찬성하는 이들도 많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노키즈존 사업장 실태조사’에서 노키즈존 사업장 사업주들은 노키즈존을
유명 연예인의 반려견 소음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유명 연예인의 개 소음 때문에 못 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되고 있다.
작성자 A 씨에 따르면 "아랫집에 사는 유명 연예인의 개 짖는 소리 때문에 미칠 것 같다. 지난해 6월 이사 온 후부터 시도 때도
저출산의 늪에서 벗어나 국가 소멸위기를 극복하는 일이 지상 최대과제가 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이미 세계 최악 수준에 도달했고, 특히 올해 0.68명까지 수치가 더 쪼그라들 것으로 전망된다.
여야는 앞다퉈 저출산 대책을 공약으로 내놨다. 4·10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은 ‘일과 육아 병행’, 민주당은 ‘출산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