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이 여자친구 이솔이와 결혼식을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박성광이 출연해 코로나19 여파로 5월 잡힌 결혼에 걱정을 드러냈다.
이날 박성광은 “여자친구와 결혼 날짜는 잡았다. 5월 2일이다. 그런데 지금 시기가 그래서 걱정이다”라고 고민을 드러냈다.
이에 평소 절친인 이수근은 “
셀럽파이브를 탈퇴한 멤버가 재조명됐다. 이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셀럽파이브의 모습이 등장했기 때문.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모여 안무 연습을 했다.
셀럽파이브 멤버는 함께 모여 수제비를 먹던 중 김신영이 유재환과 '송은이 헌정곡'을 만들었다며 공개했다.
제목은 '주라주라 송대표'
슈퍼주니어 측이 김희철의 탈퇴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17일 김희철의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김희철은 여전히 슈퍼주니어다. 방송 편집상 오해의 소지가 있게 나간 것 같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 출연해 14년 전 교통사고로 인한 다리 부상을 언급하며 “더 이상 팀에 민폐를 끼치
김민아 JTBC 아나운서 겸 기상캐스터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민아 기상캐스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어제 열이 났을 때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제가 대회장을 떠난 뒤에 있을 여러 추측과 자극적인 반응들이 두려웠고, 오히려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우려도 들었습니다"라며 "하지만 제가
방송인 장성규가 입술 부상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19일 오후 Mnet ‘내 안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장성규는 “오랜만인데 이런 모습이라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장성규는 18일 도보 중 넘어져 입술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고 약 2.5cm를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이에 이날 방송된 ‘장성규의 굿모닝FM’은 배우 송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증세가 의심되는 유튜버이자 BJ 갓성은이 귀국을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7일 갓성은은 자신의 개인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고열과 오한·구토 등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하던 중 귀국 의사를 밝혔다.
갓성은은 지난달 31일 방송 일정 소화 겸 여행 등을 목적으로 태국에 방문했
2019년 4월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병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침상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그는 이미 2018년부터 죽음을 준비하고 있었던 듯하다. 2018년 7월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신문)에서 “삶을 정리할 시간을 달라”고 호소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과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조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3월 개강을 앞둔 대학생들 역시 걱정이 태산이다.
대학가와 각종 대학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대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각 대학의 학생들은 '손 씻기', '마스크 쓰기', '소매에 기침하기' 등과 같은 캠페인을 벌이는 중이다.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두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당국과 국민들이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2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55세 남성을 검진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을 했다. 이에 따라서 국내에는 이른바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는 분위기다.
신종
개그우먼 김영희가 빚투 논란이 소환됐다.
개그우먼 김영희의 빚투 논란은 22일 KBS ‘스탠드업’이 재방송되면서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는 것.
개그우먼 김영희의 빚투 논란은 수년전 그의 모친이 과거 고향친구에게 6600만원의 금액을 빌린 뒤 잠적한 사연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되면서 시작됐다.
그는 빚투 논란 뿐 아니라, 유명 정
여야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한목소리로 사랑과 평화, 희망을 기원했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성탄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 가정에 예수님의 축복과 사랑의 온기가 충만하고, 세상에 평화와 희망이 가득하길 소망한다"며 "미처 온정의 손길이 채 닿지 않는 우리 주변 이웃에게도 예수님의 축복이 내려져 기쁨과 행복을 같이 나눌 수 있
2019년 올 한해 아르바이트 시장을 뜨겁게 달군 최고의 알바 핫이슈로 아르바이트 고용주와 아르바이트생 모두 ‘최저임금’을 꼽았다.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이 최근 알바몬이 아르바이트 고용주 325명, 아르바이트생 2168명을 대상으로 ‘2019 올해의 알바 핫이슈’를 주제로 설문을 벌여 13일 결과를 공개했다.
올 한해 가장 인상 깊었던 알바
구걸로 여행비를 마련하며 전 세계 곳곳을 다니는 '베그패커(begpacker)'가 한국에서도 극성을 부리고 있다. 베그패커는 구걸을 뜻하는 영어 '배그(beg)'와 배낭여행객을 말하는 '백패커(backpaker)'의 합성어다.
과거 베그패커는 해외의 유명 관광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것이 사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몇년
봉준호 감독이 배우 최우식을 언급해 화제다.
21일 진행된 제40회 청룡영화제(2019)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작품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출연 배우 최우식을 언급했다.
이날 봉준호 감독은 “후보에 올랐던 훌륭한 감독님들께 민폐를 끼친 것 같다”라며 “하지만 저도 처음 받은 거다. 받고 싶었던 상이다”라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봉준호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21일 제40회 청룡영화제(2019)가 김혜수와 유연석의 MC로 진행된 가운데 ‘감독상’에 봉준호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감독상’ 후보에는 ‘스윙키즈’ 강형철, ‘기생충’ 봉준호, ‘봉오동 전투’ 원신연, ‘극한직업’ 이병헌, ‘사바하’ 장재현이 올랐다. 트로피는 ‘기생충’의 봉준호가 차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종료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의 본회의 부의를 앞두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 저지 투쟁에 들어가면서 여야의 대치가 계속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황 대표의 단식을 맹공하고 일반 처리 가능성을 계속 시사하면서 한국당에 협상에 나설 것을 강하게 압박했다. 또 지소미아 종료는 일본의
고령화에 각종 질병이 늘어나고, 가족 해체와 1인 가구가 확산되면서 ‘웰 다잉’(Well-Dying)에 대한 현대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요양시설 서비스의 규모는 날로 커지지만, 자신의 노후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전문가를 만날 길은 막막하기 때문이다.
조현주 디어라운드 대표는 이 고민에 초점을 맞췄다. 조 대표는 지난해 치료가 아닌 삶의 질
‘셀럽파이브’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김영희의 탈퇴 이유가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개그우먼으로 결성된 셀럽파이브가 전학생으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셀럽파이브는 2018년 데뷔한 아이돌로 개그우먼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로 이루어졌다. 데뷔곡 ‘셀럽이 되고 싶어’를 통해 돌풍을 일으키며
◇ '최민환♥율희' 둘째 임신, 짱이 동생 생긴다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1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최민환과 율희는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이에 대해 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최민환, 율희 부부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 중인 배우 강한나, 손석구, 오혜원이 연극 관람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한나, 손석구, 오혜원의 연극 관람 민폐 논란이 제기됐다. 세 사람이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할 당시 엉뚱한 곳에서 웃고, 객석을 향한 사진기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연극 몰입을 방해하는 행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