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공동 개발에 참여한 ‘탈착식 보조파일을 활용한 PHC(프리텐션 고강도 콘크리트 말뚝)파일 공삭공 시공방법’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 제1022호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건설신기술은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거나 외국 기술을 개량한 기술 중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인정된 경우 지정된다.
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기존 ‘공삭공 공
서울시는 사교육비와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다자녀가구 대상 ‘서울런’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중위소득 100% 이하, 3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자녀 수 제한 없이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1년간 무상 지원한다. 서울런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청소년에게 온라인 학습과 멘토링을 무상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동서식품의 플래그십 매장 ‘맥심 플랜트’가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콘셉트와 한정 메뉴, 감각 체험 콘텐츠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커피를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며, 브랜드 체험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맥심 플랜트는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인테리어와 스페셜티 커피, 차별화된 콘텐츠로 인기가 높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패밀리레스토랑 빕스(VIPS)는 서울 마포구 '빕스 합정역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빕스 합정역점은 서울 2ㆍ6호선 합정역과 연결된 대형 상업시설 '딜라이트 스퀘어'에 있다. 복합 상권의 중심지로 학생과 직장인, 가족 고객 등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는 서울 핵심 거점 매장이다.
빕스 합정역점은 이번 리뉴얼로 좌석
빵 반죽 80~90%만 구워 급속냉동...필요할 때만 조리 간편서브큐·신세계푸드·SPC삼립, 홈베이킹 수요 늘자 사업 강화2030년 파베이크 시장 규모, 1조3000억 원까지 확대 전망
고물가에 베이커리 빵값도 부담스러운 요즘. 집에서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파베이크(par-bake, 급속 냉동 빵)’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품업계는 신제
매일유업은 서울 올림픽 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한류 종합 축제 ‘2025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에 참가해 브랜드 홍보와 수출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케이 페스타는 대규모 한류 융복합 페스티벌로 국내외 한류 팬들을 비롯해 연관 산업 분야 전문가·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행사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코리아, 어메
‘런닝맨’ 지석진과 지예은이 듀엣 무대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최근 ‘충주 지씨’로 팀을 결성한 지석진과 지예은의 합동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지난주 하하가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그때 돈 내고 홍보하라는 의견이 있었다”라며 “이번 주부터 그렇게 하려고 한다. 30분은 무료, 50분은 멤버들에게 사석에서 밥 사기
롯데GRS는 커피사업 다각화를 위해 브루잉 커피 전문 브랜드 ‘스탠브루’ 위례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탠브루는 기존 가격과 양 중심의 구매 기준에서 벗어나 전문성과 품질을 추구하는 고객 선호에 맞춰 고품질의 가성비 커피 메뉴를 기반으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시그니처 메뉴인 스탠브루 커피를 필두
초기 9개 상품이었지만…1600종으로 커져작년 매출 1.4조…10년 새 약 59배 성장대형마트·편의점·이커머스 PB 경쟁 촉발
이마트 대표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가 론칭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노브랜드가 국내 PB 시장 성장세를 주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브랜드는 PB상품에 대한 기존 저품질 이미지를 깼고 대형마트, 편의점,
삼성웰스토리는 글로벌 맛집 컬래버레이션(컬래버)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중국 1위 훠궈 프랜차이즈 '하이디라오'와 협업해 구내식당에서 정통 마라훠궈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하이디라오는 세계 14개국에 14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셀프 소스바 등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브랜드다.
삼성웰스토리는 하이디라오의 시그니처 마라탕 소스, 핵심 시즈닝, 땅콩
옆 매장이 더 맛있어요!
친절하게 타 매장의 매출을 올려주고 있는 알바생(아르바이트생). 이른바 ‘폭탄 돌리기’ 중인데요. 얼핏 보면 매장 간 선의의 추천처럼 보이지만, 그 ‘속뜻’은 따로 있습니다. 알바생이 감당하기 너무나 벅찬 ‘여름 폭탄’이기 때문이죠.
이 폭탄의 이름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 메가MGC커피가 올해 4월 출시한 이 메뉴는
파르나스, 프랑스 고급 샴페인 '벨 에포크' 얼려 만든 '샴페인 빙수' 선보여안다즈 서울, 프랑스 향수 브랜드 '트루동'과 컬래버⋯썸머 컬렉션 빙수 출시더플라자, 외국인 겨냥 '전통 팥빙수'로 승부⋯메리어트 여의도 "꿀벌 빙수"'망고빙수'도 포기 못한다면?⋯포시즌스, 마루ㆍ망고 담은 '반반빙수' 내놔
본격적인 6월에 접어들면서 국내 호텔들이 여름철 대표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첫 팝업스토어를 잠실 롯데월드몰에 열었다.
2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과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은 지난달 21일 청담동 벤슨 1호점 프리오픈 파티에 함께하며 한화ㆍ롯데그룹 오너 3세로서 향후 사업적 교감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뚜껑 열기 전부터 예쁘고 발랐을 땐 더 예쁘며 다 쓰더라도 버리기 아까운 바로 그 튜브. 젠지들의 파우치와
대한상의-산업부,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이동식 반려동물 화장‧장례 서비스 승인
한국에서 사는 강아지들이 그동안 접할 수 없었던 즉석에서 만든 멍푸치노(멍멍이+카푸치노)가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시장에 나올 수 있게 됐다. 그간 허용되지 않았던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 서비스도 규제 우회로가 생겼다.
30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융합 규제샌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찾는 이들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화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화갤러리아 100%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론칭한 ‘벤슨’이 그 주인공이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19일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벤슨을 처음 소개하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아이스크림을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대홍기획은 콘텐츠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캐릭터 ‘쿨캣츠(Cool Cats)’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글로벌 IP ‘퍼지펭귄(Pudgy Penguins)’과의 파트너십 이후 두 번째 라이선스 계약이다.
대홍기획은 지난달 퍼지펭귄과 제작한 한정판 피규어 ‘퍼지 인 벨리랜드’를 선보인 데 이어 쿨캣츠와
“100% 국내산 유제품ㆍ높은 유지방 비율 강점”김동선 부사장, 파이브가이즈 국내 론칭 주도아워홈 인수까지 성공...F&B 사업 존재감↑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식음료(F&B)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023년 6월 미국 3대 버거 중 하나인 ‘파이브가이즈’ 국내 론칭을 주도한 데 이어 최근
첫 매장은 압구정로데오⋯올해 10곳 이상 오픈 계획오민우 대표 “재료 본연의 맛으로 잊지 못할 경험 선사“
한화갤러리아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100% 국내산 유제품과 높은 유지방 비율 등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내세워 아이스크림의 새로운 기준을 쓰겠다는 각오다.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의 오민우 대표는 19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