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최근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한 자리에 뭉쳤다.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은 오는 7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24회 ‘두 얼굴의 천사’ 편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들 미녀 5인방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치며 그동안 한 번
5월 백상예술대상을 시작으로 9월 서울드라마어워즈, 10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11월 대전드라마페스티벌 등 다양한 대중문화 시상식이 열려 올 한해 다양한 작품과 연예인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안겼다. 지난 5월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이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은 ‘정도전’의 조재현과 ‘너의
김희애 밀애
배우 김희애가 JTBC 드라마 '밀애'에 출연한 이유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2014 명사다큐 1부-특급배우 김희애'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진솔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애는 '밀애' 출연 이유는 "재미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드라마 '밀회'는 성공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배우 유아인이 함께 ‘밀회’에서 호흡을 맞춘 선배 연기자 김희애의 연기력에 대해 극찬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 스페셜’에서는 특급배우 김희애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애와 JTBC 드라마 ‘밀회’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아인은 “김희애 선배님이 아니었다면 완전히 드라마의 운명이 달라졌을 것이다”라며 “오혜원이라는 역할이 곧 김희애 선
‘MBC 다큐스페셜’은 2008년 ‘나는 이영애다’로 시작해 김명민, 박찬호, 박지성, 봉준호 등 당대 대중들에게 존경 받는 유명인들을 조명하는 명사다큐멘터리를 선보여 왔다. 그리고 2014년 ‘MBC 다큐스페셜’에서 또 한 편의 명사다큐를 준비했다.
24일 방송되는 2014 명사다큐 특집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희애다. 배우가 아닌 다른 얼굴은 좀처럼
사람냄새가 물씬 풍겼던 ‘유나의 거리’가 종영했다.
지난 5월 방송을 시작해 50부작 대장정을 이끈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11일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유나(김옥빈)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착한 사나이 창만(이희준)이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
김지민과 김대희가 아웃도어 화보를 통해 유쾌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금강 버팔로(BUFFALO)는 김지민과 김대희와 함께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스타는 다채로운 컬러의 다운 점퍼를 착용하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지민과 김대희는 다운 점퍼를 미니 스커트와 청바지 등 일상복과 함께 매치해 다양한 다운 점퍼 활용법을
시청자의 웃음보를 터트리는 방송사 코미디의 현주소는 어떨까.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3사와 케이블TV tvN은 각각 특색 있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코미디 프로그램은 바로 KBS ‘개그 콘서트(이하 개콘)’다. 지난 1999년 시작된 ‘개콘’은 가장 오래됐으면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는 인기 일당백 역할을 하는 간판 코너가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간판 코너 속에는 웃음의 핵, 코미디 스타가 존재한다. 프로그램과 코너의 인기는 사실상 코미디 스타의 역량이 좌우한다. 코너 속 주요 코미디언이 내뱉는 말이 유행어가 되고, 행동이 프로그램의 스토리와 콩트가 되기 때문이다.
KBS 2TV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이자 국내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과 정윤회 씨의 밀회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나며 정윤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윤회는 지난 1998년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로 정계에 입문할 때부터 2004년 3월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로 취임할 때까지 비서실장 역할을 맡았다. 2007년 최태민 목사의 사위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직에서 물러났다. 최태민 목사
정윤회-박근혜 보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세월호 사고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윤회의 밀회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행적에 대한 의혹 기사로 보수단체로부터 고발당한 가토 다쓰야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곧 기소될 전망이다.
16일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산케이신문의 보도 내용과는 달리 정윤회가 청와대에 출입한 흔적이 없고, 당일 평소 친분이 있던 한학자를
배우 장소연이 영화 ‘곡성’에 합류했다.
소속사 가족액터스 관계자는 최근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감독 나홍진ㆍ제작 사이드미러ㆍ폭스 인터내셔널 프러덕션 코리아)에 장소연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첫 촬영을 시작한 ‘곡성’은 시골 마을의 기이한 소문과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작품이다. 장소연은 극중 마을의 경찰 종구(
김대희가 고두심의 대사를 패러디해 화제다.
지난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쉰 밀회’에서 고두심의 유행어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피아노 연습은 뒷전이고 놀 궁리를 하는 김대희에게 잔소리를 했다. 이에 김대희는 김지민을 향해 "잘났어 정말"이라고 말하며 투덜거렸다. 이는 지난 1989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사
제9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막을 내렸다.
4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제9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열려 50개국에서 총 209편의 작품이 출품됐고, 예선을 통해 24편이 선정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는 김수현, 전지현 등이 출연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한류드라마상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해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김희애가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4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제9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열렸다.
JTBC 드라마 ‘밀회’의 오혜원 역을 맡아 호평을 이끈 김희애는 이날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수상 소감에 대해 “고맙습니다. 정말 너무 좋은 드라마가 많은데 ‘밀회’를 선택해준 심사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희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동거녀였던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49)가 회고록을 4일(현지시간) 출간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회고록 내용에 올랑드 대통령과의 내밀한 관계를 밝히는 내용이 담겨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기자 출신인 트리에르바일레는 올랑드와 9년간 동거하면서 사실상 프랑스의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했으나 지난 1월 올
△ 유혹 윤아정, 유혹 윤아정 임신, 유혹 박하선 윤아정
2일 '유혹'에서 윤아정이 임신 테스트기를 통해 임신사실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 남편 이정진과 호텔 등에서 밀회를 즐겼던 윤아정은 이날 방송 말미 임신 사실을 알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현 처인 박하선이 임신을 못하는 상황에서 윤아정이 다시 박하선의 자리를 빼앗을 수 있을것인지 기대
배우 김성령이 한밤중 성시경과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다.
8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측은 김성령의 한강 밀회 사진을 공개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 유설아(30)가 웅진그룹 며느리가 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재벌가로 시집간 여배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3년간 교제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유설아의 남편은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아들 윤새봄 씨. 그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했
배우 유설아(30)가 웅진그룹 며느리가 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재벌가로 시집간 여배우의 면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3년간 교제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유설아의 남편은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아들 윤새봄씨. 그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