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혁권(43)의 존재감이 확고히 떠올랐다. 작품성과 흥행을 동시에 거머쥐며 종영한 JTBC 드라마 ‘밀회’에서 오혜원(김희애)의 남편인 강준형 교수로 분한 박혁권에게 시청자는 애정 어린 시선으로 ‘올라프’, ‘떼쟁이 남편’, ‘중2병 남편’ 등의 다양한 별명을 붙여 이슈를 증명했다. 여느 때보다도 폭발적인 반응으로 작품을 마친 배우 박혁권을 최근
김희애 김영철 셀카
배우 김희애와 개그맨 김영철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희애의 동안 피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김희애는 화보 촬영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던 중 공항 현장을 급습한 유재석의 손에 이끌려 방송에 출연했다.
민낯으로 등장한 김희애는 40대
배우 김희애와 개그만 김영철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김영철은 김희애가 출연 중인 '밀회'의 오혜원 분장을 하고 김희애를 만나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 후 김영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특급재회 특급밀회 특급긴장 특급감사 특급녹화 특급누나 특급꾸중 특급야단 정말 녹화 전날부터 긴장을 좀 했지
무한도전 김희애 김영철 특급칭찬
배우 김희애가 드라마 '밀회' 속 자신을 패러디한 방송인 김영철과 만나 진짜 특급칭찬을 해줬다.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앞서 선거 홍보 영상으로 김영철과 함께 '밀회' 패러디 '물회'를 선보인 것에 사과하기 위해 김희애를 직접 찾아갔다.
이날 김희애는 갑작스런 '무한도전' 멤버들의 등장에 놀라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자신을 ‘음악계의 유아인’이라고 소개했다.
30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정재형은 감미로운 연주곡 ‘오솔길’과 ‘내 눈물 모아’를 열창하며 스케치북 관객들 앞에 섰다.
정재형은 현재 음반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주고 싶다”며 기꺼이 출연
수목드라마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이정선 극본, 유인식 연출)의 고아라가 이승기에게 ‘특급칭찬’을 날려 둘의 로맨스에 급물살을 예고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5월 28일 7회 방송분은 신입경찰 P4인 은대구(이승기)와 어수선(고아라)이 섬에 갇혀서 하룻밤을 보내는 내용이 공개되었다. 이때 수선은 혼자 화장실에 가기를 무서워하는 대구를
재클린 케네디
존 F.케네디 전 미국대통령의 부인이었던 재클린 여사가 남편 못지 않은 '바람기'를 가졌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출간되는 재클린 케네디의 전기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격렬한 꿈 너머의 삶'에 이같은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이 책의 공동 저술자인 유명인사 전기작가 다윈 포터와 댄퍼스 프린스는 소
김희애, 50회 백상예술대상
배우 김희애가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얼마 전 종영한 JTBC 월화 드라마 '밀회'에서 맡은 오혜원 역할이 패러디되며 참석자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7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김희애와 손현주가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손현
송강호, 전지현의 대상으로 막을 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스타들의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말로 장식됐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난해부터 TV, 스크린을 빛낸 스타, 작품, 연출진에 대한 수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의 MC는 신동엽, 김아중이 맡았다.
이날 오프닝을 연 배우 이병헌은 국내
유재석과 김영철의 '밀회' 패러디 '물회'가 다시금 화제다.
27일 JTBC를 통해 방송된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유재석이 시상자로 등장해 객석에 앉아 있는 김희애를 향해 JTBC 드라마 '밀회'의 패러디인 MBC '무한도전' 속 '물회'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무한도전' 특집 '선택 2014'와 관련해 선거를 통한 1인자에 도전하는 유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배우 전지현과 송강호가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TV, 영화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난해부터 TV, 스크린을 빛낸 스타, 작품, 연출진에 대한 수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의 MC는 신동엽, 김아중이 맡았다.
영예의 대상은 전지현과 송강호의 몫이었다.
백상예술대상 유재석 물회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에서 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희애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자 ‘밀회’ 패러디 ‘물회’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유재석이 “시간이 있다면 김희애에게 할 말이 있다. 얼마 전 ‘밀회’ 패러디 ‘물회’로 물의를 빚어 죄송한 마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제 50회 LF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지현의 사전 인증샷이 화제다.
전지현은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50회 LF 백상예술대상 참여를 위해 레드카펫을 밟은 후 인증샷을 촬영, JTBC 공식 트위터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모습으로 여신 포
백상예술대상 유재석
배우 김희애가 개그맨 유재석을 향해 눈을 흘겼다.
유재석은 27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 위에서 그는 “아까 황급히 들어가면 죄송했다. 인사도 못 들였다”고 운을 뗀 뒤 “시간이 있다면 김희애에게 할 말이 있다. 얼마 전 ‘밀회’ 패럳 ‘물회’로 물의를
백상예술대상 심은경
배우 신은경이 수상소감보다 감동적인 눈물로 영화 팬들을 감동 시켰다.
27일 오후 6시 40분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심은경은 출연작 ‘수상한 그녀’로 영화부문 최우수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심은경은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폭풍 눈물을 흘렸다. 심은경의 눈물에 객석에서는
배우 전지현과 송강호가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TV, 영화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난해부터 TV, 스크린을 빛낸 스타, 작품, 연출진에 대한 수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의 MC는 신동엽, 김아중이 맡았다.
영예의 대상은 전지현과 송강호의 몫이었다. 전지현은 SBS 드
유재석이 김희애에게 특별한 부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시상자로 등장한 유재석은 김희애에게 최근 MBC '무한도전-선택 2014'의 일환으로 패러디한 '물회'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김희애를 향해 "저희가 얼마 전 '물회'라는 걸 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언제 김희애씨,
김희애가 손현주에게 '특급칭찬'을 선사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김희애와 손현주가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손현주는 김희애에게 "tvN '꽃보다 할배'부터 JTBC 드라마 '밀회', 그리고 영화 '우아한 거짓말'까지 종횡무진했다"며 칭찬했다. 이에 김희애 역시 손현주에게 호의적으로 대답했고, 손
'정도전' 조재현이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조재현에게 돌아갔다.
조재현은 "죄송하다. 상받으면서 죄송하긴 처음이다"고 운을 뗐다.
조재현은 "처음에 백상후보가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기뻤다. 후보를 보는 순간 낙담했다"
'밀회'를 연상시키는 김희애의 멘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패셔니스타상을 수상한 김희애가 소감을 전했다. 이 가운데 김희애는 화제 속에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속 대사를 고스란히 패러디해 눈길을 모았다.
김희애는 "다시 무대에 오르지 못할 것 같아서 말하겠다. '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