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와 유아인의 관계를 의심하는 주변인이 늘고 있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점점 깊어져 가고 있다.
2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1회에서 오혜원(김희애 분)와 이선재(유아인 분)의 주변인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서영우(김혜원 분)는 사람들을 시켜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고, 한성숙(심혜진 분)은 박다미(경수진 분)를 이용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후보가 공개됐다.
오는 5월 2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리는 가운데 각 부문별 수상 후보작과 후보자가 발표됐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는 종편과 케이블 방송프로그램이 대거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끈다.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에는 SBS '별에서 온 그대'
‘밀회’ 11회 예고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공개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1회 예고편에서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혜원(김희애)과 선재(유아인)가 은밀한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성숙(심혜진)과 민 학장(김창완)이 모종의 모임을 갖는다. 그리고 혜원과 선재를 협박하는 의문의 협박남이 등장한 후, 그동안 참아온 준형(박혁권)의 대
‘밀회’ 출연진이 아동후원캠페인에 발벗고 나섰다.
최근 방송 중인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ㆍ연출 안판석)의 출연진인 김희애, 심혜진, 김혜은이 국내복지사각지대 아동후원캠페인에 참여했다.
기아대책에서는 타인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요즘, 최근 우리사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아동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의
JTBC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밀회’의 결방을 결정했다.
JTBC 측은 “21일 밤 9시 45분 방송 예정이었던 ‘밀회’ 11회가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날 ‘밀회’의 방송 시간대에는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뉴스특보가 방송된다.
‘밀회’ 11회는 삼중첩자 혜원(김희애)의 목을 조여 오는 서회장(김용건) 일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영우(
요즘 김희애(47)는 단연 뜨거운 스타다. 화제와 관심의 강도가 신세대 스타 못지않다. 시청자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는 JTBC 드라마 ‘밀회’의 주연으로, 그것도 파격적 사랑을 표출하는 캐릭터를 맡았다. 재벌 예술재단의 기획실장인 40세 유부녀로 20세 연하의 천재적 연주 재능을 가진 퀵서비스 배달원과의 사랑을 하는 오혜원 역을 맡았다. 김희애이기에 가
김희애 패션이 화제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김희애가 럭셔리한 상류층 패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예술재단 기획실장을 맡은 배우 김희애는 매사 완벽에 가까운 캐릭터 ‘혜원’을 연기하면서 주로 클래식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그의 패션 스타일은 직장인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
‘밀회’ 10회의 시청률이 공개됐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 방송 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0회가 시청률 3.49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2.04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원(김희애)과 선재(유아인)의 애정행각 뒤로 일
장현성이 ‘밀회’에서 김혜은의 남편으로 등장한다.
장현성이 15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그룹 서 회장의 딸인 서영우(김혜은)와 정략결혼한 쇼윈도 남편인 김인겸으로 출연한다. 극 중 김인겸은 그룹 핵심 부서 중 하나인 법무팀의 팀장이라, 서영우는 그와 섣불리 이혼할 수 없는 상황이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부부 사이임을 의심케 할 만
김희애의 럭셔리 오피스룩이 연일 화제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비밀스럽고 아슬아슬한 연애를 그리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김희애는 우아함과 세련됨을 잃지 않는 완벽한 럭셔리 오피스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영된 '밀회' 8회에서 오혜원(김희애)와 이선재(유아인)가 문자를 주고 받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 때 김희애
가요계 섹시퀸에서 연기의 여왕으로 등극한 엄정화. 그녀가 5년 만에 TV 드라마로 돌아왔다.
엄정화는 14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30대 후반에 자발적 싱글을 택한 커리어우먼 반지연 기자역을 맡았다. 최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만난 엄정화는 이번 역할에 대한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있었다. “발랄한 분위기에 목말라 있었어요.
‘밀회’ 김희애와 유아인의 키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1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는 오혜원(김희애)이 이선재(유아인)의 집에 가서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혜원은 선재의 오토바이를 타고, 선재의 집으로 갔다. 혜원과 선재는 집에 들어서자, 키스를 했다. 이어 옥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댄 채 편안한 모습을 보
유아인과 김희애의 대화가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밀회’에서는 오혜원(김희애)과 이선재(유아인)의 피아노 연습이 담겼다.
혜원은 이날 방송에서 선재의 피아노 연습을 도맡게 됐다. 남편 강 교수(박혁권)을 대신해 맡게 된 것이다. 선재는 혜원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사실에 강 교수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말실수를 하기도 했다.
‘서브남주’란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이제는 우리 청춘 드라마 속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코드다. 여주인공의 곁에서 모든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서서 해결하는 능력자임은 물론, 끝없는 사랑을 표현하는 ‘서브남주’들은 오히려 남자주인공보다 여성 시청자의 애정을 독차지하며 그 매력을 크게 부각받고 있다. SBS ‘별에서 온 그대’ 박해진, tvN ‘응답
배국남닷컴은 최근 엄정화를 만났다. 5년 만에 TV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엄정화는 14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의 남성 윤동하(박서준)과 사랑에 빠지는 열혈 기자 반지연 역을 맡는다. 엄정화는 “TV드라마를 오랜만에 하게 됐는데 이 작품은 정말 신기하게 타이밍이 잘 맞았다”며 “시놉시스를 처음 봤을 때 감미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밀회' 박혁권(사진 오른쪽)과 '겨울왕국' 속 올라프가 닮은꼴 외모로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 올라프와 박혁권의 닮은꼴 사진과 함께 '올라프강'이라는 애칭이 퍼지고 있다. 배우 박혁권이 영화 '겨울왕국' 캐릭터 올라프와 높은 싱크로율을 과시했다.
박혁권은 JTBC 월
이문식, 조희봉, 안내상 등이 ‘유나의 거리’에 캐스팅됐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후속작으로 오는 5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는 이희준, 이문식, 조희봉, 안내상, 정종준, 강신효 등 연기파 남자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명품연기를 선보이는 이문식은 ‘유나의 거리’의 주된 배경
최근 드라마 '밀회'속 김희애의 우아한 오피스 룩 이 연일 화제다.
JTBC '밀회'는 성공에 대한 목마름을 가진 예술재단의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와 뜻밖의 우연으로 보여주게 된 연주 덕에 세상에 공개된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로 방송 이후 최고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김희애의 패션까지도 주목 받고 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