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나이 차이'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24일 오센은 박혁권과 조수향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 측은 "배우의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박혁권은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 중인 배우 정준이 제작진을 따돌리고 파트너 김유미와 밀회를 가졌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첫회에서는 정준이 김유지와 데이트를 갖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정준은 "방송을 떠나 진짜 연애를 하고 싶다"면서 "카메라를 최소화하고 연기를 요구하지 말아달라"라고 제작진에 주문했
◇ 김태희 공식입장, 美 LA인근 24억 주택 구입
배우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에 20억 대 주택을 구입했다. 13일 한 매체는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에 고급 주택 한 채를 분양받았으며, 가격은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 6천만 원)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관계자는 "김태희가 미국
'연애의 맛2'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13일(오늘) 오후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가까워진 고주원, 김보미 제주도 몰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3일 고주원과 김보미의 제주도 밀회 현장이 담긴 영상이 SNS에 포착된 이후 제작진은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과 서훈 국정원장의 비공개 만찬 회동을 둘러싼 여야 간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야권은 ‘밀회’, ‘공작회동’, ‘정보 관권선거’ 등의 원색적인 용어를 동원해 총공세에 나섰다. 민주당은 적극적인 대응을 피한 채 한미 정상회담 ‘기밀 누출’을 부각하며 자유한국당을 압박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28일 기자들과 만나 “아무리
'녹두꽃' 박혁권이 20살 연하 연인 조수향과의 열애 질문에 난감함을 표했다.
박혁권은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신경수PD를 비롯해 조정석, 윤시윤, 한예리, 최무성, 박혁권, 박규영, 노행하가 참석했다.
연그레이 수트를 차려입은 박혁권
배우 박혁권(48)과 조수향(28) 간 열애설이 온종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 간 관계는 미궁으로 남게 됐다.
29일 박혁권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조수향과의 열애설을 본인에게 확인하려 했지만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다수 매체 보도를 통해 둘 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보인 입장이다. 특히 회사는 "배우 사생활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이 20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2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박혁권과 조수향은 2년 전부터 연인 관계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박혁권은 1971년생으로 1991년생인 조수향과는 20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만난 적은 없지만, 배우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이른바 '골프장 동영상'의 후폭풍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필드에서 버젓이 이루어진 남녀 간 부적절한 행위와 관련해 '노캐디 2인 플레이' 골프장이 새삼 도마에 오른 모양새다.
최근 들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공연히 유포된 '골프장 동영상'이 공론화되면서 영상에 담긴 골프장의 정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해당 영상의 주인공인 두 남녀는 캐
소설가 공지영이 배우 김부선 녹취파일 유출에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근 SNS를 시작으로 공지영과 김부선의 대화로 알려진 2분20초 가량의 음성파일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그 안에는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신체적 특징은 물론 밀회 장소까지 담겨있다.
이에 대해 공지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형수 방문하고 나와 보니 저
'외부자들' 진중권 교수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에 대해 "어느 누구도 100% 거짓말을 한다고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배우 김부선의 스캔들과 관련해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과 진중권 교수가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이날 일관성이 부족한 김부선의 증언에 대해 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배우 김부선의 '스캔들' 공방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재명 당선인 측이 김부선과 김영환 전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한 데에 김부선이 SNS를 통해 "이재명이 직접 나서 고소하라"고 맞붙었다. 이 가운데 CBS 노컷뉴스가 그간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주진우 통화 내용 일부와 김부선의 '마약
배우 김부선이 경기도지사 이재명 측에게 고발당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혀다.
26일 김부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짜뉴스대책단’은 말장난하지 말라”라며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호도’하고, ‘위장·기만’하려는 저열한 술수를 중단하라”라고 요구했다.
이날 김부선은 “나는 2009년 5월 ‘22일~24일’이라고 날짜를 특정한 적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이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과 관련해 배우 김부선과 김영환 전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고발한 가운데 공지영 작가가 의문을 제기했다.
공지영 작가는 26일 자신의 SNS에 "고소는 본인이, 잘못하면 무고. 그럼 누가 고발한 거냐"라며 "고발은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앞서 이재명 당선인 측이 김영환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일명 '이재명-김부선 스캔들'과 관련한 배우 김부선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강조했다. 또 자신과 문재인 대통령을 이간질하는 세력이 있다며 향후 경기도지사로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재명 당선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의 장문을 게시했다.
이재명 당선인은 "선거를 치른지 열흘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을 두고 공지영 작가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사이에 설전이 벌어졌다. 공지영 작가가 해당 스캔들을 두고 "제가 오해했다면 주진우 기자가 나서서 말하라. 제가 완전 잘못 들었다면 사과하겠다"며 주진우 기자의 입장 발표를 촉구하면서다.
황교익 씨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 들은 말에는 일단 어떤 판단의 말도 하지
공지영 작가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관련 발언으로 자신의 신간에 불매 운동이 일어나자 억울함을 드러냈다.
공지영 작가는 20일 페이스북에 "(내가 보고 들은) 진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내 책이 불매돼야 하는 세상에서 책을 많이 판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라고 토로했다.
공지영 작가는 "다음 달 오랜만에 새 소설이 나온다. 손가혁(손가락혁명군)
"이번에는 책임을 묻겠다. 1차는 김영환 후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여배우 스캔들'에 직접 입을 열고 이를 다시 불붙인 김영환 후보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후보는 31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후보는 29일 KBS 주최로 열린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배우 손예진과 정해인의 로맨스 연기로 연상연하 커플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대중들은 역대 드라마 속 베스트 연상연하 커플 1위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송 커플'을 꼽았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는 19일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에서 20대부터 50대 남녀 2400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을 닮은 개 한 마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프란체스카라는 한 여성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그녀는 유튜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개는 길 털을 포니테일로 묶고, 반짝이는 보석이 박힌 목걸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