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객주 2015' 한채아 '장사의 신-객주 2015' 한채아 '장사의 신-객주 2015' 한채아
'장사의 신-객주 2015' 한채아가 운명의 남자 장혁과 재회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는 조선절세미녀 조소사(한채아 분)가 천봉삼(장혁 분)과 애틋한 밀회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편 신석주(
'송곳' 박혁권이 '밀회'에 이어 신 스틸러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24일 방송된 JTBC 새 주말드라마 '송곳' 1회(극본 이남규, 김수진/연출 김석윤)에서는 푸르미 마트에서 꽃등심 환불을 요구하는 박혁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곳에 출연한 박혁권은 운동복 차림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마트에 등장했다. 안내데스크를 찾아 자신이 구매했던 한우 투플러스
송곳 첫 시청률이 2%를 넘었다. 시청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던 '밀회'의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JTBC 특별기획 '송곳' 1회는 전국 유료가구 2.194%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 방송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재방송은 3.262%, 채널A '잘살아보세
추석특집 드라마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여주인공 경수진이 화제다.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은 진한 사랑이야기로, 삶의 끝자락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27살 동갑내기 청춘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낸다. 경수진의 상대역으로는 최우식이 맡았다. 이들은 ‘머리가 고장난 여자 장미수’와 ‘심장이 고장난 남자 박동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경수진은 지난해 방영된 j
“아직도 목이 말라요.”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베테랑’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영화 ‘사도’로 또 한 번 강렬하게 변신한 유아인이다. “배우는 불덩이를 가슴에 품고 사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저 뿐만 아니에요. 어떠한 작품에서도 완전히 풀어놓지 못하죠.”
2007년 독립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데뷔한 이래, 영화 ‘완득이’, ‘깡철이’
박미선 김신영이 '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한 가운데, 과거 박미선과 최필립의 은밀한 데이트가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7월 9일 방송된 채널 A '아내가 뿔났다'에는 박미선의 가상 남편으로 최필립이 등장했다.
일명 '드림맨' 미션을 부여받은 최필립은 박미선의 위시리스트에 있던 박 먹여주기, 예쁘다 말하기, 영화보기를 함께 했다.
최필립은 박미선과 요리
“유아인이 저렇게 연기를 잘했어” “유아인 연기 소름 돋았다”...영화 ‘베테랑’을 보고 나오는 관객들의 입에선 약속이라도 한 듯 나오는 찬사는 유아인을 향해 있다.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유아인이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악역을 연기했다. 처음 하는 악역인데 굉장히 얄밉게 잘하더라.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놀랐다”는 찬사를 했다. 스태프와 배
힐링 김상중, 뿌잉뿌잉vs. 기싱꿍꼬또..."원래 애교쟁이였네!"
'힐링캠프' 김상중이 그간의 근엄함을 벗고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최장수 MC 김상중이 메인 토커로 초청됐다.
김상중은 이날 자신이 맡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임신한 윤세아를 계단에서 밀고 호텔로 몸을 피했다.
24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진송아(윤세아 분)와 강세나(김민경 분)이 녹음기를 사수하기 위해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아는 세나가 회사 기밀을 빼냈다는 증거가 담긴 녹음기를 세나에게 들려주며 자백할 것을 요구했지만 세나
강용석 변호사의 불륜스캔들 의혹이 갈수록 확대재생산 되고 있다. 이에 따라 tvN ‘강용석의 고소한19’등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강변호사의 하차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요지부동인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JTBC ‘썰전’이다. 시청자들의 강용석 하차에 대한 요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JTBC 관계자는 18일 “강용석이 어제 ‘썰전’ 녹화를
금기를 넘어선 네 군인의 애틋한 형제애를 전하는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가 오는 9월 18일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개막한다.
박상연 작가의 소설 ‘DMZ’(1997)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진실을
유아인, 19살 연상 김희애 가슴을 덥석! ‘나쁜 손’ 포착
유아인이 영화 ‘사도’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19살 연상 김희애와 찍은 파격 화보가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밀회’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희애와 함께 섹시한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김희애와 유아인은 서로 몸을 밀착하며 19살의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김희애가 ‘미세스 캅’과 전작 ‘밀회’ 속 극과 극 패션으로 눈길을 모은다.
김희애는 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에서 최영진 역을 맡아 경찰로 분했다. 이 과정에서 김희애는 꾸미지 않은 듯 털털한 성격을 지닌 인물에 걸맞은 패션을 드러냈다. 김희애는 청바지에 회색 티셔츠를 입는가 하면, 짙은 남색의 남방을 걸쳐 자연스러운 매력을
포장마차에서 범인을 잡기위해 잠복을 하면서 순대를 먹으면서 여형사가 주인한테 하는 말 “순대가 찰 지네요”. 김희애의 대사가 정말 찰지다. 바로 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1회만 봐도 김희애가 왜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인지 금세 알 수 있다.
‘미세스 캅’(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제작 소금빛미디어)은 엄마라는 역할과 형사
배우 유아인이 영화 ‘베테랑’에서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로 변신한다. 지난해 드라마 ‘밀회’를 통해 청춘 스타의 애절함을 연기한 유아인은 ‘베테랑’에서 세상 무서울 것 없는 비열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이번 연기 변신에 대해 유아인은 “대단한 각오는 아니었다. ‘이런 얼굴은 새롭죠?’라는 느낌으로 연기했다”며 “전형적 악역 이미지의 캐릭터다.
김희애가 이번에는 경찰이다. 김희애가 29일 열린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미세스캅’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했다. 강력계 형사들의 범인 추적기를 담은 경찰 드라마 ‘미세스 캅’에서 김희애는 아줌마 형사역을 맡았다. 1983년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한 김희애는 신인때에도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 관객, 전문가의 찬사
강용석 변호사와 홍콩 밀회를 즐겼다는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유명 파워블로거 A씨가 27일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강용석을 불륜으로 고소한 A씨의 남편 조모씨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루머는 사실이며, 두 사람은 변호사와 의뢰인 이상의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A씨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홍콩에서
배우 장소연이 곽도원과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장소연이 누구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장소연과 곽도원이 열애 중이며 결혼 후 제주도로 이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봤다는 것
'라디오스타' 장소연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외국어 실력이 이목을 끈다.
장소연은 지난해 4월 방송된 JTBC 드라마 '밀회'에서 오혜원(김희애 분)의 비서 세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장소연은 이선재(유아인 분)의 공연복 제작을 위해 혜원을 대신해 외국 유명 디자이너와의 의상 피팅 자리에 함께 했다.
당시 장소연은 디자이너와의 대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