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의 럭셔리 오피스룩이 연일 화제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비밀스럽고 아슬아슬한 연애를 그리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김희애는 우아함과 세련됨을 잃지 않는 완벽한 럭셔리 오피스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영된 '밀회' 8회에서 오혜원(김희애)와 이선재(유아인)가 문자를 주고 받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 때 김희애
‘밀회’ 8회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가 시청률 3.3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에 비해 약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함께 밤을 보낸 오혜원(김희애)과 선재(유아인)의 모습이 그려졌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이 둘의 마음을 확인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8회에서 이선재(유아인 분)와 오혜원(김희애 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서로에게 빠져든 채 하룻밤을 보냈다.
선재는 혜원과의 피아노 연주 후 실수로 자신의 겉옷과 집 키를 혜원의 방에 두고 왔다. 하지만 혜원은 선재보다 먼저 선재의 집에 도착한 상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