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교감·또래 교류 여행 뜬다…2030 겨냥 ‘밍글링 투어’ 확대호텔에서 책 읽고 배우 낭독 듣는 문화 콘텐츠 결합 체험형 숙박게임 세계관이 현실로…롯데월드, 인기 IP 활용 체험 콘텐츠 강화
여행과 관광 산업에서 특정 테마와 콘텐츠를 결합한 경험형 여행 상품이 확산되고 있다. 동물 체험, 게임·애니메이션 IP, 문화 콘텐츠 등을 결합해 취향 기반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발표10주년 맞은 한국 미식, 서울·부산 233곳 선정강민구 “우리만의 색깔로 성장해 기뻐”안성재 “별보다 중요한 건 고객 만족”
한국 미식의 정점을 찍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에디션에는 서울 178곳과 부산 55곳을 포함해 총 233개의 레스토랑이 명단에 올랐다.
미쉐린 가이
아누가 조직위 바스티안 밍글스 쾰른메세 식품기술부문 부사장ㆍ얀 필립 하트만 아누가 총괄디렉터 인터뷰
국내 식품기업들은 다시 오지 않을 절호의 기회를 마주하고 있다. 라면과 김밥이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내고 있고 한국 배경의 콘텐츠 속 K푸드가 넷플릭스 등을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어서다. 세계의 식탁을 K푸드가 과감하게 넘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
신세계백화점은 공식 파트너사인 미쉐린 가이드와 손잡고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서 백화점 VIP 대상 ‘포핸즈 다이닝’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포핸즈 다이닝은 두 명의 미쉐린 셰프가 4개의 손으로 최고의 만찬을 펼친다는 뜻의 행사로, 총 40명의 신세계백화점 VIP 고객과 동반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밍글스’에
코르크 제거하지 않고 와인 추출 가능불경기 속 ‘글라스 와인’ 활성화 기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가파른 성장세가 다소 꺾인 와인 시장에 ‘코라빈(Coravin)’이 파고든다. 와인 보존 장치인 코라빈은 양극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급 와인 소비층을 공략한다. 좋은 와인을 더 오래,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22일 서울 잠실 클럽
유명 맛집ㆍ프리미엄 와인 바 열고 VIP 고객 유치전톱3 백화점, 1분기 식당가 매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
백화점업계가 앞다퉈 식음료(F&B) 매장 확대에 힘쓰는 가운데 미쉐린 셰프와의 협업 등 ‘고급화’에 방점을 찍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통해 VIP 고객을 적극 유인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도 강화하기 위한 전략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Trip.com)은 2025년을 대표할 전 세계 인기 여행지를 선정한 ‘2025 트립.베스트(Trip.Best) 글로벌 랭킹’을 15일 발표했다.
트립.베스트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 분석에 사용자 리뷰와 전문가 평가를 결합한 큐레이션 서비스다. 여행자들이 숙소, 명소, 음식, 나이트라이프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경험을 선택할
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에 새로운 맛집을 대거 선보이며 식음료(F&B)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5월까지 총 15개 신규 맛집이 문을 열 예정으로, 이 중 11개 브랜드는 업계 최초 오픈이다.
우선 프랑스 프리미엄 버터 전문점 '라콩비에트'의 베이커리 전문점 '메종 라콩비에트' 국내 1호점이 오픈한다. 엄격한 전통
"안성재가 돌아온다!"
지난해 세간을 들썩이게 한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흑백요리사'). 수많은 재미 요소 가운데 빠지지 않고 언급된 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안성재 셰프, 두 심사위원이었는데요. 이 중에서 안성재 셰프는 '한국 유일 미쉐린(미슐랭) 3스타 셰프'라는 타이틀로 시청자뿐만 아니라 참가자들 시선까지
국내 대표 한식 파인 레스토랑 ‘밍글스’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 3스타를 거머쥐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영업 중인 밍글스는 제철 식재료로 한식을 선보이는 파인 다이닝 식당이다. 2017년 한국에서 미쉐린 가이드가 첫 발간한 이후 9년 간 꾸준히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돼 온 밍글스는 2스타에서 올해 3스타로 승급했다. 한국에서 신
“저희 부모님 세대와 요리하는 선배님들이 만들어 주신 환경 덕에 제가 덕업일치로 요리를 선택해서 이런 레스토랑의 유럽 문화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 최고등급인 3스타로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가 호명되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발표를 들은 강 셰프는 감격하며 무대 위로 걸어 나갔다.
미쉐린 가이드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한국의 미식 명소를 담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를 발표했다. 올해는 새로운 레스토랑이 모두 29곳이 추가됐다. 서울과 부산 각각 186곳, 48곳의 레스토랑이 선정 명단에 올랐다.
서울 에디션은 미쉐린 3스타 1곳, 미쉐린 2스타 9곳, 미쉐린 1스타 27곳을 포함한 총 37개의 미쉐린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들이 한국을 찾아 한식의 미래를 밝힌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전 세계 케이(K)-푸드의 열풍을 지속하기 위해 25일 서울 성북동 삼청각에서 '2024 한식 컨퍼런스(HANSIK Conference 2024)'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식의 미래'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적 F&B 전문가, 외식업계 관계자,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이 브랜드명을 바꾸고 중부권 랜드마크 도약에 나선다.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은 11월부터 호텔명을 ‘엔포드(ENFODR)’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최신 호텔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중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취지다.
엔포드 호텔은 ‘도심
도쿄행 특별 전세기편에서 ‘매거진 B’ 강연
에어로케이항공이 지식 구독 서비스 롱블랙과 함께 9월 5일 도쿄행 RF326편을 특별 전세기로 편성하며 ‘하늘 위 커피챗’과 ‘도쿄 인사이트 커피챗’으로 이색 협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롱블랙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소비 데이터를 쌓고 있는 텍스트 지식 구독 서비스로 매일 하나의 노트를 발행해 24시
KT는 경기도 성남에 소재한 KT 판교 사옥 내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에서 리버스피칭(Reverse Pitching) 방식으로 ‘BM Around’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버스피칭은 벤처·스타트업들이 대기업을 찾아가 자사의 제품을 소개ㆍ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적 기술을 필요로 하는 수요 기업이 역으로 협력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을 말한다.
판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휴식과 힐링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리뉴얼을 통해 ‘쇼핑 랜드마크’로 재탄생 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렛 중앙에 위치한 분수 광장 인근은 휴식과 힐링 공간을 대폭 확대한 센트럴 스퀘어로 탈바꿈 했다. 축구장 절반 크기인 3637㎡(약 1100평)의 면적을 개선했다. 특히 녹지 면적을
한국바이오협회가 22일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2024년도 이사회·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성과 보고와 안건 심의 및 산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고한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거시경제의 영향으로 작년 상황이 쉽지 않았고 올해 역시 쉽지 않겠지만 단결과 협력으로 이겨내자”며 “회원사 현안을 해결하고 산업 전체의 발전을 위해
글로벌 빅파마들이 K바이오 기업의 가능성에 주목해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가 얼어붙은 가운데, 글로벌 빅파마의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 줄기 단비가 될 전망이다.
2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다케다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기회를
아시아 최고 맛집 대결이 내년 3월 서울에서 펼쳐진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식의 위상도 나날이 높아지면서 아시아권에서 가장 맛있는 식당을 뽑는 미식계 아카데미 행사 개최 도시로 한국이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서울시는 국제미식행사인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행사가 내년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