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보트 실물 전시부터 VR 안전체험까지…57개 기관 233개 부스 참여
요트와 보트 등 실물 장비 전시는 물론 VR 안전체험과 캠핑·다이빙 콘텐츠까지 해양레저관광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대규모 전시·체험 행사를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간 이용객 53만 명에 그치는 국가보조항로의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계절별 섬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여객선 이용을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섬 방문을 늘리고 지역 체류 소비로 이어지게 한다는 전략이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국가보조항로와 연계한 섬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은 문화체
찬란한 여름, 은빛섬에서 펼쳐지는 '거문도백도 은빛바다체험행사'
전라남도 여수의 바다가 은빛으로 반짝인다. 올 여름휴가는 아름답고 풍성한 체험이 가득한 '거문도백도 은빛바다체험행사'에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거문도 삼호교 물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거문도와 백도의 천혜 절경, 시원한 바다, 푸짐한 먹거
Sh수협은행은 25일 한국해양재단과 ‘해양인재 육성 및 청소년 교육지원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해양수산분야 전문 인재 육성 지원기금 2억 원도 전달했다.
이날 서울시 종로구 한국해양재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신숙 수협은행장과 문해남 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해
바다 없는 충북에 처음 만들어지는 해양과학시설인 '미래해양과학관'이 조선 시대 수군 전투선 ‘판옥선’ 콘셉트로 만들어진다.
해양수산부와 충청북도는 충북도민 의견에 따라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에 건립하는 미래해양과학관의 외관 디자인을 조선 시대 수군의 전투선인 판옥선 콘셉트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해양과학관은 내륙지역 국민에게 해양에 대한 폭넓은
현대상선은 23일 다문화가정 어린이 30여 명을 초청해 ‘어린이 상선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 상선체험학교’는 바다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가 생생한 바다체험을 통해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현대상선은 부산시 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부터 ‘어린이 상선체험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 30여 명을 추천받아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내달 7일까지 어린이 방학 체험전 ‘헬로 마이 오션’을 통해 바다를 테마로 한 체험형 놀이 시설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어린이가 직접 채색한 물고기를 대형 화면에 살아움직이는 형태로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체험’, 디지털 펭귄 캐릭터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는 ‘펭귄 콘서트’, 바닷 가재 등 바다 생물
해양수산부가 2020년까지 전국의 항만개발에 나서 약 10조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하고 매년 약 2만9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올 하반기에는 울진 후포에 거점형 마리나 항만 1호, 부산 동삼동에 크루즈 부두 착공 등으로 국민 300만명에게 바다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국민들이 안전하게 연안여객선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 선박
철도 자유이용권 '내일로'를 벤치마킹한 여객선 자유이용권 '바다로'(가칭)가 도입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직원을 대상으로 '내가 장관이라면'을 주제로 해수부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여객선 자유이용권 도입'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다로'는 겨울 등 연안여객 비수기에 청소년ㆍ대학생에게 요금 할인뿐 아니라 일정기간 자유롭
‘생방송 투데이’가 스킨스쿠버 체험이 가능한 연화도 리조트를 소개한다.
2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식도락’ 코너를 통해 추억이 쌓이는 섬, 연화도 편이 전파를 탄다.
스킨스쿠버, 바나나보트, 수상스키 등 수상레포츠가 가능한 경남 통영의 연화도 리조트는 해양 스포츠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수협은행이 강원도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25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반인 600가족을 초청해 ‘제11회 사랑海 썸머페스티벌’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 해 11번째를 맞는 ‘사랑海 썸머페스티벌’은 도시의 고객들을 바다로 초청, 우리바다와 어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수산업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특히 금년에는 다문화가
수협은행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변 캠핑 및 다양한 바다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조이 월드(Joy World)’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이월드(Joy World) 프로그램은 가족, 친구 단위로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600가족에게는 가족 테마파크 조이월드 참가권이 부여된다.
조이
강원도의 해안선은 리아스식으로 이루어진 서남해안과 달리 매끈하다. 자동차 드라이브의 묘미가 덜한 것도 그런 까닭이다. 하지만 삼척의 해안이라면 조금 다르다. 초곡, 용화, 장호, 갈남 등 들쑥날쑥 이어지는 해변이 기다리고 있다. 덕분에 삼척에는 동해안이면서도 거친 파도를 피해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여름해변이 많다. 그 중 으뜸은 장호해변이다.
장호
KB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서울 금호동 소재 어린이 보육시설인 화성영아원 어린이들과 시원한 바다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KB투자증권은 여름이 가기 전 보육시설의 어린이들에게 간접적으로나마 바닷속 세계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이번에 '화성영아원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바다 체험'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7일 (주)여수씨월드의 대표사 자격으로 '2012여수세계박람회 아쿠아리움'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실시협약 주요 내용은 총 사업비의 결정ㆍ변경, 재원 조달ㆍ투입, 설계ㆍ건설에 관한 사항, 유지관리ㆍ운영에 관한 사항, 협약종료, 권리처분, 분쟁해결, 기타 사항 등 총 13장 87조로 구성됐다.
아쿠아리움
부산은행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5회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부산시교육청에서 축제조직위원장인 설동근 부산광역시교육감에게 후원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국평생학습축제는 전국의 평생학습도시, 시도교육청, 기업체, 시민단체 등을 총망라해 각급 기관에서 추진되고 있는 평생학습추진사례를 모아 공유하는 교육문화축제로 올해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