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있는 영화, 게임 등을 거실 또는 기숙사 방의 큰 TV 화면에서 즐길 수 없을까. ‘MHL(Mobile High Definition Link) 기술을 사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MHL케이블로 스마트폰과 TV를 연결하면, 스마트폰 화면이 대형 TV에 들어온다. 여기에 스마트폰 전용 게임패드(콘트롤러)가 곁들여지면 금상첨화다.
기자가
방송통신위원회가 재난방송 자동자막송출시스템 구축을 기존 6개 방송사에서 10개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6일 열린 제46차 ‘중앙안전관리위원회’에 참석해 “재난 예방·발생시에는 신속한 정보전달과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효과적인 재난방송이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방송사는 소방방재청 등 재난상황 요청기관이 지진
동양증권은 12일 ‘불황, 소비 그리고 레트로’라는 보고서를 통해 불황형 소비라는 개념과 관련해 새로운 관심 종목군으로 VOD와 복고 관련주를 제시했다.
조병현 연구원은 “올 하반기 뚜렷한 주도 섹터가 등장하지 않은 상황에서 불황형 소비 관련주들이 약진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코스맥스와 에이블씨엔씨와 같은 화장품주와 컴투스, 위메이드, 조이맥스와 같은
부활을 꿈꾼다?
이미 명품브랜드가 된 퍼터를 놓고 부활을 꿈꾸다니 맞는 말인가. 속내를 들여다보면 알 것 같다.
예스(YES) 퍼터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KJ골프의 장춘섭 회장은 “다시 시작합니다. 클럽도 살아 꿈틀대는 생물이죠. 관심을 갖고 돌보지 않으면 생명을 다합니다. 그런 점에서 예스 퍼터는 한동안 숨죽여 있던 명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사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민주당 의원 측은 11일 당이 TV토론과 합동연설회 등 경선 일정을 조속히 확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천 의원 측 김성호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당 지도부는 당원과 서울시민의 참여 에너지를 키우기보다는 죽이는 거꾸로 행보를 하고 있다”며 “지도부가 당내 후보 경선 일자를 28일로 정했다가 25일로 앞당겨 후보등
거실 한 가운데 제일 좋은 자리를 잡고 국민들의 여가생활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이것은 최근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다. 대한민국 혼수품 1순위이며 ‘바보상자’로 불리는 이것은 바로 TV다.
1897년 흑백TV용 브라운관이 처음 발명됐고 1980년경 우리나라에 컬러TV가 보급되기 시작했다. 불과 반세기도 안 돼 TV는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장춘섭 KJ골프 회장...토종 브랜드로 세계진출한다
국내 최고의 골프마케터를 꼽으라면? 골프계는 누구나 할 것 없이 KJ골프 장춘섭 회장을 꼽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무명의 브랜드 그루브 퍼터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냈기 때문이다. 물론 이 퍼터는 본래 미국 퍼터 브랜드다. 하지만 이제는 아
이동 중에 아이폰으로 검색한 쿡TV 콘텐츠를 TV에서 다시 검색할 필요없이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한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KT는 아이폰에서 쿡TV 콘텐츠를 확인하고 검색한 VOD를 TV 시청으로 직접 이용하는 아이폰용 ‘쿡TV 가이드’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폰용 ‘쿡TV 가이드’는 KTH와 공동 개발한
삼성전자는 22일 삼성파브가 21~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0'에 스마트 TV 체험존을 마련해 행사장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개인보다 온 가족이 이용하는 매체인 TV의 특성을 고려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은 SICAF 행사장에 3D TV와 스마트TV 체험존에서
삼성과 LG가 LCD TV를 잇는 차세대 TV인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TV시장 선점을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12년 AMOLED TV 시장 개화에 대비해 잰걸음을 걷고 있는 것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AMOLED TV 시장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현대증권 김동원 연구원은“2009~2011년까지 AM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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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계란을 같은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이 있다. 바구니가 땅에 떨어지면 계란이 모두 다 깨지게 되는 것처럼 투자 자금을 여러 바구니에 나눠서 담듯 분산투자를 하라는 뜻이다. 증권시장에 이러한 격언에 걸맞는 종목들이 있다. 바로 TV 광고나 상품 등 주위에서 흔히 보거나 듣는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LG나 SK, 한화, GS, 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