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치과용 진단장비 선도기업 바텍이 지난해 매출액 2347억원, 영업이익 40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3% 성장한 수치로, 2017년에 이어 역대 최대 매출 ·영업이익 기록하게 됐다.
바텍은 글로벌 경기 둔화라는 악조건 상황에서도 교정, 임플란트와 같이 고부가가치 치료에 활용
동물용 영상장비ㆍ솔루션 전문 기업 ‘우리엔’이 동물병원용 전자차트(EMR) 분야에서 국내 1위 기업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엔은 이달 초 동물병원용 전자차트 e-Friends(이프렌즈) 공급 업체 ㈜피엔브이(PnV)를 인수해 고객 동물병원 수를 1800개로 늘리며 시장 점유율 50%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동물병원용 영상 진
1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982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86억 원을, 개인은 87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9포인트(+0.43%) 상승한 693.3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640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11포인트(+0.02%) 상승한 690.5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
바텍이 중동지역 덴탈이미징 1위 달성을 목표로 중동법인을 DAFZA(Dubai Airport Free Zone)에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바텍의 100% 투자법인인 중동법인(Vatech Middle East)은 지난해 제반 준비를 마친 후 1월 정식 출범했다. 현장역량 강화를 통해 중동지역 주요 4개국 및 기타지역 매출을 강화하고, 중동지역에 밀
올해 신규 상장사 절반 이상이 공모가를 하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전쟁과 글로벌 금융위기, 경기둔화 등 대외적인 요소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상장 이전부터 기대주로 관심을 받았던 우량 기업들도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는 등 증시 불확실성과 맞물려 공모시장 침체가 두드러졌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전 및 분할 상장을 제
한국투자증권은 바텍에 대해 13일 바텍의 3D 엔트리 제품인 '그린스마트'의 중국 수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아시아 지역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제시했다.
중국의 3D 시장 규모는 2016년부터 2D 시장을 추월한 후 매년 20% 이상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2D 시장의 1위 사업자였던 바텍
△거래소, 로보티즈 벤처기업부→기술성장기업부 소속 변경
△거래소, 피앤텔 주권 매매거래 정지기간 변경
△샘코, 중국항공공업그룹 자회사에 159억 부품 수출
△[조회공시] KJ프리텍, 채권자 의한 파산신청설 관련
△아컴스튜디오, 상호 버킷스튜디오로 변경
△KJ프리텍 “법원, 채권자 파산신청 기각 결정”
△에이앤티앤,
2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268억 원을, 개인은 717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90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19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625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610억 원을, 외국인은 92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