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공공주택 작가정원 작품 공모 최우수작으로 박기호·박아름 작가의 '서온뜰'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LH는 단지 내 차별화된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해 2022년부터 공공주택 작가정원을 추진해 왔다.
올해 공모는 자연과 예술이 흐르는 ‘빛의 정원을 걷다’를 주제로 자연과 예술, 물과 빛이 어우러진 커뮤니티 정원을
중기중앙회, 19일 '중소기업 미국진출 전략 설명회' 개최금융·보험·법률 관련 현지 전문가들 사전 준비 조언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전략과 관련해 보험·금융·법률 인프라에 대한 사전 준비가 성공의 관건이라는 현지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다.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미국진출 전략
'4연승'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 시즌 최다 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서울 라이벌 LG 트윈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부진을 씻어내는 모습이다. 부상 회복 후 1달여 만에 1군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오는 정현우가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에 맞서는 LG는 송승기를 투입한다.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1경기를 잡아내며 반
김학균 퀀텀벤처스코리아 대표가 제16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2025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해 김 대표를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는 의결권이 있는 이사사 45개 중 40개가 참석했다. 김 대표는 21표로 벤처캐피탈협회장 최종 후보
인기 예능 '최강야구'에 출연 중인 임상우(23·단국대학교)가 23세 이하(U-23) 세계야구선수권 대표팀에 승선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8일 "김상엽 수석코치(경일대 감독), 서한규 야수 코치(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감독), 지재옥 배터리 코치(상무 코치)로 코치진을 꾸리고 투수 11명, 포수 3명, 내야수 6명, 외야수 4명을 합쳐 총 24명의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회계법인 삼일PwC와 공동으로 7일 뱅커스클럽바이반얀트리에서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은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기술 혁신 투자·M&A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이 주도하는 건강한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네트워킹·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미중 패권 전쟁과 미래
IBK기업은행이 모험자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모험자본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모험자본 전문가 초청 세미나는 국내 저명한 벤처 캐피털(VC)대표,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되는 세미나로, 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벤처 투자시장의 트렌드 및 동향, 모험자본 핵심 분야 등에 관한 최근 동향과
벤처 투자기업 LB인베스트먼트는 지난 13~14일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4400~5100원) 상단인 5100원으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1417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298대 1을 기록했다. 총 공모 금액은 236억 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184억 원 수준이다. 전체
“시장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최소 공모금액으로 상장하고, 회사가 충분히 실적을 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성장해 재원을 조성할 것”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기업공개(IPO) 에 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직전 SVB 사태 등 대외 악재가 나타났지만, 벤처캐피탈(VC)로서
LB인베스트먼트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LB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상장에서 약 462만 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4400~5100원으로 최대 공모 예정 금액은 약 236억 원이다. 다음 달 23~24일 양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3월 2
경희대학교치과병원이 내년 상반기 플랫품 구축과 시범 운영을 목표로 미국 오스티오이드와 ‘인공지능 3D 통합영산분석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경희대학교치과병원은 최근 세계적인 3D 렌더링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오스티오이드(Osteoid)와 국내 최초 ‘인공지능 3D 통합영상분석 플랫폼인 트위맥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이하, KITIA)가 국내 대표급 금융전문가와 중앙부처 실력자를 새 사령탑으로 발탁했다.
KITIA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신임 상근부회장에 임석규 전 국무총리실 국장을 선임했다.
박 신임 회장은 국민기술금융(현 KB인베스트먼트), 현대전자 팀장, 스틱인베스트먼트
“우리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충실한 벤처캐피탈 하우스다. 초기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한번 파트너를 맺으면 충분한 단계까지 성장하도록 함께 가고 있다.”
23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만난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는 자사의 특징을 이렇게 정리했다. 고위험 고수익 전략을 유지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시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 대표는 “설립
NH투자증권은 고객 중심 및 전문·중장기 투자 강화를 위해 4개 본부 신설을 포함한 전 사업부문의 고른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NH투자증권은 고객들로부터 신뢰도를 제고하고 회사 내 투자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CCO(금융소비자 보호 최고책임자)를 독립 선임했다. 이를 위해 기존 준
대한안과학회는 10일 제49회 '눈의 날'을 맞아 100세 시대 국민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가건강검진에 안저검사를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안저는 시력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신경부분인 망막, 망막혈관, 시신경 유두 등 종합해 말하는 것으로, 안저검사는 이런 망막이나 시신경 이상여부를 알 수 있는 기본 검사다.
신한은행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주최·주관하는 ‘50+ 시니어 신춘문예 공모전’ 수상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나의 미래설계를 위한 브라보!!’라는 주제로 ‘인생이모작’, ‘앞으로 꿈꾸는 나의 모습’, ‘30년 전 나의 꿈’, ‘퇴직 후 1년의 생활’, ‘마침내 무한변신’ 등의 소재를 중심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6월30일까지 접
미술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미술품에 투자하는 방법이 다양해지면서 많은 사람이 이른바 ‘아트테크’에 뛰어들고 있어서다. 아트테크는 ‘아트’와 ‘재테크’를 결합한 용어다. 예술품을 구입해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산 작품을 전시에 빌려주고 부가적인 이익을 얻기도 한다. 아직 마니아층만 투자에 뛰어든 상황이라 미술품을 보는 연륜과 안목이 있는 시니어들이 뛰어
쓸쓸한 폐교였다. 마을 아이들이 재잘거리던 초등학교였으나, 시간의 물살이 굽이쳐 교사(校舍)와 운동장만 남기고 다 쓸어갔다. 적막과 먼지 속에서 낡아가다가 철거되는 게 폐교의 운명. 그러나 다행스레 회생했다. 미술관으로. 시골 외진 곳에 자리한 미술관이지만 1000명 이상이 관람하는 날도 많다 하니 이게 웬일? 이곳에서 관람할 게 미술 작품만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