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위브 유 앤 미’(너와 나를 엮다, 우리가 되다)를 주제로 ‘2025 다양성포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위브 유 앤 미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임직원의 관계가 다양성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되면서 지속 성장 가능한 공동체로 거듭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다양성의 가치를 강조함에
지난주 유튜브 주식투자 채널 TOP 51. 신사임당 '이영종 센터장, 이제 북러관계 싹 다 끝장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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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26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롯데지주 HR혁신실장에 박두환 사장을 승진 내정했다.
박 사장은 국내 대기업 최초의 직무 기반 HR제도 도입, 생산성 고도화 등 그룹 전반에 HR혁신을 강력하게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1992년 롯데그룹 기획조정실에 입사해 롯데카드 기획부문장, 영업마케팅본부장을 거쳐 2022년부터 롯데지
HQ 체제 폐지⋯각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롯데그룹이 올해 정기임원인사에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20명을 교체하며 고강도 쇄신에 나섰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오너가 3세 신유열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게 됐다. 60대 이상 임원 중 절반이 퇴임하고 젊은 임원이 전진 배치돼 ‘세대교체’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용인특례시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제4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1일 오후 개장했다. 야시장은 13일 저녁까지 열린다.
지난해 9월 첫 개장한 ‘별빛마당 야시장’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에 열린 세 번째 야시장을 방문한 이들의 숫자는 15만명이 넘었으며, 이번 네번째 야시장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롯데는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3년 다양성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양성과 소속감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김희천 롯데인재개발원장,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과 그룹사 HR 담당자 등 임직원 1100여 명이 참여한다.
올해 슬로건은 “다양성 안에서 소속된다(We Belong in
서울미디어그룹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부문별로 발굴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서울미디어그룹, 이뉴스투데이, 독서신문이
롯데가 11일 직무 소개영상 ‘롯데밸리에 산다2-DTmentary’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롯데밸리에 산다2’는 DT·IT 분야의 구직자들을 겨냥해 지난해 6월 선보인 시즌1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다.
롯데는 디지털 전환을 이끌 DT·IT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2020년부터 상시채용에 나섰으며 그 결과 지난해 상반기까지 2년간 채용된 경력사원 중
마스크 연극 ‘소라별 이야기’가 15일부터 관객을 만난다.
‘소라별 이야기’는 마스크 연극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창작집단 ‘거기가면’이 2011년 초연을 올린 작품으로, 이후 꾸준히 공연돼 마스크 연극계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작품은 2012년 독일에서 개최된 신체연극 축제인 폴크방 피지컬 씨어터 페스티벌(Folkwang Physical T
롯데카드는 성과 중심의 조직체계 구축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경영전략본부, 마케팅디지털본부, 금융채권본부, 영업본부 등 총 4개 본부 책임경영 형태로 이뤄졌다. 외부에서 석동일 삼성카드 고객서비스 대표이사, 박익진 오렌지라이프 Chiefr Marketing Officer 부사장, 구영우 한국리테일투자운용
LG하우시스가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부사장 승진1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전입 2명 등에 대한 승진 및 전입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LG전자 한국B2C그룹장 강계웅 전무는 전입과 동시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강 부사장은 앞으로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兼 상품기획담당)을 맡게 된다.
아울러 조대영 장식재·단열재사
롯데카드는 모든 쇼핑업종에서 5% ‘다’ 할인되고, 생활 필수업종(대중교통,점심,이동통신,해외이용금액)에서 10% 더 할인 되는 ‘롯데 올마이쇼핑’카드를 21일 출시했다.
올마이쇼핑카드는 롯데카드가 작년부터 고객의 의견을 듣고 경영에 즉각 반영하는 ‘듣다-바꾸다’ 캠페인을 통해 탄생됐다.
기존 쇼핑카드는 대형가맹점에서만 할인이 한정 된다는 고객의
골프존은 지난 30일 골프존타워서울 15층 대회의실에서 롯데카드와 전략적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MOU에는 골프존의 이태형 국내사업본부장, 롯데카드 박두환 마케팅 본부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롯데카드가 골프존이 주최하는 2015 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의 타이틀스폰서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 회장 김미진)은 9일 서울 양재동 엘하우스에서 ‘제8회 WIN 포럼’을 열고 ‘2025 WIN 어워드’ 수상 기업 10곳을 발표했다. 업종별 다양성 우수기업 8곳과 개선 우수기업 2곳이 선정됐으며, 평가에는 올해 처음으로 여성 임원의 역할을 가늠하는 ‘직무 영향력’ 지표가 포함됐다.
WIN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