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에 출연한 배우 겸 교수 방수형과 아내 박리디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8일 방송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방수형과 박리디아 부부가 출연해 행복한 전원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리디아는 자신을 “90년대 전지현이라 불렸다”고 소개했다.
박리디아는 실제로 1990년대 ‘광고계의 퀸’으로 불렸다. 당시 대한항공, 삼
박리디아 집공개
배우 박리디아가 집공개 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자궁 상피 내암을 겪은 박리디아가 출연해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박리디아는 자신이 살고있는 힐링하우스를 공개했다. 박리디아와 남편 방수형은 서울 종로 한복판에서 살았지만 건강을 위해 지난해 가을 경기도 양평으로 이사했다.
박리디아 집공개
양평 서종면에서 요리를 재미로 시작한 ‘요리하는 남자’ 방수형(45)교수는 아내를 위해 텃밭에 다양한 허브식물과 케일을 가꾸기 시작했다. “요리는 해보지 않으면 전혀 알 수 없어요. 시도하는 게 더 중요해요. 맛이 있든 없든 그 사람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싶어지거든요.” 그가 내놓은 음식 앞에 고요한 평화를 느꼈다. 요리를 통한 나눔의 기쁨이 이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