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전환 앞둔 공공 임대아파트 몸값 '쑥'지인ㆍ커뮤니티 통해 웃돈 꽤 붙은 채 임차권 거래"LH, 공실 통합 관리 강화해야"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인 경기 파주시 와동동 ‘가람마을 5단지’ 전용면적 84㎡형에 살던 A씨는 지난해 웃돈(프리미엄) 5000만 원을 받고 임차권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했다. 사실상 임차권이 아니라 분양권이란 게 A씨가 웃돈을 붙인
한화그룹은 오는 2월 1일 자로 한화 L&C에 최웅진 사장 대표이사를 승진시키는 것을 포함한 84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번 인사의 특징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해부터 글로벌 경영 사업부문과 현장 영업부문에서 인재를 대거 발탁해 해당 사업 부문에 힘을 실어 준 것"이라며 "한화 L&C 최웅진 사장 등 글로벌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