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의 아버지 박상록씨가 낸시랭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N 'ENEWS'에서 박상록씨는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함께 '내 딸은 천사같다'며 애틋한 마음도 전했다.
낸시랭 아버지는 "딸에게 연락해 매스컴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한다고 말하니 '어느 프로그램이든 나가시고 즐겁게 지내라'고 하더라"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난 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친아버지 박상록 씨가 '낸시랭 거짓말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뉴스(eNEWS)는 10일 낸시랭 부친인 박상록 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뉴스에 따르면 박 씨는 인터뷰에서 "딸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가 가장 노릇을 잘 못했다"며 "나이트클럽 사업이 망한 후 아예 집을 나왔다. 그러다보니 애 엄마가 내가 죽었다고 얘기한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아버지 박상록씨가 추가됐다.
19일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 낸시랭을 검색하면 인물정보에 ‘아버지 박상록’이 뜬다.
최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pyein2) 등을 통해 “그간 낸시랭 본인이 사망했다고 말해 오던 낸시랭의 아버지가 사실은 생존해 있다”는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된 시점이라 눈
낸시랭이 부친 생사 논란과 BBC '거지여왕' 퍼포먼스 취소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낸시랭은 18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부친의 생사 여부에 대해서는 자신의 SNS에 공개했듯이 "아픈 가족사가 있다"고 언급했다.
'거지여왕' 퍼포먼스 건에 대해서는 "BBC와 계속 통화를 했고 BBC 측에서 공식 보도자료로 입장을 밝히기로 합의했다"면서 "빠른 시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아버지 존재를 폭로한 것에 대해 “제보를 받은 것 뿐”이라고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생방송 ‘돌아온 저격수다’에 출연해 낸시랭 아버지 존재 공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방송에서 변 대표는 “낸시랭의 아버지 존재를 폭로하려고 했던게 아니다”며 “낸시랭 부친은 박상록씨로 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의 폭로에 불쾌감을 드러낸 것과 관련, 변희재 대표가 또 다시 재반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변 대표는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낸시랭 하는 짓 보니, 자기 아버지를 패륜범으로 몰아붙일 태세인데, 박상록 씨는 세상 물정 모르는 순수한 가수이고 지금도 혼자 살고 있습니다. 후배 가수들이 십시일반 보태서
낸시랭과 변희재의 설전에 네티즌이 진실을 요구하고 나섰다.
16일 변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17일 미디어워치를 통해 낸시랭 아버지의 생존 사실을 기사로 밝히겠다”고 적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대학원 졸업 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낸시랭 아버지 박상록 씨가 2012년 3월 종로에서 공연을 했다. 낸시랭이 한 달 전에도 자기 아버지와 통화해서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자신의 가족사와 관련된 얘기를 멈춰 달라고 부탁했다.
낸시랭은 17일 12시쯤 자신의 트위터(@nancylangart)를 통해 “변희재씨와 일베는 남의 아픈 가정사를 들쑤시지 마세요. 더군다나 BBC 방송국에 제 인신공격과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등, 공연취소 민원을 그쪽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넣고 있어요. 국제망신은 당신들이 시키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낸시랭 거짓말'논란에 불을 지폈다.
변희재 대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의 아버지 근황을 전하며, 17일 미디어워치를 통해 낸시랭 아버지의 생존 사실을 기사로 밝히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낸시랭은 지난 2009년 tvN 'eNEWS'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오랫동안 암 투병을 하셨고, 아버지는 제가 대학원을 졸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