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부부로 거듭난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이 진행된 31일(오늘), 김희선, 이미연, 박보검, 장쯔이, 최지우, 유아인, 김지원 등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만난 송중기와 송혜교는 2년간 열애 끝에 이날 오후 4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세기의 결혼식이
배우 박솔미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리는 ‘송중기-송혜교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고 있다.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송중기의 학창시절 친구가 사회를 맡고, 옥주현이 축가, 배우 유아인과 이광수가 각각 축사를 낭독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송중기의 소속사 후배인 박보검이 결혼식 피아노 반주를 맡을 예
22일 비-김태희 부부가 발리로 지각 신혼여행을 떠났다.
같은 날 류수영-박하선 비공개 결혼식에는 조승우, 강소라, 박솔미, 조한철, 왕빛나, 정웅인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길을 축복했다.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 성당에서 가톨릭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비-김태희 부부는 22일 오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4박 5일의 달콤한 신혼여행을
배우 박솔미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굿바이 싱글'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김혜수 분)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지는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개봉 예정.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조들호와의 종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변호사 조들호' 태정 조한철, 박솔미. 오빠의 마지막 촬영~ 덕분에 참 즐거웠어요. 많이 아쉽지만 우리! 다음 작품에서 또 만나요. 귀여운 오빠. 러블리 브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조한철과 어깨동무를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박솔미가 스태프와 출연진이 함께 찍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31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촬영장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양과 강소라, 박솔미와 함께 드라마를 위해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호사와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강신일, 조한철과 함께 한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변호사 조들호' 금산 강신일, 조한철, 박솔미. 너무 좋은 선배님들. 너무 사랑스런 선배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극중 배경이 되
'동네변호사 조들호' 조들호가 살인 누명을 벗었다.
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이명준(손광업 분)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체포된 조들호(박신양 분)가 살인 누명을 벗고 풀려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화하우징 대외협력이사 이명준은 대화그룹 정금모(정원중 분) 회장의 비밀 장부를 훔쳐냈다. 이를 알아 챈 정 회장은 사람을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화장을 고치며 매력을 뽐냈다.
박솔미는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 장미. 요즘 장미가 좋아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솔미는 거울을 바라보며 화장을 고치고 있다. 거울을 통해 보이는 박솔미의 매력적인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발이 어울리는 박솔미는 입술을 매만지며 묘한 표정을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팔등신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핸드폰은 짜앙. @hrs00789 #황란수원장
@jiheejihee #지희부원장 @dxnbxi #단비 #박솔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솔미는 보이시한 흰색의 블라우스와 슬랙스 팬츠를 입
‘동네 변호사 조들호’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박솔미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번 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깜찍한 고양이로 변신한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세련된 외모로 차가운 도시 여자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박솔미는 해당 사진에 직접 고양이 모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출산 후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른 가운데, 그의 어릴적 이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솔미는 1998년 MBC 신인탤런트 선발대회 대상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신인시절 이름 때문에 생긴 해프닝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가 밝힌 어린시절 이름은 '박복순'. 박솔미의 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으로 '복순'이라
'동네변호사 조들호' 황석정이 가발을 쓴 채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조들호(박신양 분)의 전 아내이자 법무법인 금산 소속 변호사 장해경 역을 맡고 있는 박솔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그녀 황석정 가발. 언니 최고 유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
18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을 찾아온 딸 조수빈(허정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이클정(이재우)을 놓친 뒤 실의에 빠져 계속 누워만 있었던 조들호(박신양)을 딸 조수빈이 찾아왔다. 3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딸의 깜짝 방문에 조들호는 자리를 털고 일어났고 감동의 재회를 했다. 조수빈은 아빠 조들호와 밥을 먹으면서,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아빠가 아닌 변호사를 택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유치원 비리 폭로로 폭행 교사 누명을 쓰게된 백효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들호를 3년 만에 찾아온 딸 조수빈(허정은 분)이 등장했다. 조수빈은 조들호를 자
11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무심하지만 다정한 면모를 보여준 조들호(박신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제 철거 위기에 놓인 감자탕집 안에 있던 이은조(강소라)는 가게 안을 정리하던 중 건물 안에 갇히고 말았다. 건물주가 인부들을 시켜 수도와 전기를 끊어버리고 문 밖에 못 질을 해버린 것. 이은조(강소라)는 울면서 전화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광고를 완판 시키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28일 첫 방송 된 ‘동네변호사 조들호’ 1회에서는 검사 조들호가 대기업 총수를 도발하며 혐의를 밝히려다 오히려 뇌물수수 혐의 누명을 쓰고 노숙자로 전락, 3년 동안 길거리 생활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첫 방송부터 빠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