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ICT 한류’의 물꼬를 트기위해 중남미 국가인 페루에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 모바일'을 열었다.
SK텔레콤은 22일 오후(현지시각) 페루 리마의 수이자(Suiza) 초등학교에서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의 개관 기념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페루 개관은 올해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
정부가 30일 국무회의를 열고 2017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내년 예산안은 전년대비 14조3000억 원(3.7%) 증가한 400조7000억 원이다. 2005년 200조원에서 12년 만에 2배로 늘어난 것이다. 또 작년 3%에 비해 확장적으로 편성됐다.
내년 수입은 국세 241조8000억 원을 비롯해 414조5000억 원(전년대비 6.0% 증가)을 걷어
KAIST(총장 강성모)는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고 권위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의 ‘2015 레드닷 디자인 컨셉 어워드’에서 대상(Best of the Best)과 두 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컨셉 어워드는 미래의 훌륭한 제품을 선도할 새 디자인 컨셉과 혁신을 발굴하기 위한 디자인 공모전으로 세
SK텔레콤이 세종시 교육청과 손잡고 세종시 ‘창조마을(세종시 연동면)’에서 스마트 로봇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인재육성 교육을 선보인다.
SK텔레콤과 세종시 교육청은 세종시 연동초등학교 3~6학년 총 4학급을 대상으로 정보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 계발을 위해 스마트러닝 시범사업을 운영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세종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