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인천지역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지설에 약 1억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인천사회복지관협회 류인호 회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허현행 본부장, 디차힐 유화영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8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본점에서 ‘설맞이 이웃사랑 선물꾸러미 나눔’ 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전북은행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한국 은행장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용노동부는 올해 한 해 동안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노사 관계 안정에 기여한 근로감독관 15명을 '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용부는 1995년부터 매년 업무실적이 뛰어난 지방고용노동관서의 근로감독관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 선정된 15명은 양지현(서울청), 최진식(서울청), 정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2일 오전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종합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가 2023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은 제2여객터미널 추가확장과 제4활주로 신설 등을 골자로 하며, 약 4조 2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 논란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여직원에게 성희롱을, 남자직원에게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해온 서울시의회 공무원이 과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훈장까지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4일 관련업계 보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막말공무원 논란에 빠진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실 박모 수석전문위원은 지난 201
국제결혼, 삼성가와의 인연, 영남 명문가, 재벌혼맥 허브. 금호아시아나그룹 혼맥과 관련한 다채로운 수식어들이다. 외국인을 맏며느리로 들인다는 사실은 상상도 못하던 시절 파란눈의 며느리가 들어온 것도, 재계 서열 1위 삼성그룹의 외동아들이 금호가(家) 사위가 된 것도 재계에선 핫 이슈였다.
또 자녀들의 결혼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고(故) 박인천
두산가 혼맥의 한 가운데는 박용만(59) 두산그룹 회장이 있다. 두산가는 박 회장을 통해 노태우(82) 전 대통령을 비롯, 6공화국 실세들과 연을 맺고 있다. 또 박 회장은 육당 최남선과 LG가(家)·SK가와도 얽혀있다.
두산그룹은 오는 8월 창립 117주년을 맞는 국내 최장수 기업이다. 두산의 창업주 고(故) 박승직씨는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박
LIG그룹은 LG그룹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의 첫째 동생 고(故) 구철회 회장이 그 중심에 있다. 1999년 구철회 회장의 자녀(4남4녀)들이 LG화재(현 LIG손해보험)를 LG그룹에서 분리해 나오면서 역사는 시작한다. 이들은 2002년에 넥스원퓨처스(현 LIG넥스원)를 설립하고 2006년과 2008년 건영과 한보건설을 각각 인수한 뒤 두 건설사를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9일 효율적인 광해방지사업 추진과 녹색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관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7월부터 진행한 비전 및 전략 고도화 프로젝트 결과를 반영해 기능 및 인력 조정을 함으로써 핵심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11년까지 본사를 기능 중심의 대팀제로 개편하고 지역본부의
제주항공과 한성항공 등 저가항공사가 국제선을 취항하기 위해서는 운항 안전성에 대한 신뢰확보가 요청되는 여건이 반영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중소형 항공사의 시장진입을 활성화하고 대형항공사와 중소형 항공사간의 역할분담을 적절하게 하는 방향으로 운송사업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의견도 개진됐다.
건설교통부는 15일 "오는 16일 오후 한국교통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