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잠수교 5개 테마로 나눠 특화거리 구축구민 의견 수렴해 경부간선도로 상부 공간 조성맨홀 추락방지시설·물막이판 등 ‘폭우 대책’ 마련
우면산과 예술의전당부터 한강 잠수교를 잇는 ‘서초문화벨트’를 구축하겠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서초는 예술의전당,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국악원과 함께 전국 유일의 음악문화지구를 품은 문화
어린이날 연휴에 전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강하게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3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어린이날인 5일 금요일에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이번 비는 3일 오후 6시쯤 제주에서 시작돼 4일 오전 전남 해안으로 확대되겠다. 4일 오후 6시부터는 전국에 비가 오
올해 서울광장, 노들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서커스, 비보이,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문화재단은 사계절 축제로 운영하는 '아트페스티벌_서울'의 라인업을 2일 발표했다.
재단은 서울의 대표적인 예술 축제를 모은 '아트페스티벌_서울'을 지난해 가을과 겨울 시범운영한 결과 5개 예술축제에 예술가 1241명이 참여하고, 시민 13만7820
서울 양천구는 13일 안양천 일대에서 8년 만에 개최하는 '제12회 양천마라톤 대회'에 4600여 명이 참가 접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코스별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하프 761명, 10㎞ 1206명, 5㎞ 2677명이다. 동호회 문화가 활성화된 마라톤의 특성상 단체참가자가 전체 접수자의 72%(3360명)를 차지했다.
이번 마라톤은 아이부터 러닝
서울 관악구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 핵심 산업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챗GPT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28일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브미디어 김은옥 대표를 초빙해 '챗GPT' 개념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돕고 공공분야에 접목을 위한 정책 사례 연구와 활용 방안 등을 교육했다.
구 관
서울시는 3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쇼핑몰에서 사용 가능한 'e서울사랑상품권(쇼핑전용)'을 7%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발행규모는 총 50억 원이다.
기존 'e서울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온라인전용관(e서울사랑샵)과 서울시 공공배달앱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형태였지만 올해부터는 가정의 달 등 소비수요가 높은 시기에는 쇼핑전용 상품권을
서울 종로구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종로구지부 전은숙 지부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28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법적 조치와 별도로 전 지부장을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위반으로 행정 징계를 병행할 예정이다.
구는 전 지부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구청의 공무 수행을 방해하고 행정기능을 마비시켜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올 초 전
서울시는 토요일인 29일 열리는 잠수교 루이비통 프리폴 패션쇼로 인해 당일 0시부터 30일 0시까지 이 일대 차량·자전거·도보·이륜차 통행을 통제한다고 28일 밝혔다.
패션쇼로 인한 통제구간은 잠수교 북단(녹사평대로11길 잠수교 진입차선)~남단 (반포대로 잠수교 진입 차선) 총 1.6㎞ 구간이다.
잠수교를 통한 용산에서 서초 간 이동도 통제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곳곳에서 DDP와 벨리곰의 콜라보레이션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벨리곰은 롯데홈쇼핑이 10~30대 MZ세대를 타깃으로 만든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와 행동으로 인해 온오프라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재단과 롯데홈쇼핑이 2월 우수한 디자인 중소기업의 발굴과 판로개척,
서울 강서구는 27일 허준박물관에서 '원샷한솔과 함께 하는 명랑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우 강서구청장을 비롯한 장애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세상을 향해 일어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토크 콘서트는 장애인의 자립 의욕을 북돋고 유튜브 채널 운영 지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돕는 '강서동행'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27일 '안심소득 2단계 시범사업' 2차 선정 3805가구를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사업인 안심소득은 기준소득 대비 부족한 가계 소득을 일정 부분 채워주는 소득보장제도다.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원하는 방식이다.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준 중위소득 85% 이해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2단계 참여가구를 모집한 결과, 총
서울 성북구는 새로운 형식의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다음달 8일부터 25일까지 '2023 현장구청장실 톡(TALK) 터놓고 이야기합시다'를 진행한다.
기존의 동별 백화점식 주제를 탈피해 아이행복·청년·공동체·복지·주민자치 등 5대 주제를 정하고 이와 관련된 장소에서 구청장과 주민이 토론하는 주제별 현장구청장실로 운영한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요구한 '성과계약 이행실적'을 공개하며 남 의원의 주장을 반박했다.
남 의원은 최근 가지회견에서 서사원 혁신안을 두고 "서사원이 앞으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게 된다면, 지금까지 공공돌봄을 이용하던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피해를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사원은 서울시민에
외국인들이 지하철 노선도 경로 검색, 위치기반 진입열차 정보, 역사 내 길 안내, 역 주변 관광지 등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앱이 나왔다.
서울교통공사는 27일 국내 최초 외국인 전용 지하철 앱 'Seoul Subway'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앱은 목적지 기반의 노선도 경로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경로 검색을 시작하면 사용자의 현재 위치가 자
서울 4대문안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역사뿐 아니라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현대사까지 서울의 역사성이 강화된다.
서울시는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2천년 역사도시 서울'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제2기 역사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26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과거-현재-미래가 어우러져 매력이 넘치는 역사도시 서울'을 목표로 △4대 분야 △11개 전략 △
서울에 사는 보육아동 2명 중 1명은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국공립어린이집 48곳을 신규 개원하면서 17개 시·도 최초로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52.4%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3월 현재 서울의 국공립어린이집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831곳이 운영 중이다. 전체 보육아동 14만8091명 중 7만7611명이 국
인천 제물포와 한양 도성을 오가는 중간 지점이었던 오류골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주막거리 객사전'이 열린다.
구로구는 28~29일 이틀간 오류동역 광장(오류동역 3번 출구)에서 '주막거리 객사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로구 오류동에 있는 ‘오류골 주막거리’는 마을 이름이자 거리 이름으로 옛날에는 주막이 있었고 관리나 사신들의 숙식을 제공
8월까지 옥외 급속충전소 200기에 부여…내년 상반기 중 1800기 목표
서울에서 전기차 충전기를 빠르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주소가 생긴다.
서울시는 전기차 충전소에 사물주소를 도입하고 길도우미앱, 충전플랫폼사업자를 통해 위치정보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가로등형 및 집중형 충전시설 등 옥외 설치 19기를 포함한 91기의 충전기에
서울대공원은 지난해 4월 23일 동물원에서 태어난 순수 혈통 시베리아 호랑이 삼둥이 해랑, 파랑, 사랑이의 탄생 1주년을 기념해 22일 돌잔치를 연다.
삼둥이는 멸종위기 야상동물 1급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순수혈통인 로스토프(12세, 수컷)와 펜자(12세, 암컷) 커플 사이에 태어났다.
이번 돌잔치는 1년간 무탈하게 자라준 시베리아 호랑이 삼둥이
기상청, 2027년까지 지진 피해 우려지역에 지진관측망 329개 확충관측 조밀도 7㎞로 '촘촘'…지진탐지 시간 2초 단축 '피해 최소화'
인구 밀집 지역과 원자력 시설 등을 중심으로 지진관측망이 현재보다 2배 이상 확충된다. 이를 통해 지진탐지 시간이 2초가량 줄어들어 지진대피 가능 시간인 ‘골든타임’을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