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김영규 대표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에 따른 인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영업력 강화를 위한 지역별 영업본부제 도입 △본사 영업부문의 기능별 재편 △중소기업 지원 전담 조직 신설 △여성 및 내부 인력 발탁 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창사 이래 첫 여성 임원이 탄생하는 등 여성 인력이 다수 전진 배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직장의 신. 누구나 기피하는 계약직인 미스김이 직장인의 로망으로 떠오르며 많은 사람들이 위안받고 있다. 솔직하고 직선적이며, 혁신적인 삶을 추구하는 미스김의 사고방식이 요즘 입사하는 신입사원들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때는 안 그랬는데~ 요즘 애들은 왜 그런지 몰라~”직장의 어르신들이 신입사원을 보며 자주 하는 이야기
▲경영지원본부 전무 김종환 ▲기업고객사업본부 상무 박주황 ▲기업고객사업본부 상무 오찬주 ▲컨슈머사업본부 이사 김진환 ▲경영기획실 이사 유영석 ▲서비스사업본부 이사 김성배 ▲기업고객사업본부 이사 박성혁 ▲기업고객사업본부 이사 조정호 ▲일반고객사업본부 이사 오유열 ▲기술지원본부 이사 송매리
△경영지원본부 전무 김종환 △기업고객사업본부 상무 박주황 △기업고객사업본부 상무 오찬주 △컨슈머사업본부 이사 김진환 △경영기획실 이사 유영석 △서비스사업본부 이사 김성배 △기업고객사업본부 이사 박성혁 △기업고객사업본부 이사 조정호 △일반고객사업본부 이사 오유열 △기술지원본부 이사 송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