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구자균 회장이 과장 진급자와 가족을 함께 초청한 승진 축하행사를 열었다.
LS산전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올해 신임 과장과 배우자 가족 등 140여 명을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Happy Life)’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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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은 이달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올해 과장으로 승진한 직원과 가족 등 140여명을 초청해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 구자균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올해로 6회를 맞았다. 행사는 본사, 연구소와 청주, 천안, 부산 등 전 사업장
LS산전 구자균 회장이 과장 승진자와 가족을 함께 초청한 승진 축하행사를 열고, 회사를 이끌어 갈 인재가 되기까지 지원해 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LS산전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올해 과장 승진한 직원과 배우자 가족 등 100여명을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LS산전은 12일 안양 소재 LS타워 본사에서 신규 입사예정자를 초청, 축하 행사를 갖고 2박 3일에 걸쳐 ‘신입사원 제주도 연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도 연수 전 축하 행사에서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입사예정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회사 배지를 달아주며 입사 후 파트너십을 통해 성공적인 회사 생활을 하는 동시에 주도적인 자기계발로
LS산전은 27일 거동이 불편한 소외계층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7곳에 장애인용 승합차 등 차량을 지원하는 ‘LS그룹과 함께하는 사랑의 키(Key)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 안양시 LS타워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박해룡 LS산전 HR부문장(상무),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문경석 대표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과장으로 승진한 직원과 배우자를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구 부회장은 회사 핵심인재가 되기까지 헌신적으로 지원해 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 부회장의 제안으로 2011
▲박해규(카길애그리퓨리나 부장)·해룡(LS산전 이사)씨 부친상, 김병협(사업)·신용진(진해안골포초교 교감)·신구철(포스텍 실장)·조병덕(창원시의창구청 계장)씨 빙부상 = 19일 오전 8시 30분, 창원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VVIP실, 발인 21일, 055-270-1900
‘천운’은 22일(일)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린 제20회 서울마주협회장배(GIII) 대상경주(제8경주, 1400m)에서 폭발적인 막판 뒷심을 보이면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우승기록은 1분26.4초 2위는 0.1초 뒤진 ‘마니피크’가 차지했다. ‘천운’은 이날 경주에서는 외곽의 게이트에서 출발한 탓에 초반 ‘골든로즈’와 ‘풀스텝’에 밀려 경주 내내 후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이 올해 과장 승진자와 가족을 함께 초청한 축하행사를 열고 직장은 물론 가정에서도 '실용적 지혜(Practical Wisdom)'를 갖춰야, 진정한 인생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LS산전은 지난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과장으로 승진한 직원과 배우자를 함께 초청,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여주미술관 박해룡 명예관장
불모지에 날아온 꽃씨 하나가 온 들에 꽃을 피울 수 있다. 박해룡 명예관장(86)은 자신이 설립한 여주미술관의 의미를 그쯤에 둔다.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예상하고 소망하며 미술관을 열었다. 그가 바라는 건 생동하고 지속가능한 미술관이다. 지역민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개관 1년 반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돌아
세상에서 가장 흐뭇한 풍경은? 여주미술관에 와서 보니 그 답은 미술관이다. 산기슭에 살포시 기대어 앉은 미술관의 유려한 자태를 바라보자면, 이보다 오롯한 낙원이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풀과 나무들은 사람의 가슴을 보듬어주고, 미술관 건축물은 저만의 미학을 두런거리며, 전시 작품들은 마음으로 스며들어 삶의 피로와 권태를 씻어주는 게 아닌가. 그러니 낙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