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비전기차 시장으로 포트폴리오 확대전동화 속도 내는 두산밥캣…핵심부품 수직계열화
LG에너지솔루션과 두산밥캣이 소형 건설장비와 지게차용 배터리 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외 시장으로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두산밥캣은 핵심 부품 수직계열화를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19일 양사는 ‘소형 건설장비 배터리 팩 솔루
증권가 3월 임기 만료 CEO 다수호실적 힘입어 ‘연임’ 무게대외적 불확실성에…변화보단 ‘안정’ 택해변화 모색한 일부 증권사는 수장 교체
3월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임기가 만료되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금까지는 실적이 좋았던 증권사를 중심으로 ‘연임’에 방점을 두는 분위기다. 수장 교체는 변화가 필요한 일부 중소형
롯데건설은 올해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 Let’s be Safe 2025!’를 안전 슬로건으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확립을 위한 3대 핵심전략 및 9대 추진과제를 통해 안전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올해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실행력 강화’, ‘안전 관리체계 고도화’, ‘구성원 수준 향상을’ 3대 핵심전략으로 설정하고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리스크 관리와 내실 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올해 대내외 사업 여건이 최악에 직면한 만큼 수익성 확보와 현금흐름 개선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것이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업체 수장들은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다는 시각을 드러냈다. 경제·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로 넘어야 할 고비가 산적했다는 이유다.
김종훈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시무식을 통해 경영 효율과 체질 개선 실천을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불필요한 업무를 제거하고 부서와 현장 단위의 실질적인 업무 프로세스 혁신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New Spirit(의식 전환)으로 우리들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며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사고로
한국거래소는 13일 서울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를 사외이사(업계대표)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프로필
△1964년생 △한양대학교 행정학 석사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2015.2~2019.3) △부국증권 대표이사(2019.3~) △한국거래소 업계대표 사외이사(2019.11~)
금융투자협회는 강원도 최전방 동부전선과 동해안을 책임지고 있는 국군 칠성부대(7사단)에 방문해 금융투자업계 뜻을 모아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위문 행사에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김정선 한국토지신탁 대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 기동호 코리아에셋증권 대표 등이 함께
롯데건설은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임직원과 파트너사 노고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올해의 롯데건설인, 근속 포상, 모범사원, 우수기술 개발사원 등 총 382명의 임직원에 대해 포상이 주어졌다. 또한 20년 이상 된 장기 협력 파트너사 29개 사에 대한 포상을 진행해 노고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롯데건설 창립 65주
롯데건설은 14일 말복을 맞아 현장 및 본사를 대상으로 ‘든든간식 복날이닭’ 사기 진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든든간식 복날이닭’ 캠페인은 롯데건설이 더위에 지친 임직원 및 파트너사 근로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시행됐으며, 8월14일 말복에 맞춰 현장과 본사 약 3만5000명의 임직원과 근로자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롯데건설은 천안 청당동에 위치한 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 현장에서 혹서기를 맞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ICE BOMB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ICE BOMB 캠페인은 롯데건설이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온열질환 예방활동으로, 이달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달 간 전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팥빙수와 간식, 건강음료 및 혹서기 용품 약 3만20
롯데건설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서비스대상’에서 ‘롯데캐슬’로 23년 연속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박현철 부회장이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국내 서비스 산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 서비스 성과와
송경호 중앙지검장→부산고검장 승진…1~4차장도 교체 인사 앞서 서울·부산·대구·광주 검사장급 고위 간부 줄사표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과 민주당 돈봉투 의혹 등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장에 이창수(사법연수원 30기) 전주지검장이 임명됐다.
법무부는 13일 대검 검사급(고검장·검사장) 검사 39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박성재 법무
정부가 협회 및 조합 등과 중소기업의 화학안전 모범사례인 선도 사업장을 만들어 동종 업계 사업장의 화학안전을 이끌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3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한국금속재자원산업협회와 ‘화학안전 등대사업장 조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롯데건설은 박현철 부회장이 이달 27일 서울시 충무로에 위치한 남산국악당의 한옥 카페에서 주니어보드 4기 구성원과 킥오프(Kick-off) 미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주니어보드 4기는 직무, 직급, 성별을 고려해 다양한 계층을 대변할 수 있는 1990년대 이후 출생 직원 12명을 선발했다. 올해는 ‘LINC 4.0(링크, LOTTE E&C
롯데건설은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축하 선물과 편지를 전달하며 가족 친화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는 매년 동일한 품목의 책가방 세트와 영화관람권을 지급해 왔었지만, 올해부터는 축하 편지와 함께 개인의 개성을 반영해 직접 선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프트 카드를 지급해 직원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롯데건설과 롯데정보통신은 이달 2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토데스크코리아, PwC컨설팅과 AGI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과 고두영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원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 오찬주 오토데스크코리아 전무, 문홍기 PwC컨설팅
300억 원대에 달하는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구속됐다.
19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남인수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 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열고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남 판사는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구속 사유를 밝혔다
300억대 임금 및 퇴직금 체불 혐의를 받는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5일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허훈)는 이날 근로기준법위반 혐의로 박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박 회장이 2022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근로자 400여 명의 임금과 퇴직금 301억9000만원(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