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호가 가수 김태원과의 친분에 대해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기러기 아빠 김태원, 김영호가 출연해 그들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김영호와 김태원은 10년 지기 친구라고 밝혔지만 “좋아하는게 다르다”고 입을 모았다. 김태원은 술을, 김영호는 커피를 좋아하며 김영호는 아침형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미세스캅'
월화드라마 '미세스캅'과 '별난 며느리'가 과거 논란이 됐던 예원의 발언을 패러디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5회에서는한진우(손호준 분)와 민도영(이다희 분)이 최영진(김희애 분)의 강력계 팀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영과 진우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 출연을 확정짓고 방송에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에 따르면 이태임은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 (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이태임은 극 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배우 이태임이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이태임과 예원의 동영상을 패러디한 광고가 재조명받고 있다.
한 치킨업체는 당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너 어디서 반마리니?(feat.손호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이태임이 예원에게 말한 “너 어디서 반말이니?”라고 한 말을 “너 어디서 반마리니?”라
음주운전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노홍철과 예원과의 욕설파문으로 연기활동을 중단했던 이태임의 방송 복귀에 대한 보도가 나오면서 찬반논란이 뜨겁다. 대중매체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범법 행위를 한 다른 연예인의 복귀 때와 똑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복귀 반대를 하며 비판하는 대중매체와 시청자의 의견은 “복귀시기가 이르다”와 “복귀 방식이 당당하지 못하다
가수 쥬얼리의 예원이 헨리의 위로에 눈물을 쏟은 방송이 재조명받고 있다.
4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예원과 헨리가 오랜만에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예원에게 “잘 지냈냐”고 물은 뒤 캐나다에서 사온 선물을 건넸다. 예원은 헨리의 선물을 받고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이에 헨리는 “사람은 실수할 수 있다. 앞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의 세쌍둥이가 예절교육을 실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서당에 간 삼둥이와 추사랑, 유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둥이와 유토는 김봉곤 훈장의 지도 하에 예절 교육을 받았다.
김봉곤 훈장은 "어른에게는 반말을 하면 안된다. '~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22일 비공개 최고위원회 회의 도중 반말에 욕설을 주고받는 등 거칠게 갈등을 노출했다. 최근 새누리당 지도부도 유승민 원내대표 거취 문제로 골치를 앓던 중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성과 욕설을 뱉어 논란이 된 적이 있지만, 새정치연합 지도부가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 비판의 수위도 높다.
이날 발단은 유승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 출연이 이목을 끄는 가운데 과거 그가 마크 주커버그에게 보낸 메시지가 재조명 되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왜? 내 아이폰은 동영상 업로드가 안 될까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이렉트로~ 문제 해결 요청을 했으나 답이 없어서 직빵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세득
배우 김수미와 조영남의 마찰이 논란이 된 가운데 김수미가 20대에 할머니 역을 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과거 김수미는 ‘헬머니’의 개봉을 앞두고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헐머니 역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당시 리포터는 할머니 연기를 맡았는데 어땠냐는 질문에 “할머니 연기는 쉽다. 내가 29살부터 할머니 연기를 했다”고 밝혀 눈길
‘돌아온 황금복’ 예령(이엘리야 분)이 미연(이혜숙 분)에게 황금복(신다은 분)을 밀고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25회에서 미연은 아들에게 반말하는 다은에게 일침을 가하며 사례금을 전했다.
이후 예령은 우연히 회사서 마주친 미연에게 “얼마 전 회사 로비에서 난동 피운 여자가 있었다. 막
‘돌아온 황금복’ 차미연(이혜숙)이 아들 문혁(정은우)을 위해 다은(황금복)을 밀어붙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25회에서 미연은 아들에게 반말하는 다은에게 일침을 가하며 사례금을 전했다.
미연은 “우리 아들과 친해요? 말끝마다 반말을 하길래”라고 말했다. 이어 미연은 “그쪽이 막 대해도
걸스데이 태도논란, 10일 최군TV 재출연…"BJ에 직접 전화 걸어 사과했다"
무성의한 방송 태도로 논란을 일으킨 걸스데이가 10일 아프리카TV 최군 방송에 재출연한다.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따르면 걸스데이는 전날 오전 최군에게 직접 전화를 하고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최군TV에 재출연을 약속했다.
이에 걸스데이는 다시 한 번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아프리카TV의 인기 BJ 최군의 8일 방송이었습니다. 이날 걸스데이의 출연에 많은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는데요. 그러나 방송 중 거스데이 멤버 소진이 최군과 만두를 가지고 언쟁을 벌이는 부분과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하는 것 등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소진은 최군이 만두를 올려놓자 "우리 애들
걸스데이 아프리카TV 방송 태도 논란, 최군 "웃기고자 상황 만들었을 뿐"
걸그룹 걸스데이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상파나 케이블TV가 아닌 아프리카TV의 인기 BJ 최군의 방송에서다.
8일 아프리카TV 최군의 방송에는 걸스데이가 등장했다. 인터넷 방송에 인기 걸그룹의 등장에 많은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방송을 본 많은 네티즌이 걸스데
'우규민' '오재원'
LG 트윈스 우규민이 두산 베어스 오재원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져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간의 3회말 경기 도중 우규민이 오재원의 등쪽으로 향하는 사구를 던졌고 이를 매개로 양팀 선수들이 더그아웃을 비운 채 그라운드에서 충돌했다.
발단은 우규민이 오재원에게 던진 사구였
경쾌한 음악이 야구장을 휘감았다. 응원단상엔 네 명의 치어리더가 유연한 몸놀림으로 관중을 하나로 묶었다. 손뼉을 치고 막대풍선을 흔들며 어깨를 들썩이는 관중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치어리더의 몸짓에 매료됐다. 치어리더는 아슬아슬한 박빙 승부에 ‘기(氣)’를 불어넣었고, 지루한 경기엔 ‘흥(興)’을 입혔다. 그들은 더 이상 눈요깃거리가 아니다. 그들은 그라운
'어게인' 홍경인, 대학 직속 후배 김인권에게 "생긴 건 이 쪽이 더 선배"
'어게인'에 출연한 배우 홍경인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배우 김인권의 관계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배우 김인권, 홍경인, 가수 가인과 혜이니가 출연해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홍경인은 영화 '신이 보낸 사
*‘안현모 남친’ 김민준, 과거 경찰과도 말다툼 “싸이카 양반이 손가락 까딱이며...법규 가르쳐”
김민준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연인 안현모와의 애정전선을 밝힌 가운데 과거 그가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한 행동이 다시금 화제다.
김민준은 지난 2011년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싸이카 경찰 양반이 손가락 까딱이며 오라 그러더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