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본부가 산업단지 일자리 미스매칭 해결을 위한 ‘스마트허브 일자리지원협의회’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고용노동부, 경기도와 함께 전년도 관계부처 합동 중앙부처 중점 산업정책책인 ‘반월시화산업단지 청년 친화형 선도 산단’ 후속조치로 일자리지원협의회를 운영한다.
협의회에서는 산업단지 관련 부처들 간 협업을 통해 부
지난해 산업재해로 약 1000명의 근로자가 목숨을 잃었다.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는 971명으로 전년 964명보다 7명 증가했다.
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8년 산업재해 발생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사고와 질병 등 산업재해 전체 사망자는 2142명으로 전년 1957명에 비해 9.5%(185명) 증가했다.
이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전국 산업단지를 '초연결 스마트 산단'으로 탈바꿈 시킨다.
산단공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를 통해 전국 14곳의 산업단지에 '초연결 스마트 산단 클러스터'를 구축, 총 110억 원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초연결 스마트 산단은 스마트산업 산학연네트워크(스마트 미니클러스터)를 통해 산단 입주기업, 관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국 주요 산업단지 내 제조 데이터의 수집·활용과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선도할 '스마트산업 산‧학‧연 네트워크(이하 스마트 미니클러스터)' 14개를 신규로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스마트 선도산단으로 선정된 창원(4개)과 반월시화 국가산단(3개)에 총 7개의 스마트 미니클러스터가 설치됐으며 서울디지털, 녹산·신평, 천
창원·반월시화 스마트 산업단지 사업단 출범이 모두 완료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경기반월시화 스마트산단 사업단'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올해 2월 반월시화 산단이 국내 스마트 선도산단으로 선정된 이후 사업단 출범을 공식화하는 행사다.
앞서 21일에는 반월시화 산단과 함께 스마트산단
창원·반월시화 스마트 산업단지 사업단이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경남 창원 스마트혁신지원센터에서 '경남창원 스마트산단 사업단'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정부가 지난달 19일 스마트 선도 산단으로 창원‧반월시화 산단을 선정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사업단 출범행사다.
창원 스마트산단 사업단은 세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공장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스마트랩' 구축 기관으로 경남창원산학융합원과 한국산업기술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랩은 스마트공장 운영·설계·코디·컨설팅 등을 수행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현장실습 교육 시설이다. 산업단지 인근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생, 입주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이론과 실습 위주로 교육을 시행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현장에 근접한 산학융합지구내 스마트공장 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경남창원산학융합원, 한국산업기술대에 스마트랩을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랩은 스마트공장의 운영・설계・코디・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현장실습 교육 인프라다.
주요 공정은 스마트관리시스템, 데이터 분석 모니터링
김기문 신임 중소기업중앙회장이 4일 오전 첫 공식 일정으로 경기 안산 반월국가산업단지 소재 금형 중소기업을 방문했다. 노재근(왼쪽부터) 한국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 조시영 한국동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박순황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권영길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당선 뒤 첫 행보로 뿌리 산업 현장 방문을 택했다.
2월 28일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선출된 김기문 신임회장은 4일 오전 첫 공식 일정으로 경기 안산 반월국가산업단지 소재 금형 중소기업을 방문했다.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특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뿌리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챙기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부지 매입가격을 두고 벌어진 4억 원 규모의 소송에서 한국전력공사가 한국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승소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한국전력공사가 한국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부존재 확인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반월특수지역개발사업 시행자인 한전은 2014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와 경기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창원 국가산단과 반월·시화 국가산단을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스마트 선도 산단은 스마트 산단 확산을 위한 시범 사업이다. 스마트 산단은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해 기업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형 산단이다. 스마트 산단에
SK건설의 첫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이 집들이를 시작했다.
SK건설은 경기 화성시 기산동 150번지(기산1지구)에 있는 ‘SK뷰파크 3차(SK VIEW Park 3차)’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SK뷰파크 3차는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13개 동, 총 1086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노후산업단지 우수 청년인력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가 전년대비 1000억원 증액된 2500억원이 올해 투자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13일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근로․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2019년도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3월 1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