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가 올해부터 연령 제한, 법정 저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포괄하기 위해 ‘저소득 1인 가구 건강음료 배달사업’의 수혜 대상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저소득 1인 가구 건강음료 배달사업은 돌볼 가족이 없는 취약계층 독거 가구에 주 3회 유산균 발효 요구르트 등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 서비스다. 건강음
10일 롯데백화점이 ‘소용량’과 ‘MZ세대’를 키워드로 설 선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1인 가구 증가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통계청의 ‘2023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자료에 따르면 작년 전체 가구 수 중 1인 가구가 차지한 비중은 34.5%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특히 1인 가구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가수 임영웅이 콘서트 스태프들을 위해 밥차를 준비한 사실이 알려지며 훈훈함을 안겼다.
최근 누리꾼 A씨는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지난해 10월 열린 ‘임영웅 콘서트 IM HERO TOUR 2023 – 서울’ 아르바이트 후기를 게재했다.
A씨는 “신분증 확인 후 명찰 받고 밥 먹으러 들어가는데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 솔솔 (나더라). 도시락 줄 줄 알았는
# 매일 효도밥상 대흥동 1호점을 찾던 이향자 어르신(가명·78세)이 점심 식사에 오지 않고 통화도 되지 않자 담당 주무관은 직접 자택을 방문했다. 어르신이 외출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야 주무관은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어르신은 ‘늙은이 걱정해 주는 건 효도밥상 직원들밖에 없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울 마포구가 지난해 4월 만 75세 이상
서울 양천구가 새해를 맞아 사회적 약자를 더욱 촘촘하게 보호하기 위해 ‘따뜻한 의·식·주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앞서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취약계층을 보듬는 사회복지사, 동 주민센터 방문간호사 등 돌봄 인력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반찬 지원, 이불 세탁, 주거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지원책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이모네식당'을 운영하는 김영순 사장은 7년 전 가게에서 음식을 팔고 남은 반찬으로 처음 나눔을 시작한 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무료 봉사에 나서고 있다. 노인의 날, 어버이날, 동짓날 등에 떡과 팥죽, 김치 등을 넉넉히 만들어 동네 어르신들과 나눈다. 주민자치위원으로 다문화 가정도 돕고 있다.
#대전 대
최근 얼어붙은 경기에도 중소기업들의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작지만 소중한 도움으로 한파를 이겨낼 것으로 보인다.
◇제일에듀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 진로교육기업 제일에듀스는 이달 15일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제일에듀스는 2020년 기부를 시작해 4년째
풀무원은 ‘디자인밀’ 시니어 전문 브랜드 ‘풀스케어’ 연화식 제품 2종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로부터 ‘고령친화우수식품’에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고령친화우수식품은 고령자의 원활한 식사와 영양 보충을 위해 형태와 물성, 성분 등을 조정해 가공한 식품이다. 정부에서 식품 안전성과 품질, 편의성 및 조작성 등 항목을 평가해 지정한다. 물성과 점도
롯데온이 ‘백년가게∙백년소공인’의 우수성을 알리며 동반성장에 나선다.
롯데온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31일까지 올해 마지막 '2023 동행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롯데온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되어 진행하게 됐다. 최근 경기 불황과 높은
코스콤은 부산 동구 내 소외된 이웃들이 함께 나눠 쓸 수 있는 공유주방 설치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스콤은 14일 부산시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부산동구 공유주방 개소식’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공유주방 내 대형 냉장고, 제빵 오븐 등 다양한 주방 장비 구비를 위해 사용됐다.
이번에 개소한 공유주방은 부산 동구 내 자원봉사자와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14일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인 '정태영삼 맛캐다'로 재기한 점주들과 함께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정태영삼 맛캐다는 재단과 강원랜드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폐광지역 4개 시·군 영세식당을 지원하여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현재
매출 각각 3조·2.9조 추정11월 외식물가지수 5% 상승외식보다 구내식당 수요 늘어이색 메뉴 개발 등 ‘투자’ 열기
외식 물가 상승에 경기 불황이 겹쳐 구내식당 수요가 늘면서 단체급식 업체들의 실적이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올들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CJ프레시웨이와 삼성웰스토리가 나란히 ‘3조 클럽’에 이름을 올릴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새벽배송 업체 컬리에서 채소가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컬리는 올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판매된 상품들을 집계한 결과 채소류가 총 4000만 개가 판매되며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 하면 매일 1초에 1.38 개씩 팔린 셈이다.
판매량 2위에는 가정간편식(HMR)이 이름을 올렸다. 사미헌 갈비탕은 90만개 넘게 팔리며
신세계푸드마켓 도곡점이 백화점 식품관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신세계백화점은 15일 신세계푸드마켓 도곡점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3305.8㎡ 규모의 신세계푸드마켓 도곡점은 전체 1200여 개 브랜드 중 70% 이상을 신규 브랜드로 선보인다. 동선 너비도 기존 대비 20% 넓혔다. 특히 서울권 최초로 식품관 유료 멤버십을 론칭
#충북 충주의 A 김치제조업체는 중국산과 국산 소금을 섞어 사용한 절임배추를 이용해 김치를 만들어 판매하면서 소금의 원산지는 국내산으로 속였다. 원산지 거짓표시 배추는 총 32톤, 금액으로는 1억 원이 훌쩍 넘었다.
#서울 종로에 있는 B 식당은 중국산 고춧가루를 사용한 배추김치로 김치해물전을 만들어 판매하고 반찬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배추김치의 원산지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개척식당 코너에서 45년 전통의 한결같은 부드러움! 양념 소갈비 ‘포○○○○○ ○○○○○○○’을 찾아간다.
1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개척식당 코너를 통해 소갈비 맛집 ‘포○○○○○ ○○○○○○○’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경기 포천 맛집으로 통하는 ‘포○○○○○ ○○○○
삼정KPMG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적십자사 남부봉사관에는 주말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위해 삼정KPMG 임직원과 가족 51명과 적십자봉사원 등 총 80여 명이 모였다.
삼정KPMG 임직원과 가족들은 직접 김장김치 3,600kg을 담그고 포장했으며, 대한
온ㆍ오프라인 유통매장에서 결제 시 할인 또는 상품권 증정
롯데카드가 연말을 맞아 온ㆍ오프라인 유통매장과 디지로카앱에서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마트 맥스(MAXX), 롯데마트 VIC마켓에서 31일까지 롯데마트 제휴카드로 행사상품 결제 시 20%를 할인해주고, 일부 롯데마트 매장에서는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홈플러스 오프라인 매
뉴욕과 파리 등 해외에서 한식을 널리 알리는 우수 한식당이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뉴욕과 파리에 있는 우수 한식당 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1월 뉴욕과 파리, 도쿄에 있는 8곳을 선정했고, 하반기에 뉴욕의 '꽃(Cote)', '수길(Soogil)', '주아(Jua)', 파리의 '삼부자(Sambuja)', '맛있다(Ma-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