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가장 동쪽에 위치한 섬 독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로 112번째 맞는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정해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 독도수호대가 제안해 2000년 제정됐다.
이후 울릉군이 2008년 조례로 독도의 날을 지정했지만 현재까지 국가차원의 조례는 없
독도 문제를 둘러싼 한국과 일본간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맞은 제12회 독도의 날.
각계에서는 기념 행사와 함께 앞으로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독도 수호의지에 대한 우리의 결연한 의지를 일본에 전달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거세다.
25일 각지에서는 독도의 날 기념 행사가 열렸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서울 덕성여
서울시는 시 홍보대사로 음악감독 박칼린과 사진작가 조세현 등 각계인사 20명을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홍보대사로는 박칼린과 조세현 외에도 프로골퍼 최경주, 반크단장 박기태, 소설가 김별아, 만화가 강주배, 방송인 김미화 등이 선정됐다.
또 팝페라 가수 임태경과 가수 션, 개그맨 이수근, 배우 권해효, 최불암, 이광기, 황우슬혜, 지성 등도 이름을 올
여성가족부는 오는 9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2012년 꿈과 사람 속으로,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 및 사전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은 모두 160명(청소년 142명, 지도자 18명)으로 7월 22일 캄보디아에 20명을 시작으로 8월까지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5개 국가에 8개팀으로 나누어
평소 독도사랑 실천에 앞장 서온 가수 김장훈이 이번에는 청소년의 ‘독도 지키기’ 멘토로 나선다.
김장훈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동북아역사재단·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26일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여성가족부, 서울시 공동 주최, www.youthexpo.net)’에서 청소년을 위한 ‘독도 지키기’ 역사 콘서트를 개최한다.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
가수 김장훈(45세)이 이번에는 청소년의 ‘독도 지키기’ 멘토로 나선다.
김장훈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동북아역사재단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26일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여성가족부, 서울시 공동 주최, www.youthexpo.net)’에서 청소년을 위한 ‘독도 지키기’ 역사 콘서트를 개최한다.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 안용복‧김장훈을 만나다
알리안츠생명은 3~4일 이틀 동안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10여 명을 초청, 경기도 용인 소재 회사 연수원에서 ‘제39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21년째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
내년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겨울은 가장 중요한 시기다. 겨울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취업의 성패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기업들의 채용방식이 다양해지고 지원자들의 ‘스펙(specification)’이 평준화 되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때문에 취업을 위한 스터디모임이나 공모전, 자원봉사, 아르바이트까지 취업에 도움
대교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에 독도사랑 후원금을 전달했다.
15일 오전 서울 눈높이서초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대교 박명규 대표이사와 반크 박기태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1750만원이 전달됐다.
대교는 지난 10월 한 달 간 눈높이국어 학습을 신청하는 회원 1인당 1000원을 적립해 반크에 기부하는 ‘한글사랑, 독도사랑 이벤트’를
대교의 대표 학습프로그램 눈높이국어가 한글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한글사랑·독도사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9일 한글 창제 565돌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벤트는 눈높이사이트(www.noonnoppi.com)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글관련 퀴즈
그리스에 대한 2차 구제금융에 민간 채권단을 참여시키는 방안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유럽 일부 금융기관이 보유하고 있던 그리스 국채를 매각함에 따라 프랑스가 제안한 ‘롤오버’ 해법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리스는 3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 640억유로를 발행, 유로존 지도자들은
애플리케이션 ‘푸딩 시리즈’가 이용자수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착한 일에 나섰다.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는 23일 자사의 히트 애플리케이션 푸딩 시리즈가 출시 약 1년 만에 이용자수 10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독도 기부금 모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TH에 따르면 푸딩 시리즈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푸딩카메라 45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이 25일 청소년들과 함께 독도를 방문했다.
백장관은 이날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과 청소년단원 8명,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김태석 이사장,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차광선 회장 등과 함께 독도경비대를 격려하고 위령비를 참배했다.
독도 방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관련 UCC를 만들어 배포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할 계
공연때마다 ‘발차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몰고 다녔던 김장훈. 그는 남다른 기부, 봉사, 공연 등 세상을 향한 의미있는 ‘돌려차기’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기부천사’ , ‘독도 수호 지킴이’등 그를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어느새 하나 둘 늘고 있다. 가수 김장훈이 새삼 대중들로부터 주목받는 것은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기부든, 캠페인이든 그 꾸준함에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오는 27일까지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2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한국문화관광외교대사는 2011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 활동
"독도 문제는 우리의 무관심과 무의식이 가장 큰 적"
김장훈은 6일 미니홈피 글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서는 독도와 동해 연구를 활성화하고 학계를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글에서 "학술 분야를 지원해 논리적으로 무장하고, 그 자료들을 바탕으로 사이트를 정리 및 배포하고 외국에 있는 굴지의 출판사나 각국의 간판 사이트들을
‘독도지킴이’ 김장훈이 지난 1일 독도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반크 회원, 대학생 등 일반 참가자 등 200여명등과 함께 한 이날 콘서트는 오후 3시 20분부터 시작됐다. 대중가수로는 ‘처음’이라는 타이틀도 안게됐다.
김장훈은 당초 지난달 28일 오전, 독도로 입성하려 했지만 풍랑주의보
롯데칠성음료은 지난 17일 대한적십자사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에 방문해 총 4375만1000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칠성사이다 350ml 스페셜페트’를 기간한정으로 출시해 1병당 15원씩의 성금을 적립했다. 약 7800여만원의 성금이 적립되고 홈페이지를 통한 후원사연 신청과 네티즌 추천 및
가수 김장훈이 연말을 맞아 사회각계에 10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김장훈은 연말을 맞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과 진행하고 있는 장애아동전문병원 건립기금에 2억원을 기부하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반크와 카이스트에도 각각 2억원을 기부한다.
이어 세종대 독도 종합연구소에 고지도와 역사적 자료 구입금
가수 김장훈이 부산에서 제2회 독도 페스티벌에 참가해 독도의 의미를 되새긴다.
김장훈은 3일 오후 8시 부산시민회관에서 반크와 함께 하는 독도페스티벌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이미 김장훈은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독도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서울 공연서 감동을 받은 김장훈은 부산에서도 독도 페스티벌을 이어갈 것을 약속한 바 있다.
김장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