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시 서초구 삼호가든5차 아파트 재건축(삼호가든5차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삼호가든5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3월 29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이달 2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삼호가든5차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3
게이트비젼이 2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핫셀블라드 카메라 공식 매장 개점을 알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 핫셀블라드는 프리미엄·플래그십 카메라 브랜드로서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프로그램 임무에 사용해 널리 알려졌다. 핫셀블라드는 2016년 500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한 x1d 제품군을 선보이면서 중형 미러리스 시장
NH투자증권은 '압구정 재건축 심층분석–구역별 사업현황 및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강남 대표 재건축 지역인 압구정동 일대의 구역별 사업 추진 현황과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재건축 완료 이후의 미래가치를 전망한 것이 특징이다.
압구정 재건축 특별계획구역은 총 6개 구역으로 나뉘며, 약 1.1만 세대 규모에 달한다. 전
강남 3구ㆍ마용성 오름세 지속전ㆍ월세, 전월 대비 상승폭 확대
6.27 부동산 대출 규제 영향으로 지난달 전국 주택 가격 상승세가 둔화했다. 반면 매매심리가 위축되며 전국 전세와 월세가격은 전월 대비 상승폭이 커졌다.
18일 한국부동산원 '7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포함) 매매가격은 전월(0.14%)
서울 강남권 소형 아파트(전용면적 60㎡ 이하) 매매가격이 40억 원을 넘겼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96㎡는 올해 2월 24일 40억5000만 원(29층)에 거래됐다. 소형 면적 아파트 매매가격이 40억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래미안원베일리의 같은 면적 매매가는 서초구
서울 강남 아파트를 중심으로 고급 아파트의 기준이 변화하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가치를 비교하는 기준으로는 평수·교통·학군 등 기준이 활용되지만, 최근 강남 재건축 단지 등을 중심으로 ‘고급 커뮤니티 단지’, ‘프라이빗 시설’ 등이 떠오르는 모양새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1·2·3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낸 G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건축이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는 12일 창립총회에서 설계사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이 결과 희림건축이 제안한 더반포(THE BANPO) 설계안이 디에이그랜드컨소시엄(디에이건축+해안건축+아르카디스(ARCADIS))을 제치고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최
올해 5월 서울 오피스빌딩 매매 시장이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급감하며 위축됐다.
8일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5월 서울 오피스빌딩 시장 거래량은 4건으로 전월 대비 60% 줄었으며, 거래금액은 1033억 원으로 91.7% 감소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로도 각각 20%, 61.1% 감소한 수치다.
권역별로 보면 CBD(종로구·중구)는 거래가 전무했고
올해 하반기 아파트 분양 물량이 상반기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13만7796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6·27 대출규제 이후 일부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 일정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실제 분양물량은 유동적일 전망이다.
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전국에서 분양이 예정된 아파트는 총 156개 단지, 13만7796가구(일반
“주말 내내 매수 문의 전화가 한 통도 안 왔습니다. 연락 오는 건 시장 분위기가 어떤지 묻는 질문 뿐이에요.”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공인중개소 대표 A씨는 시장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전기 파리채를 흔들어 보였다.
그는 "원래는 꾸준히 매수에 대한 문의가 들어왔었는데 주말 동안은 물론 오늘 오전은 아예 없다"고 말했다.
서울 아파트 값이 21주 연속 상승했다.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지역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매수세가 늘면서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6월 넷째 주(23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43% 오르며 전주(0.36%) 대비 상승 폭이 확대됐다. 이는 201
#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거주 중인 40대 박 씨는 매일 아침 시청역 인근 카페로 출근하는 개인 전문투자자다. 박 씨는 7년 전 회사를 그만두고 전문투자자의 길로 들어섰다. 그의 투자 원칙은 '분산 투자'에 기반을 두며, 국내 주식·채권, 사모펀드 등에 꾸준히 투자한다. 장외파생상품인 차액결제거래(CFD) 투자 비중은 3년 전부터 줄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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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이달 14일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591-1외 6필지에 지하 6층~지상 4층 11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1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3387억 원(VAT 별도) 규모다. 3.3㎡당 공사비는 1550만 원이다. 최근 시공사 선정이
전 세계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안티노리’⋯기네스북에도 등재예르만·스택스 립 등 와이너리 인수 공격적 행보⋯포트폴리오 확장
이탈리아 와이너리 '안티노리(Antinori)'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무려 670년 동안 가족들이 가업을 이어오며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가문으로 기네스북에도
국내 부동산을 사들이는 외국인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서울과 경기 수요가 많은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는 데다 100억 원이 넘는 초고가 주택을 매입한 사례까지 알려지면서 주택 시장 불안을 자극하는 것 아니냔 우려도 나오고 있다.
1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택은 총 10만216가구다. 처음 10만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목2동 232번지 일대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지는 노후한 단독·다세대주택이 혼재돼 있고, 도로가 좁고 막다른 골목이 많아 보행 환경이 열악한 주거지다. 불법 주정차 문제도 심각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서울시는 2022년 12월, 이
서울 한강을 사이에 두고 이남과 이북 지역의 아파트값 격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강남3구를 중심으로 한 이남권의 집값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한강 벨트 내 주택시장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한강 이남 11개 구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5334만 원으로 한강 이북 14개구의 평균가(3
롯데백화점이 대한민국 최고의 가성비 와인을 가린다.
롯데백화점은 와인 콘테스트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 2025’에 약 200여 종의 와인이 출품됐다고 22일 밝혔다. 고객 참여형 방식인 ‘메가 테이스팅’과 전문가 심사 중심의 ‘블라인드 콘테스트’로 이원화해 콘텐츠의 화제성과 대중성, 그리고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더 블라인드는 1976년 파리의
불량 에어백 등 활용해 업사이클링⋯지속 가능한 패션 목표오상민 작가와 협업해 설치 작품, 반포 스페이스 이수서 전시
폐기된 군용 낙하산이 조명 오브제로, 의료복은 신소재 섬유로, 불량 에어백은 자켓으로 다시 태어났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가 전개하는 ‘래코드’는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스페이스 이수 전시장에서 산업 폐소재의 순환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고객 체험을 중심으로 새로운 참여형 와인 콘텐츠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와인을 경험하다’는 테마로 구성된 이번 기획은 테이스팅 노트 작성 프로그램부터 한강을 바라보며 진행하는 선셋요가, 그리고 음악과 드레스코드가 어우러진 루프탑 댄스 파티까지 다양한 클래스로 구성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브서울에서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