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7호선 반포역 6번 출구로 나와 경사로를 4분 정도 걸으면 공사가 한창인 아파트가 눈에 들어온다. 바로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가 적용된 첫 강남권 단지인 ‘오티에르 반포’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에 초역세권 입지로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오티에르 반포는 지하 4층부터 지상 20층 높이의 아파트 2개 동, 총 2
서울시가 상습 침수 지역인 강남역 일대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설치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17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남역 일대 빗물배수터널 건설공사’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하수도) 결정을 원안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구간은 강남구 역삼동 830-23번지 일대에서 서초구 반포동 15-2번지 반포유수지까지 이어지는 도로 지하 공간과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건축이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는 12일 창립총회에서 설계사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이 결과 희림건축이 제안한 더반포(THE BANPO) 설계안이 디에이그랜드컨소시엄(디에이건축+해안건축+아르카디스(ARCADIS))을 제치고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최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를 재건축한 ‘오티에르 반포’가 올 하반기 청약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가 적용된 첫 강남권 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됐다. 초역세권 입지에 공급 물량도 적어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오티에르 반포는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가 적용되는 아파트로 지하 4층부터 지상 20층까지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를 재건축한 ‘오티에르 반포’가 올 하반기 청약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오티에르 반포’가 분양에 나선다. 신반포2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다. 지하 4층~ 최고 20층, 2개 동 251가구로 조성된다.
2020년 5월 시공사 선정 당시 포스코이앤씨(구 포스코건설)이 GS건설과의 경쟁 끝에 시공
역대 최고가로 관심을 끄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가 이달 분양한다.
4일 GS건설은 신반포 8·9·10·11·17차 아파트와 녹원한신아파트, 베니스하우스 등을 통합한 신반포 4지구를 재건축하는 메이플자이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이플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9개 동 총 33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12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한복판에서 지름 1m, 깊이 3m 가량 땅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찰과 강남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10시 45분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언주역 8번 출구 앞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도로를 지나던 사다리차 바퀴가 구멍에 빠졌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강남수도사업소는 도
화성시 동탄·김포시 풍무동 첫 대상 지역향후 모니터링 통해 신규 수요처 발굴
경기·인천 수도권 주민들의 출근길 전쟁을 해소하기 위한 ‘서울동행버스’가 2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서울동행버스는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강남역, 김포시 풍무동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총 2대를 운행한다.
20일 서울시는 수도권 주민들의 출근길 애로사항과 교통 혼잡 문제를 동시에 해
화성동탄~강남역·김포풍무~김포공항역 각각 운행경기·인천 등 수도권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마련
'출근길 전쟁'을 겪고 있는 경기·인천 수도권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동행버스'가 21일부터 달린다. 서울동행버스는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강남역, 김포시 풍무동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총 2대를 운행하며 수도권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5 삼풍아파트 6동 1층 106호가 경매에 나왔다.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88년 7월 준공된 24개 동, 2390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80㎡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구축아파트와 신축아파트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이용이 가능한 교대역과 9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조성하는 ‘인시그니아 반포’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인시그니아 반포는 지하 5층~지상 20층, 2개 동, 전체 148실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 36실 △84㎡ 108실 △펜트하우스 타입(119㎡ 2실·144㎡ 2실) 4실이다.
단지는 우수한 상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7 유원서초아파트 101동 11층 1108호가 경매에 나왔다.
2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3년 11월 준공된 4개 동, 590가구 아파트로 18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2호선‧
서울 서초구 반포동 742-10 반포쎄레노 6층 602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2년 4월 준공된 아파트로 7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근린생활시설 및 아파트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사평역, 9호선과 신분당선이 이용 가능한 신논현역이 인근에
서울 용산구 한남동 829 나인원한남 104동 5층 5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9년 11월 준공된 9개 동 341가구 아파트로 9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207㎡에 방 3개, 욕실 4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와 단독, 다세대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이가깝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7 유원서초아파트 101동 11층 1108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0일 지지옥선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3년 11월 준공된 4개 동 590가구 아파트로, 18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이용이 가능
서울 강남 집값이 치솟으면서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덜한 소형 주거시설이 내 집 마련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KB부동산이 발표한 ‘월간 주택 매매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서울 강남구 주택 매매가격지수는 116.3을 기록했다.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 5월 이후 12개월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세 역시 높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원에 짓는 ‘원에디션 강남’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대지면적 6355㎡에 지하 5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도시형 생활주택 234가구(전용면적 26~49㎡)와 오피스텔 25실(전용 43~82㎡)로 이뤄진다.
원에디션 강남은 언주로와 봉은사로가 만나는 교통의 요지로 강남
한국자산신탁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67-3외 1필지에서 ‘알루어 반포’를 분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반포 서래마을 초입에 들어서는 알루어 반포는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26 ~ 30㎡형 1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33~39㎡형 28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인근 사평대로를 통해 신논현역을 비롯한 강남 주요지역을 쉽게
지엘스포월드 PFV는 12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원에서 ‘원에디션 강남’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원에디션 강남은 지하 5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26~49㎡형 23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43~82㎡형 25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시행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그랑서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