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지자체들의 자체발간실이 점차 대형인쇄기업화되면서, 지역내 인쇄 중소기업의 사업영역까지 침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자체발간실 운영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17개 광역지자체 중 11개 지자체가 자체발간실을 운영 중이며, 연간 243억1000만원의 인쇄물을 발간하고 있다. 자체발간실이란 지자체 공문
전국의 인쇄업체들이 최근 3년간 지속적인 매출감소로 인해 극심한 경영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역인쇄업계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발간실 기능축소와 단계적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지난 11월19일~30일까지 전국 500개 인쇄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쇄업계 경영상황 및 현안이슈 진단조사 결과보고서’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18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2층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초청간담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지역 업종별 대표인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중소기업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님경필 경기도지사는 6월 인선6기 도지사에 당선된 이후 도내 중소기업과는 첫 만남이다.
업종결 협동조합 이사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