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이 여름 패션 아이템을 최대 90% 할인하는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몰 하프클럽이 18일까지 써스데이아일랜드, 탑텐, 게스, 샤틴, 지고트, 캘러웨이, 닥스, 지오지아 등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 의류와 잡화를 특가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영캐주얼 브랜드 드넬, 앤드스타일, 샐리는 여름 여성복을
글로벌 패션업계의 거장이자 샤넬의 아이콘으로 불려온 칼 라거펠트가 타계하면서 향후 샤넬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샤넬은 라거펠트의 뒤를 이어 브랜드를 세계적인 패션 명가로 계속 이끌어갈 후임으로 비르지니 비아르를 바로 지명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라거펠트는 최근 몇 주간의 투병 끝에 이날 프랑스에서 생을 마
수십 년간 글로벌 패션업계를 이끌어온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19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라거펠트가 최근 몇 주간의 투병 끝에 이날 프랑스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WSJ는 앞서 최근 라거펠트의 건강 상태가 악화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오뜨꾸뛰르 패션쇼에
홈쇼핑업계가 설 명절 직후 곧바로 ‘포스트 설’ 마케팅에 돌입한다. 명절 연휴 동안 제사상 차리기, 손님맞이 등 중노동에 지친 주부들이 명절 증후군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크기 때문에 이들을 겨냥한 화장품 및 의류 등 패션ㆍ뷰티와 여행상품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의 경우 지난해 추석 다음날(9월 25일)에 선보인 ‘김정문 알
G9(지구)가 ‘G9에서 만나는 유럽 명품 편집숍’ 프로모션을 오픈하고, 오는 23일까지 명품 브랜드 및 디자이너 컬렉션 등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스페인 국민 SPA 브랜드인 ‘데시구알’의 입점을 기념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데시구알은 기하학무늬와 비대칭, 선명하고 대담한 색채의 프린팅 디자인으로 일찌감치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에 이탈리아 대표 럭셔리 온라인 편집숍 ‘루이자비아로마(LUISAVIAROMA)’를 공식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루이자비아로마’는 전 세계 월 방문객이 500만 명에 달하는 럭셔리 온라인 편집숍으로 생로랑, 발렌티노, 발망, 펜디, 구찌, 클로에 등 600여 디자이너 브랜드의 남녀 의류, 슈즈, 액세서리, 키즈, 리빙 제품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지방시'를 창립한 프랑스의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지방시의 동거인이자 전 오트쿠튀르 디자이너인 필리페 브네는 12일(현지시간) "지방시가 10일 잠을 자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27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지방시는 2차 대전 이후 당시 무명이었던 피에르 발망, 크리스챤 디오르와
“평창 롱패딩은 가성비가 좋아서 입소문이 났는데, 중고 장터를 보니 14만9000원짜리가 30만 원으로 둔갑했더라고요. 웃돈 주고 사느니 그 값이면 다른 유명 브랜드 사 입겠어요.” (30대 여성 이 모 씨)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굿즈인 구스 롱다운 점퍼, 이른바 ‘평창 롱패딩’이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폭발적 인기를 끌자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신세계백화점의 편집숍 ‘분더샵’(BOONTHESHOP)이 세계 최대 패션시장인 미국 뉴욕에 진출한다. 2000년 국내 최초 편집숍 개념을 선보인 분더샵의 해외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백화점은 30일 분더샵이 9월 중 미국 백화점 바니스 뉴욕에 정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바니스 뉴욕은 영국의 헤롯, 프랑스 봉마르쉐 등과 함께 고급 백화점으로 꼽히며
백화점 업계가 29일부터 일제히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7월 16일까지 '여름 휴가'를 테마로 정기세일을 벌인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바이어 추천 빅 세일 상품전’을 진행한다. K2·나이키·쌤소나이트·슈페리어·소다·폴햄 등 총 85개 브랜드의 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특히 톰포드·랑방·발렌시아가·폴리스
롯데ㆍ신세계ㆍ현대백화점 등 백화점이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올해 이른 폭염으로 휴가철이 빨라진 가운데 예년보다 세일 참가 품목과 물량을 대폭 늘리고, 고급 리조트 숙박권부터 휴가 지원금, 신형 자동차 등 다양한 경품을 내세워 ‘휴가 특수’를 누릴지 주목된다.
25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여름
작년 11월 3일 오전 8시, 명동에 있는 SPA H&M 매장 앞에는 100여 명의 인파가 긴 줄을 선 채 매장 문이 열리길 기다리고 있었다. 일부는 전날부터 텐트를 치고 매장 앞을 지켰다. H&M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겐조와 협업해 만든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다. H&M은 1년 전에도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망과 협업한 제품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며 이른바
◇신세계면세점 쿨한 여름맞이 이벤트=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최근 오픈한 명동점에서는 선글라스, 가방, 모자 등 여름 휴가철 필수 아이템을 모아 브랜드별로 세일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톰 포드, 에스카다, 발렌시아가, 랑방, 제냐, 캘빈클라인, 페라가모, 마틴싯봉, 발리, 발망, 질 스튜어트 등 브랜드
◇ 현대백화점, 남성 라이프스타일 페어=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 에메랄드홀에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남성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페어는 란스미어, 갤럭시, 로가디스, 엠비오 등 1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 및 재고 상품을 20~60% 할인 판매한다. 물량은 정상가 기준 총 100억 규모다.
특히 페어 기간 60만원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퓨쳐 럭셔리 컨퍼런스 기조 연설자로 나서 "SNS로 소통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주역으로 떠오르고, 첨단 IT기술이 융합되면서 패션의 미래 가능성이 무한대로 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컨데나스트 컨퍼런스는 패션잡지 보그(Vogue)와 지큐(GQ)의
◇갤러리아백화점, 봄 정기 세일= 오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세일 기간 동안 전점 고객을 대상으로 몰디브 콘스탄스 할라벨리 리조트 숙박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당일 7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 하단에 있는 응모권으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 콘스탄스 할라벨리 몰디브 워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개점 5주년 특별 프로모션 =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0여 개 브랜드의 패밀리세일, 추가할인과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특설 행사장에서는 아이다스, 폴로 등 인기브랜드의 패밀리세일이 진행된다. 아디다스는 최고 7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폴로 랄프로렌은 최고 70% 할인에 10%를 추가 할인한다. 뉴발란스는
지난해 10월 세간의 화제를 몰고온 ‘유니클로와 르메르(UNIQLO AND LEMAIRE)’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이 4일 오전 8시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유니클로와 르메르’는 에르메스 출신 디자이너인 크리스토프 르메르가 만든 최고의 디자인을 유니클로가 최저 가격에 선보인 기획이다.
일본에서는 이날 출시 전부터 유니클로 매장 앞에 대기 행렬이 늘어서는
도도맘 김미나가 자신의 블로그에 인터뷰 때 입었던 의상의 가격을 공개했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난해 12월 8일 자신의 블로그에 ‘인터뷰 의상정보 간단히’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한 글에는 각종 매체와 6차례 인터뷰를 하면서 입은 의상의 가격을 공개했다.
김미나는 블로그에 “지면‧방송 통틀어 총 6차례 인터뷰만 했다”며 “(인터뷰때 입었던) 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