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밥이 ‘싱글족’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라면을 제치고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CU편의점에 따르면 밥류 제품의 매출 신장률은 2013년 25.8%, 지난해 14.9%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CU에서 밥류의 매출은 라면류 대비 2012년 28.2%, 2013년 28.6%으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9.5%로 격차를
대상 청정원은 간편하게 끓여 먹는 국밥 2종을 내놓으며 바쁜 직장인 잡기에 나섰다.
대상 청정원의 신제품 ‘밥이라서 좋다’는 튀기지 않은 국산 쌀을 사용해 라면처럼 간편하게 끓여 먹는 국밥 제품으로 얼큰한 ‘상하이식짬뽕밥’과 구수한 ‘사골미역국밥’ 2종으로 구성돼 있다.
‘밥이라서 좋다’는 라면과 즉석밥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제품이다. 한국인이 선호
대상 청정원이 최근 출시한 아침메뉴 ‘밥이라서 좋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신제품 ‘밥이라서 좋다’는 튀기지 않은 국산 쌀을 사용해 라면처럼 간편하게 끓여먹는 국밥 제품. 얼큰한 ‘상하이식 짬뽕밥’과 구수한 ‘사골미역국밥’ 2종이 있다.
‘밥이라서 좋다’는 라면과 즉석밥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제품이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깊고 진한 국물에, 밀가루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