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인플루엔자) 환자가 지난주보다 감소했지만, 여전히 유행 수준이 2016년 이래 가장 높은 가운데 방역 당국이 예방 접종을 권하고 나섰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의원급(300개소) 독감 표본감시 결과 올해 들어 2주 차(1월 5일∼11일) 독감 의심 환자가 1000명당 86.1명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13.7% 감소한
2023년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일자리 287.3만개…엔데믹·채용감소 등 영향평균 근속기간 11.3년…전체 일자리比 1.9배↑
재작년 공공부문 일자리 수가 0.2% 줄어 역대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다. 코로나19 시기 일시적으로 증가한 공공 일자리가 없어지고 신규 채용도 줄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23년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에
관계기관과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추진복지부,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안전 조치 협력
행정안전부가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를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10일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15일 최상목 대통령
정부가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진단키트와 반려동물 오가노이드 배양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농림축산검역본부(검역본부)는 14일 국가재난형 동물질병 대응과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3차 농림축산검역검사기술개발사업 중장기계획을 발표했다.
검역본부는 신뢰받는 동식물 질병연구로 세계적 연구기관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동물질병 예방 및 제어기술
농식품부,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발표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가동 및 먹거리 안정 등 민생 과제 상반기 집중30년 만에 농지제도 전면 개편…신농촌 활력제고 프로젝트 추진
농업인의 기초 소득을 높이기 위해 직불제 시행 후 최초로 기본 면적직불 단가를 5% 인상한다. 또한 재해·가격변동까지 보장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도 전면 도입한다. 이와 함께 그간 농산
12.29 여객기 사고 피해자 지원단(가칭)이 20일 출범하고 18일에는 합동 추모식이 열린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지원 특별법(가칭) 제정 준비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 중앙사고수습본부상황반은 이달 20일 12.29 여객기 사고 피해자 지원단(가칭)이 출범하기 전까지 임시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지원 특별법(가칭) 및 합동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해 단체, 기업들과 소상공인 상생 사업을 진행해 상생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KB 금융그룹과 ’소상공인 생계 및 경영안정 지원‘ 사업에 6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상생지원금 30만 원씩 지원하는 등 2024년도에만 총 8만여 명의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지원이 돌아가도록 앞장섰다고 9일 밝혔다.
KB 금융그룹과 협력
"콜록콜록!"
학교나 회사에서도,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쉽게 들려오는 소리입니다.
단순한 감기면 다행인 요즘입니다.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독감)가 유행 중이기 때문인데요. 옆 사람의 거친 기침이 행여 독감 증상은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도 깊어지고 있죠.
독감은 감기와 달리 38도 이상의 고열이나 기침, 인후통, 두통 등이 갑작스레 시작된다는 특징이
최근 독감(인플루엔자)을 비롯해 노로바이러스, RSV(호흡기 융합세포바이러스)까지 다양한 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국민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빠른 예방과 진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는 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현재 감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절반 정도가 독감으로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가금농장 대부분이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해당 농장에 대해 살처분 보상금을 대폭 감액할 방침이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작년 10월 29일 강원 동해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첫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가금농장에서 총 19건의 고
농협중앙회는 가축 질병 발생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축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축산농가 4200호에 구서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주요 전파 요인으로 알려진 쥐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다.
농협은 약 1억 원 상당의 구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 등 중기부 소관 8개 법률의 일부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한 법안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소상공인
방역당국이 전국에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
질병관리청은 청장 주재로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 대책반 회의를 열고 상황을 점검한 후 이 같이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올해 50주차인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분율은 1000명당 13.6명이다. 이번 절기
영원한 아기 판다 푸바오. 한국에서 태어나 중국으로 (유학) 반환된 대한민국 용인 출신 자이언트 판다죠. 너무나 유명해 ‘푸바오(복보)’라는 이름이 거의 판다와 동급이 될 정도인데요. 이 유명한 한국태생 판다는 이제 한국에서 만날 수 없습니다. 중국에서 평생을 살아야 하죠.
탄생부터 성장을 모두 지켜본 푸바오의 팬들에겐 너무나 마음 아픈 소식이
자생의료재단이 27일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기 위해 ‘제14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자생봉사단 등 50여 명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생한방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1500㎏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담갔다. 병원 임직원과 봉사단원들은 배추 물빼기, 배추 속 넣기, 김장 봉
정부가 오리계열화사업자들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방지 대책을 모색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농협목우촌, 주원산오리 등 14개 오리계열화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하는 고병원성 AI 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5건 중 2건이 오리농장에서 발생하고, 12~1월 철새 본격 도래로 추가 발생 위험성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4일 전남 영암군의 한 가금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 중이며, 검사 결과는 이르면 25일 나온다.
해당 농장에서는 토종닭 등 가금류 18마리를 길렀다. 또한 자가소비를 위해 사육하는 형태로, 상업적 농가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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