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후 유럽공장 가동 본격화…내·외형 성장 목표4~5일 수요예측, 10~11일 일반청약 거쳐 19일 상장 예정다만 최대주주 구주 매출 비중은 '부담'
초경량 알루미늄 부품 솔루션 기업 한주라이트메탈이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한주라이트메탈은 4일 기업공개(IPO) 온라인 설명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이후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이용진 한주
△씨에스윈드, 美 베스타스와 577억원 규모 윈드타워 공급계약 체결
△PI첨단소재, 207억원 규모 방열시트용 PI필름 공급계약 해지
△LIG넥스원, 국방과학연구소와 장공지 체계통합부 시제 계약
△S-Oil, 대한유화주식회사와 1조6360억원 규모 납사 공급계약 체결
△셀트리온, 3162억 규모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효성중공업, 종로 숭
이엔플러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CES는 가전제품을 비롯, 모빌리티, 로봇 등 전자·ᅟᅣᆻ분야 다양한 최신 제품과 미래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CES에서 이엔플
이엔플러스가 2차전지 전극 생산에 필요한 핵심 제조설비에 이어 지난 10월 ‘조립 공정’에 대한 장비 반입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측은 올해 연말 본격적인 2차전지 생산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반입한 장비는 전극을 원하는 형태로 재단하는 ‘노칭(Notching) 장비’를 포함해, 전극과 탭을 접합하는 ‘탭 웰딩(Tab Welding) 장비’,
전기전자 업종의 2023년 전망과 투자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자. 거시 환경이 악화되면서 IT 세트 시장의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 3분기 기준으로 스마트폰은 -12%, TV는 -3%, 가전(미국)은 -9% 역성장을 기록했고, 역성장 폭이 확대됐다. 세트별로 4분기 또는 5분기 연속 역성장하고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 부품과 중국향 스마트폰 부품 중심으로
FOWLP 접목한 차세대 그래픽 D램 개발고성능ㆍ대용량ㆍ고대역폭을 모두 갖춰HPC 및 소형 폼팩터 등으로 응용처 확대
삼성전자가 고사양 게임과 디지털 트윈(가상세계에 현실과 동일한 공간 구축) 실현을 위한 차세대 그래픽 메모리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첨단 패키징 기술 ‘FOWLP’(팬 아웃 웨이퍼 레벨 패키지)를 기반으로 성능과 용량을
에이엔피가 세라믹 전문기업 알엔투테크놀로지를 인수한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기존 최대주주인 이효종 대표 외 1인이 보유한 지분 162만 주(지분율 21. 17%)를 에이엔피 외 3인에게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엔피는 44만 주를 취득해 지분율 5.71%로 최대주주가 된다.
같은 날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에이엔피 및 알파트너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최대주주 이효종 외 1인이 에이엔피 외 3인에게 최대주주를 변경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주당 인수 가격은 1만6060원, 162만 주로 약 260억 원 규모다. 예정 소유 비율은 전체의 21%다.
에이엔피는 1981년 설립된 인쇄회로기판(PCB) 제조 전문 기업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글로벌 5대 통신
롯데케미칼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올 한 해 동안 활동한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과 로우리트콜렉티브, 우림아이씨티, 코끼리공장, 포어시스, 플러스라이프 등 5개 협약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케미칼
캐나다 갠시스템스와 MOU 체결GaN 제품 개발 및 시장 확대 가속
알에프세미가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알에프세미는 캐나다 갠시스템스(GaN Systems)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에프세미의 패키지 기술과 갠시스템스의 GaN 소자 기술 협력을 통한 제품 개발 및
LG 씽큐 앱으로 냉장고 색상 변경, 공간 분위기 업그레이드LED 적용 17만 개 이상 색상 조합 가능…다양한 테마 제공자체 개발한 스마트 가전용 온디바이스 AI 칩 최초 적용
LG전자가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최대 17만 개의 색상 조합이 가능한 냉장고로 또 한번의 고객경험 혁신을 이뤄냈다.
LG전자는 2일(현지시간)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
이엔플러스의 2차전지ㆍESS 소재 ‘방열갭필러’가 미국 UL-94인증을 획득하면서 뛰어난 제품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이엔플러스는 글로벌 안전인증 전문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y)’로부터 방열갭필러(GF-300)에 대해 난연 인증 시험 최고 등급인 ‘V-0’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UL-94인증은 미국 최초의 안전
‘게임스컴 2022’서 990 PRO 등 신제품 공개990 PRO, 전작보다 속도ㆍ전력 효율 대폭 향상고성능 그래픽 게임 및 4Kㆍ8K 콘텐츠에 최적
삼성전자가 게이밍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신제품을 선보이며 고성능 SSD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25일 게이밍 등 대용량 그래픽 작업에 최적화된 고성능 SSD ‘990 P
키움증권은 23일 아모그린텍에 대해 최근 전기차(EV)향과 에너지 산업 등에서 아모그린텍의 제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 3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억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며 “기존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했던 연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재닛 옐런(Janet Yellen) 미국 재무부 장관과 만나 전지 소재 공급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북미 지역 내 양극재 공장 신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등 오는 2025년까지 110억 달러(약 14조4500억 원) 이상을 현지에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LG화학에 따르면 19일 옐런 장관은 방한 첫 일정으로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자회사 알엔투세라믹스가 SMTPC 지분을 인수했다고 14일 밝혔다.
SMTPC는 모빌리티용 전력반도체 방열기판에 대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알엔투세라믹스 측은 “이번 인수로 해당 기술을 개발한 전문 인력을 포함해 방열기판에 대한 특허, 제조공정, 생산라인을 모두 갖추게 됐다”고 했다.
모빌리티용 전력반도체 방열기판
LIG넥스원은 첨단소재 연구개발(R&D) 역량 확보를 위해 연세대학교와 체결한 ‘초임계 소재기술 발전 MOU’의 첫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4월 LIG넥스원과 연세대학교는 방위산업 소ㆍ부ㆍ장(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발전을 목적으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성과 발표회를 통해 LIG넥스원과 연세대학교 초임계 소재 산업기술거
SK브로드밴드 주관 컨소시엄, 24억 원 규모 국책 사업 수행
SK브로드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2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공모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4곳,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이뤄 총 24억 원 규모의 국
LG전자가 애플망고 지분을 확보하면서 전기차 관련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 구광모 G그룹 회장이 낙점한 전기차 사업 전략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LG전자의 전기차 충전 사업 진출은 구 회장의 ‘선택과 집중’에서 비롯됐다. 구 회장은 취임 후 협업,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미래 전기차 시대 먹거리 확보에 주력해왔다. 그는 회장에 오른 이
LG전자가 GS에너지와 함께 국내 유망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 지분을 인수하고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에 진출한다.
LG전자는 최근 GS에너지, GS네오텍과 공동으로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 애플망고(AppleMango)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가 지분 60%를 확보하고, 애플망고는 LG전자의 자회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