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면세업계 최초로 한국안전인증원의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Certi)’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여식은 지난 24일 이희재 신세계디에프 상무와 박승민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신세계면세점은 화재 예방관리 안전공간 인증서와 인증 현판을 받았다.
공간안전인증제는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차관급)은 5일 "도쿄전력이 10시 30분부터 2차 방류를 시작했다"며 "우리 검토팀도 방류 데이터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구연 차장은 이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는 국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에 영향이 없도록 확인과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 분야에 창의성과 경쟁력을 가진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제8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며, 교통·물류, 시설물 관리, 재난방재, 부동산, 기상, 환경 등 전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
정부는 21일 일본이 2차 방류 예정인 K4-C 탱크의 69개 핵종 농도 분석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분석결과값에 대해서는 우리 전문기관이 검토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신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일본은 21일 누리집을 통해 2차 방류 예정인 K4
엠젠솔루션이 자회사와 협력해 인공지능(AI) 화재솔루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엠젠솔루션은 자회사인 현대인프라코어가 ‘물류센터 내 화재 가능성 판단 시스템’관련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서버∙차상∙지상 장치를 이용해 물류 운반 차량의 배터리 상태 정보를 기반으로 화재 가능성을 판단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특허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한국화재보험협회는 2024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기술·전산·연구직 신입사원과 경력직 국제업무로 총 4개 분야이며, 원서 접수는 이달 27일까지 받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평가, 실무진 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화보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고의 손해보험 위험관
우리 정부의 해양방사능 긴급조사와 일본 도쿄전력의 원전 인근 해역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 세계보건기구(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으로 각각 나타났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서남해역 5개 지점, 남서해역 5개 지점, 남동해역
세계 최대규모 이차전지 화재시험센터가 강원도 삼척에 문을 연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강원도 삼척에 세계 최대규모(30㎿)의 이차전지 화재시험 설비를 갖추고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 안전성 검증센터’ 개소식을 15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국표원은 2019년 발표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
경기도 안양 관양고등학교 인근에 142면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조성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안양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안양 관양동 521번지 일원)의 도로 교통난 완화를 위해 지하 2층에 142면 규모로 주차장을 조성, 2025년 상반기 준공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지하 주차장은 연면적 4162.25㎡로 BF예비인증(우수등급)을 획득해
DL건설은 자사가 준공한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소방방재 합동점검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DL건설은 물류센터 및 냉동창고 등의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시공사(자사) 본사 유관부서 및 공사 참여자 △소방ㆍ방재 부문 민간전문가 △각 센터 운영사 등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점검을 마련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이뤄졌다. 점검
박종설 스마트지오텍 연구소장은 사면 붕괴 예측 및 조기 경보를 통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 위험 지역 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효율적인 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지구 환경의 변화로 인해 자연 재해는 더 빈번해지고 있다. 특히, 사면 붕괴와 산사태로 인한 피해는 심각하며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정규직 된 후 미지급 수당 청구 소송 제기한 예술의전당 직원들예술의전당 "용역업체 소속일 때 감단근로자 신분, 지급 불가"법원 "피로 회복 위한 휴게시간 충분히 보장받아…기각"근로시간 산정 어려운 감단근로자에 해당, 급여에 수당 포함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화 방침에 따라 파견 계약직에서 정규직이 된 예술의전당 직원들이 미지급 수
'문화재 보존관리 및 보호' 8145억 최다전국 사찰 65개 관람료 감면 554억 원
문화재청이 2024년 예산 정부안으로 1조3489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 1조3508억 원 대비 19억 원 줄어든 규모다.
분야별 예산 규모를 살펴보면 '문화재 보존관리 및 보호'에 8145억 원으로 가장 많은 비용을 투입한다. 보존관리에 5937억 원, 보호에 924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0일 한반도에 상륙한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위험·취약 시설 10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오전 9시 대학동 역세권청년주택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토사 유출지역, 급경사지, 별빛내린천(도림천) 등을 꼼꼼히 살피며 안전 취약 시설물을 재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오후에는 주요 방재시설인 신림빗물펌프장을 방문해
힌남노 덮쳤던 산업계…예방 안간힘삼성전자, 전원공급장치 등 점검철강ㆍ조선도 사업장별 비상 대응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영향으로 하늘길과 뱃길이 끊기고, 물류 배송 지연 사태가 잇따르는 등 비상이 걸렸다. 정부와 산업계도 지난해 막대한 피해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대비책을 점검하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1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현재
10일 오전 9시 20분께 경남 거제로 상륙한 제6호 태풍 카눈은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오후 9시경 서울에 접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 풍속 32m/s로 당초 예상보다 더 느리게 이동하고 있어 대부분 지역에 강하고 많은 비를 퍼부을 것으로 보인다. 강한 바람까지 동반해 피해가 커질 가능성도 있다.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들은 ‘초비상’에 걸렸고, ‘잼버리’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재해가 우려되는 구간은 첫 열차 운행에 앞서 사전 점검열차를 투입해 안전을 확인한 후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코레일은 전날인 8일 오후 대전사옥에서 한문희 사장 등 경영진을 포함한 전국 소속장 40여 명이 참석해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앞서
서울시 내 무더위쉼터 4200곳 운영구청별 홈페이지서 장소 확인 가능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곳곳에서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쉼터’가 마련됐다. 무더위쉼터는 경로당, 복지관, 주민센터 등으로 각 구청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 4200곳을 지정해 운영 중
시, 군·구, 인천도시공사 등 업무 담당자 80여 명
인천광역시는 스마트 허브시티 조성 및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군·구, 인천도시공사 등 개발사업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11~17일 차수별로 총 3회에 걸쳐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도시'란 교통시설, 방재시설, 환경기초시설 등 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내 소방방재분야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말레이시아 시험인증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김현철 KTR 원장은 말레이시아 누르 파딜라 무하마드(Nur Fadhilah Muhammad) 표준산업연구원 지정 시험인증기관(SIRIM QAS International) 원장과 2일 말레이시아 소방방재 강제인증(BOMBA) 분야 협